웹 접근성 설정

Search

언어 선택

하위 메뉴 바로 가기

목차 바로 가기

내용 바로 가기

여호와의 증인

한국어

파수대 2014년  12월

 표제 기사 | 당신도 하느님과 가까워질 있다

하느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고 계십니까?

하느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고 계십니까?

“원하는 게 있으면 말만 하세요. 뭐든지 해 줄게요.” 아마 전혀 모르는 사람이나 그저 알고만 지내는 사람에게는 섣불리 이런 말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소중한 친구에게 그런 말을 하기는 그리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친한 친구끼리는 서로를 위해 부탁을 들어주려는 마음을 갖게 마련입니다.

성경에서는 여호와께서 늘 자신의 숭배자에게 기쁨이 되는 일을 해 주신다고 알려 줍니다. 예를 들어, 하느님과 가까운 관계를 누렸던 다윗 왕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많은 것을 행하셨습니다, 오 나의 하느님 여호와여, 당신의 놀라운 일과 우리에 대한 당신의 생각을 행하셨으니, ··· 내가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시편 40:5) 더 나아가 여호와께서는 아직 그분을 모르는 사람에게도 기쁨이 되는 일을 하시며 ‘그의 마음을 음식과 즐거움으로 가득 채워 주십니다.’—사도행전 14:17.

자신이 사랑하고 존경하는 사람을 위한 일은 기쁜 마음으로 합니다

여호와께서 사람에게 기쁨이 되는 일을 하기 좋아하시기 때문에, 하느님의 벗이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당연히 그분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일을 해야 할 것입니다. (잠언 27:11) 그러면 하느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할 수 있습니까? 성경의 대답은 이러합니다. “선을 행함과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마십시오. 하느님께서는 그런 희생을 크게 기뻐하십니다.” (히브리서 13:16) 그러면 선을 행하고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주기만 하면 여호와를 기쁘시게 해 드릴 수 있습니까?

“믿음이 없이는 하느님을 크게 기쁘시게 할 수 없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히브리서 11:6) 유의할 만하게도, 아브라함도 “여호와께 믿음을 둔” 후에야 “‘여호와의 벗’이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야고보서 2:23)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하느님의 축복을 누리려면 ‘하느님께 믿음을 나타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1)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자신에게 가까이 이끌고자 하실 때 그에게 믿음이 있는지 살피십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그러한 믿음을 가질 수 있습니까?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을 정기적으로 알아보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그분의 뜻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얻어서 “그분을 온전히 기쁘시게 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그처럼 여호와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계속 늘려 나가고 그분의 의로운 표준을 배우고 적용할 때, 그분에 대한 당신의 믿음이 자랄 것이며 그분은 당신에게 점점 더 가까이 오실 것입니다.—골로새서 1:9, 10.

더 알아보기

당신이 어떤 인생을 사는 것이 하느님의 뜻입니까?

자신에 대한 하느님의 뜻을 알려면 어떤 특별한 징조나 부르심이 있어야 합니까? 성경에서 답을 찾아보십시오.

하나님을 알 기회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있습니까?

마음이 정직한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에 관해 배울 수 있도록 그분이 어떻게 도우시는지 알아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