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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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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 2014년  8월

 표제 기사 | 하느님이 나에게 관심이 있으실까?

하느님은 당신에게 다가오십니다

하느님은 당신에게 다가오십니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않으시면 아무도 내게로 올 수 없습니다.”—요한복음 6:44.

믿기 어려운 이유: 많은 사람은 하느님을 믿으면서도 그분을 멀게만 느낍니다. 매주 교회에 다니던 아일랜드 여성인 크리스티나는 이렇게 솔직히 말합니다. “하느님이 모든 것을 창조하신 분이라고만 생각했지 그분에 대해 아는 게 없었어요. 한 번도 그분을 가깝게 느낀 적이 없어요.”

성경의 가르침: 우리가 길을 잃은 것처럼 막막하다고 느낄 때에도 여호와께서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예수께서는 하느님이 우리에게 관심을 보이신다는 점을 이러한 예를 들어 알려 주셨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는다면,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두고 그 길 잃은 것을 찾으러 떠나지 않겠습니까?” 이 예에서 무엇을 알 수 있습니까? “마찬가지로, 이 작은 자들 중에 하나라도 없어지는 것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 바람직한 일이 아닙니다.”—마태복음 18:12-14.

하느님께는 “이 작은 자들”이 모두 소중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어떻게 ‘길 잃은 자를 찾으’십니까? 이 페이지 오른쪽 위에 있는 성구에 따르면 여호와께서는 사람을 자신에게 이끄십니다.

오늘날 누가 가정에서나 공공장소에서 사람을 만나 하느님에 대한 성경의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까?

하느님이 어떻게 솔선해서 진실한 사람을 자신에게 이끄셨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기원 1세기에 하느님은 그리스도의 제자인 빌립을 에티오피아 관리에게 보내셨습니다. 빌립은 그 관리가 탄 병거를 멈춰 세우고 그가 읽고 있던 성경 예언의 의미를 설명해 주었습니다. (사도행전 8:26-39) 후에 하느님은 사도 베드로를 로마 장교 고넬료의 집으로 보내셨습니다. 고넬료는 하느님께 기도하고 그분을 섬기려고 힘쓰던 사람이었습니다. (사도행전 10:1-48) 또한 하느님은 사도 바울과 그의 동료을 빌립보라는 도시 밖에 있는 강가로 인도하셨습니다. 그곳에서 그은 “하느님의 숭배자”인 루디아를 만났는데 “여호와께서 그 여자의 마음을 활짝 열어” 바울의 말에 “주의를 기울이게” 하셨습니다.—사도행전 16:9-15.

이 각각의 경우, 여호와께서는 그분을 찾는 사람이 그분을 알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오늘날에는 누가 가정에서나 공공장소에서 사람을 만나 하느님에 대한 성경의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까? 많은 사람이 “여호와의 증인”이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따라서 ‘하느님께서 그을 사용하셔서 나에게 다가오시려는 것은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보십시오. 당신을 이끄시려는 하느님의 노력에 호응하도록 도와 달라고 간절기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

^ 8항 더 알아보려면 www.jw.org에서 「왜 성경을 알아봐야 합니까?」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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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성경을 알아봐야 합니까?

세계 곳곳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은 성경을 통해 삶의 중요한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얻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어떻게 하면 하느님께 가까이 갈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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