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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한국어

파수대  |  2013년  9월

 아이과 함께 읽어 보세요

하느님도 아파하실 때가 있어요—그분을 기쁘시게 하려면

하느님도 아파하실 때가 있어요—그분을 기쁘시게 하려면

너무 아파서 울어 본 적이 있나요? * 아마 그런 적이 있을 거예요. 하지만 몸이 아니라 마음이 아파서 울 때도 있지요. 누군가가 우리에 대해 사실이 아닌 나쁜 말을 할지 몰라요. 그러면 마음이 아플 있어요. 그렇지 않나요?— 하느님도 누군가가 그분에 대해 거짓말을 하면 마음 아파하실 수 있어요. 그러면 이제 그 점에 관해 살펴보고 우리가 어떻게 하느님을 마음 아프게 하는 것이 아니라 기쁘시게 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해요.

성서는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말했지만 “그분의 마음을 아프시게” 한 사람에 대해 알려 주지요. 그은 하느님“고통스럽게” 했어요! 물론 여호와 하느님의 몸을 아프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그분은 전능하신 분이니까요. 그러면 우리가 여호와의 말씀을 따르지 않을 때 왜 그분이 마음 아파하시는지 알아보도록 해요.

여호와께서 이 땅에 살도록 만드신 처음 두 사람은 그분의 마음을 매우 아프시게 했어요. 그은 이 땅에 있었던 “에덴동산”이라고 하는 낙원에서 살았어요. 이 두 사람은 누구일까요?— 아담과 그보다 나중에 만들어진 하와이지요. 어떻게 그이 여호와의 마음을 아프시게 했는지 알아보아요.

여호와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 살게 하시고는 그에게 그 동산을 돌보라고 말씀하셨어요. 또 두 사람이 자녀를 낳고 에덴동산에서 죽지 않고 함께 살 수 있다고도 말씀하셨지요. 하지만 아담과 하와가 자녀를 낳기 전에 끔찍한 일이 일어났어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나요?— 한 천사가 처음에는 하와를, 그 후 아담도 여호와께 반역하게 만들었지요.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살펴보도록 해요.

그 천사는 뱀이 말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만들었어요. 하와는 뱀의 말에 귀가 솔깃했지요. 뱀이 하와가 “하느님처럼” 될 거라고 말했거든요. 그래서 하와는 뱀이 말한 대로 했지요. 하와가 어떻게 했는지 알고 있나요?

 하와는 여호와께서 아담에게 따 먹지 말라고 하신 나무의 열매를 먹었어요. 하느님께서는 하와를 만드시기 전에 아담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는 네가 만족할 만큼 먹어도 좋다. 그러나 선악에 대한 지식의 나무의 열매는 먹어서는 안 된다. 네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을 것이기 때문이다.”

하와는 그러한 법을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하와는 그 나무를 계속 바라보았고 그것은 하와가 보기에 “먹기에 좋고 눈으로 보기에도 소담스러운” 것이었지요. “그래서 그는 그 열매를 따서 먹었”어요. 후에 하와는 열매를 아담에게 주었고 “그도 그것을 먹었”지요. 아담은 왜 그렇게 했을까요?— 아담은 여호와보다 하와를 더 사랑했던 거예요. 그는 하느님이 아니라 하와를 기쁘게 하기로 한 것이지요. 하지만 여호와께 순종하는 것다른 어떤 사람에게 순종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답니다!

하와에게 말했던 뱀을 기억하나요? 사람이 꼭두각시 인형이 말하는 것처럼 보이게 할 수 있듯이 누군가가 뱀이 말하는 것처럼 보이게 만든 거지요. 이 한 말은 사실 누가 한 말이었을까요?— “원래의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 자”가 한 것이었어요.

어떻게 여호와를 기쁘시게 할 있는지 알고 있나요?— 그분께 항상 순종하려고 노력한다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누구든 사탄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행동하게 만들 수 있다고 말하지요.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우리에게 이렇게 권하세요. “내 아들[딸]아, 지혜롭게 되어 내 마음을 기쁘게 하여라. 그러면 내가 나를 조롱하는 자에게 대답할 수 있을 것이다.” 사탄은 여호와를 비웃고 조롱하지요. 그모든 사람하느님을 섬기는 데서 돌아서게 만들 수 있다고 말하지요. 따라서 하느님께 순종하고 그분을 섬김으로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세요! 여러분은 그렇게 하려고 열심히 노력할 건가요?

^ 3항 부모가 자녀와 함께 이 기사를 읽는 경우라면, 줄표에서 잠깐 멈추어 자녀에게 자기 생각을 말해 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