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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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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 2009년  11월

오류 4: 하느님은 삼위일체이다

오류 4: 하느님은 삼위일체이다

기원.

“결국 삼위일체 교의는 4세기 후반에 가서야 고안된 것이라는 생각이 들 수 있다. 어떤 면으로 볼 때 그것은 사실이다. ··· ‘세 위 속의 한 하느님’이란 교리는 4세기 말 이전에는 완전히 확립되지 않았으며, 온전히 그리스도인 생활과 신앙 고백의 일부가 되지 않았던 것이 분명하다.”—「신 가톨릭 백과사전」(New Catholic Encyclopedia, 1967년판) 제14권 299면.

“니케아 공의회는 [기원] 325년 5월 20에 열렸다. 콘스탄티누스는 직접 회의를 주재하면서 토의를 적극적으로 주도하였으며, ··· 공의회가 발의한 신경에 그리스도와 하느님의 관계를 ‘아버지와 하나의 실체’라고 표현한 결정적인 문구를 포함시킬 것을 직접 제안하였다. ··· 주교은 황제에게 위압감을 느껴 단지 두 명만 제외하고 신조에 서명하였는데, 그들 중 다수는 자신의 견해와 매우 달리 행동한 것이다.”—「브리태니커 백과사전」(영문, 1970년판) 제6권 386면.

성서의 가르침.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쳐다보니, 하나님의 영광이 보이고, 예수께서 하나님의 오른쪽에 서 계신 것이 보였다. 그래서 그는 ‘보십시오, 하늘이 열려 있고, 하나님의 오른쪽에 인자가 서 계신 것이 보입니다’ 하고 말하였다.”—사도 7:55, 56, 새번역.

이 환상은 어떤 점을 밝혀 줍니까? 하느님의 활동력으로 충만한 스데반은 예수께서 “하나님의 오른쪽에 서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따라서 예수께서는 부활되어 하늘로 올라간 후에 하느님이 된 것이 아니라 하느님과 구별된 영적 존재가 되신 것이 분명합니다. 이 기록에는 하느님 곁에 세 번째 위가 있다는 언급도 없습니다. 도미니크 수도회의 수사인 마리에밀 부아마르는 삼위일체 교리를 지지하는 성경 구절을 찾으려고 노력해 보았지만, 결국 「그리스도교의 태동—교의의 탄생」(À l’aube du christianisme—La naissance des dogmes)이라는 자신의 저서에서 이렇게 썼습니다. “한 하느님 안에 세 위가 있다는 말은 ··· 신약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콘스탄티누스가 옹호한 그 교리는 4세기에 교회 내에서 의견 차이를 없애기 위해 고안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사실상 그 교리는 또 다른 문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그것은 예수를 낳은 마리아가 “하느님의 어머니”인가 하는 문제였습니다.

다음의 성구를 비교해 보십시오. 마태 26:39; 요한 14:28; 고린도 첫째 15:27, 28; 골로새 1:15, 16

사실:

삼위일체 교리는 4세기 후반에 고안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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