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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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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 2009년  11월

오류 3: 선한 사람은 모두 하늘에 간다

오류 3: 선한 사람은 모두 하늘에 간다

기원.

예수의 사도이 사망한 후 기원 2세기 초반이 되자 초기 교부은 탁월한 사람로 여겨지게 되었습니다. 「신 가톨릭 백과사전」(New Catholic Encyclopedia, 2003년판) 제6권 687에서는 그의 가르침에 관해 이렇게 설명합니다. “전반적인 흐름은, 몸에서 분리된 영혼이 사망 후에 어떤 식으로든 필요한 정화 단계를 거친 다음 곧바로 하늘에서 더없는 행복을 누리게 된다는 것이었다.”

성서의 가르침.

“성품이 온화한 사람은 행복합니다. 그상속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마태 5:5.

예수께서 제자에게 하늘에 그을 위한 “장소를 준비”하겠다고 약속하신 것은 사실이지만 그분은 의로운 사람이 모두 하늘에 가는 것은 아님을 시사하셨습니다. (요한 3:13; 14:2, 3) 그분은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에서도” 이루어지기를 기도하시지 않았습니까? (마태 6:9, 10) 사실 의로운 사람들 각자는 하늘과 땅 두 곳 중 한 곳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소수의 사람은 하늘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통치할 것이며 대다수의 사람은 땅에서 영원히 살 것입니다.—계시 5:10.

시간이 지나면서 초기 교회는 땅에서 자신이 해야 하는 역할과 관련하여 다른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어떠했습니까? 「신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영문)에서는 “제도화된 교회가 사람이 기대하던 하느님의 왕국을 점차 대신하였다”고 지적합니다. 예수께서는 제자에게 “세상의 일부가 아니”어야 한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지만, 교회는 그 말씀을 무시하고 정치와 결탁하여 권력을 강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요한 15:19; 17:14-16; 18:36)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의 영향력 아래 교회는 일부 신앙을 타협했습니다. 그러한 신앙 가운데 하나는 하느님의 본질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다음의 성구를 비교해 보십시오. 시편 37:10, 11, 29; 요한 17:3; 디모데 둘째 2:11, 12

사실:

한 사람은 대부분 하늘이 아니라 땅에서 영원히 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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