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접근성 설정

Search

언어 선택

하위 메뉴 바로 가기

목차 바로 가기

내용 바로 가기

여호와의 증인

한국어

파수대 (연구용) 2014년  12월

기억하십니까?

최근 호 「파수대」를 주의 깊이 읽어 보셨습니까? 그러면 다음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시신을 화장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에게 합당합니까?

시신을 화장할 것인지 여부는 개인적으로 결정할 문제입니다. 성서에서 이 관습에 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지만, 사울 왕과 그의 아들 요나단의 시신을 불로 태우고 묻었다는 점은 유의할 만합니다. (사무엘 첫째 31:2, 8-13)—6/15, 7.

하느님은 나쁜 일이 일어나게 하시는 분이 아니라는 점을 어떻게 확신 있습니까?

하느님께서는 모든 길에 의로우십니다. 그분은 공의롭고 충실하고 올바르십니다. 여호와께서는 또한 애정이 부드럽고 자비로우신 분입니다. (신명 32:4; 시 145:17; 야고보 5:11)—7/1, 4.

외국으로 이주하여 도움 필요한 곳에서 봉사할 때 어떤 어려움에 직면 있습니까?

(1) 다른 생활 방식에 적응하고, (2) 향수병을 이겨 내고, (3) 현지 형제을 새로 사귀어야 하는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한 많은 사람은 풍성한 축복을 받았습니다.—7/15, 4-5.

은 왜 요셉에게 해를 입혔습니까?

야곱이 요셉을 각별히 사랑하여 특별한 옷을 준 것이 한 가지 이유였습니다. 요셉의 형은 질투에 사로잡혀 그를 노예로 팔았습니다.—8/1, 11-13.

새로운 전도지이 매우 효과적이고 사용하기 쉬운 이유는 무엇입니까?

새로운 전도지은 모두 같은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전도지에는 집주인에게 읽어 줄 수 있는 성구와 질문이 들어 있습니다. 집주인이 어떤 대답을 고르든 간에,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서 성경 말씀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재방문을 위해 전도지에 나오는 질문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8/15, 13-14.

시리아어 「페시타」는 무엇입니까?

아람어의 한 방언인 시리아어는 기원 2세기나 3세기에 널리 사용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 그리스어 성경의 일부가 번역된 최초의 언어는 시리아어인 것 같습니다. 그 시리아어 성서가 「페시타」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9/1, 13-14.

그리스도인 부모는 목자처럼 자녀를 돌보기 위해 어떻게 할 있습니까?

자녀를 잘 알기 위해 자녀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자녀를 영적으로 잘 먹이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자녀를 사랑으로 잘 인도하십시오. 예를 들어, 자녀가 영적 의심을 극복하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9/15, 18-21.

하느님의 왕국이 통치할 때 무엇이 더는 없을 것입니까?

건강 문제, 죽음, 직업이 없는 사람, 전쟁, 식량 부족, 가난이 더는 없을 것입니다.—10/1, 6-7.

성서에 나오는 무슨 계약이 그리스도와 함께 통치 있게 해 줍니까?

사도과 마지막 유월절 식사를 마치신 후, 예수께서는 흔히 왕국 계약이라고 불리는 계약을 충실한 제자과 맺으셨습니다. (누가 22:28-30) 그 계약은 그이 하늘에서 예수와 함께 통치할 것을 보증해 주었습니다.—10/15, 16-17.

성경에 나오는 어떤 두 가지 사례가 사탄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증거가 됩니까?

성경에서는 사탄이 예수를 유혹하려고 그분과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알려 줍니다. 또한 욥 시대에 사탄은 하느님과도 대화를 했습니다. 이 기록은 사탄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증거가 됩니다.—11/1, 4-5.

사도행전 15:14에 나오는, 야고보가 언급한 “[하느님의] 이름을 위한 백성”은 누구였습니까?

은 하느님께서 선택하신 유대인과 비유대인 신자이었습니다. 그은 택함받은 민족으로서 자신을 불러내신 분의 ‘탁월성을 널리 선포해야’ 했습니다. (베드로 첫째 2:9, 10)—11/15, 24-25.

팀가드는 어디에 있었으며, 그곳에 살던 일부 사람은 어떤 태도를 가지고 있었습니까?

팀가드는 북아프리카(현대의 알제리)에 건설된 로마의 큰 도시였습니다. 그곳에서 “사냥, 목욕, 오락, 웃음. 이것이 인생이지!”라고 새겨진 글귀가 발견되었는데, 이것은 그곳에 살던 일부 사람의 생각을 보여 줍니다. 그러한 태도고린도 첫째 15:32에 언급된 인생관과도 유사합니다.—12/1,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