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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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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 2015년  12월

 세계를 살펴봄

이달의 토픽: 유럽

이달의 토픽: 유럽

유럽은 한때 신앙심이 강했지만 지금은 그런 신앙심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하지만 최근 유럽에서는 놀랍게도 성경 말씀과 관련이 있는 뉴스 보도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머니의 목소리가 아기에게 미치는 영향

이탈리아 밀라노의 연구원에 따르면, 미숙아가 병원에 있는 동안 아기의 손목에 기구를 채우고 그 기구를 통해 어머니의 목소리를 들려주자 여러 면에서 건강이 좋아졌습니다. 이 기술은 아기가 어머니의 배 속에 있을 때 어머니의 목소리를 듣는 방식을 본뜬 것입니다. “어머니의 목소리를 일찍 들려줄수록 미숙아에게 좋다”고 연구 결과는 알려 줍니다.

성경 말씀: “어머니에게 안긴 젖 뗀 아이같이 내 영혼을 가라앉히고 진정시켰습니다.”—시편 131:2.

자기도취를 부추기는 부모

네덜란드에서 어린이 565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부모로부터 “다른 아이보다 더 특별”하다거나 “특별 대우”를 받아 마땅하다는 말을 듣는 아이은 또래에 비해 자기도취 성향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게다가 우월감과 특권 의식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연구 논문의 저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린 아이은 부모가 자신이 다른 아이보다 더 특별하다고 말하면 그 말을 곧이곧대로 믿는다. 하지만 아이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본인뿐만 아니라 사회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성경 말씀: “그곳에 있는 여러분 모두에게 말합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 마땅히 생각해야 하는 것 이상으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 건전한 정신으로 생각하십시오.”—로마서 12:3.

낙관적으로 사는 100세 이상의 노인

100세 이상의 노인은 질병이 있고 신체적인 제약이 있지만 여전히 삶에 대한 의욕이 매우 강하다고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교의 연구원은 말합니다. 인터뷰를 한 100세 이상의 노인 4명 중 3은 살고자 하는 욕구가 강했으며 최대한 인생을 즐기려고 했습니다. 그은 개인적으로 세운 목표를 이루며 희망을 갖고 낙관적으로 살았으며 인생에 의미를 부여하고 자신의 종교적·윤리적 가치관을 지키며 살았습니다.

생각해 보셨습니까? 전도서 3:11에서 알려 주듯이, 우리가 계속 살고자 하는 선천적인 욕망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서 무엇을 알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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