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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한국어

깨어라! 2015년  8월

문자 교육 교재인 「읽고 쓰는 일에 전념하라」는 100여 개 언어로 매우 많은 부수가 인쇄되었습니다

글을 배우는 데 도움이 되는 성경 교육

글을 배우는 데 도움이 되는 성경 교육

“글을 아는 것은 인간의 권리이자 개인의 능력을 향상시켜 주는 도구이며 사회와 인간의 발전을 가져오는 수단이다.”—유네스코. *

보고에 따르면 15세 이상의 문맹자 수가 전 세계적으로 7억 명이 넘습니다. 그은 글을 모르기 때문에 방대한 지식의 세계를 들여다보지 못합니다. 그러한 지식 가운데는 “우리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 기록”된 성경의 훌륭한 도덕적, 영적 가르침도 있습니다. (로마서 15:4) 따라서 여러 나라에서 여호와의 증인은 글을 가르치면서 성경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모두 무료로 제공합니다. 그 결과는 어떠합니까?

멕시코에 사는 여호와의 증인의 활동을 살펴보겠습니다. 그 나라에서는 주로 스페인어를 사용합니다. 1946년 이후로 멕시코의 증인은 15만 2000이 넘는 사람에게 글을 가르쳤는데, 그중 많은 사람은 후에 다른 사람에게도 글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정부는 여호와의 증인에게 그이 수행하는 교육 활동의 가치를 인정하는 여러 통의 편지를 보냈습니다. 한 편지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 “본 교육 위원회는 성인 교육 프로그램의 발전에 기여한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하며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젊은 사람과 연로한 사람 모두가 이 문자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을 받았습니다. 예를 들어 호세피나는 101세 때 이 교육 과정에 등록하여 2년 후에 성공적으로 이수했습니다!

멕시코의 주요 언어는 스페인어이지만, 다른 언어로도 문자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2013에는 8개 부족의 원주민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이 사용하는 언어를 읽고 쓰는 법을 배웠습니다.

을 읽고 쓸 줄 아는 능력은 배움의 문을 열어 주는 실로 소중한 자산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글을 알면 모든 부류의 사람이 성경을 읽을 수 있게 됩니다. 하느님의 영감을 받은 책인 성경은 미신과 거짓 종교 신앙과 해로운 행위에 속박된 사람을 자유롭게 해 줍니다.—요한복음 8:32.

^ 2항 국제 연합 교육 과학 문화 기구(UNES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