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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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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여호와의 증인 연감

 인도네시아

두고두고 기억될 대회

두고두고 기억될 대회

1963년 8월 15부터 18에 인도네시아 전역의 많은 전도인과 여러 나라에서 온 122의 방문단이 서자의 반둥 시에 모였습니다. 이은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최초의 국제 대회인 “영원한 기쁜 소식”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온 사람이었습니다.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형제은 많은 장애물을 극복해야 했습니다. 인도네시아 독립 기념일 행사로 인해 대회 장소가 세 번이나 바뀌었습니다. 물가 상승 때문에 당국이 대중교통 요금을 4나 인상하는 바람에 일부 대표자은 대회장에 오는 교통수단을 조정해야 했습니다. 한 형제는 6일 동안 걸어서 대회장에 왔습니다. 술라웨시의 대표자 70은 대회를 보려고 사람로 꽉 찬 배를 타고 갑판에서 5을 보냈습니다.

대회에서 인도네시아 대표자은 중앙장로회 성원인 프레더릭 프랜즈와 그랜트 수터를 비롯해 여러 나라에서 온 그리스도인 형제 자매을 만날 수 있어서 기쁨에 넘쳤습니다. 다른 나라에서 방문한 한 대표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곳 형제은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하나같이 활짝 웃고 있네요.”

대회에는 750명 이상이 참석했고 34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로널드 재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역사적인 대회 덕분에 많은 관심자가 진리의 편에 서게 되었습니다. 또 인도네시아의 형제은 더욱 열심히 하느님의 일을 수행하려는 열의로 타오르게 되었죠.”

1963에 열린 “영원한 기쁜 소식” 대회에서 연설하는 로널드 재카(오른쪽)와 그의 통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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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년 세 차례 함께 모여 특별한 행사를 갖습니다. 이런 모임에 참석하면 어떤 유익을 얻을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