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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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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여호와의 증인 연감

 도미니카 공화국

진리를 받아들인 최초의 청각 장애인

호세 페레스

진리를 받아들인 최초의 청각 장애인
  • 출생 1960

  • 침례 1982

  • 소개 어린 시절에 호세는 회중에 수화를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지만 형제이 나타낸 사랑 때문에 진리에 이끌렸다.

는 어렸을 때 청각을 잃었으며 청각 장애인 학교에서 수화를 배웠습니다. 열한 살 때 이웃에 사는 증인 가족이 회중 집회에 참석해 보라고 권해서 처음으로 진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연설을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따뜻한 환영을 받아서 계속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많은 회중 성원이 식사와 그 밖의 활동에 나를 초대했습니다.

1982에 전도인이 되었고 같은 해에 침례를 받았습니다. 1984에는 청각 장애인인 에바와 결혼했습니다. 우리는 일부 성서 진리를 깊이 있게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식별하게 해 주는 표인 사랑으로 여호와의 조직을 알아보았으며 즐거운 마음으로 회중과 연합했습니다.—요한 13:35.

1992에 일부 형제 자매에게 미국 수화를 가르치는 마련이 있었습니다. 얼마 안 있어 이 전도인은 청각 장애인을 찾아내어 좋은  소식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1994에 푸에르토리코의 한 부부가 지부로 초대를 받아 25의 형제 자매에게 수화를 가르치면서 수화 밭의 활동이 더욱 활기를 띠게 되었습니다.

같은 해에 아내와 나는 새로 형성된 수화 집단의 집회에 참석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수화 집회에 참석하게 되면서 비로소 사탄이 여호와의 우주 주권에 제기한 도전이나 하느님의 목적과 관련하여 메시아 왕국이 하는 역할과 같은 성서 가르침에 관한 세부점을 더욱 온전히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1995년 12월 1에 산토도밍고와 산티아고에 미국 수화 회중이 생겼습니다. 2014년 8에는 26의 수화 회중과 18의 집단이 있었습니다.

아내와 나는 세 자녀에게 수화가 모국어가 되도록 가르쳤습니다. 장남인 에베르는 미국 지부에서 수화 번역을 돕고 있습니다. 나는 회중에서 봉사의 종으로 섬기며 아내는 정규 파이오니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