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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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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여호와의 증인 연감

 도미니카 공화국

밝은 전망

밝은 전망

좋은 평판

여호와의 증인이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활동한 지도 이제 약 70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증인은 매우 좋은 평판을 얻어 왔습니다. 사람은 흔히 전파 활동을 하는 전도인에게 다가와 출판물을 달라고 합니다. 또한 구역 사람로부터 “저는 여호와의 증인 좋아해요”라든지 “여러분은 정말 성경대로 살아가는군요”와 같은 말을 듣는 것도 드문 일이 아닙니다.

를 들어, 한 형제가 기증한 부지에 왕국회관을 건축할 때 있었던 일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그 형제는 땅을 등록하러 갔을 때 다른 누군가가 땅을 거짓으로 등록해 놓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이 사람은 자기 땅을 빼앗으려 했다고 형제를 고발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 소송이 제기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그 사람이 자기 명의로 된 땅문서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매우 당혹스러운 사건이었습니다.

판사는 형제 측 변호사에게 누구를 위해 일하는지 물었습니다. 변호사가 여호와의 증인 협회를 위해 일하고 있다고 말하자 판사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주장의 진위를 의심할 이유가 없겠군요. 여호와의 증인을 아는데, 그은 정직한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을 속여서 남의 것을 취할 사람이 결코 아니죠.”

증거가 법정에 제출되자, 피고가 문서를 위조해서 사용했음이 분명해졌으며 판사는 증인에게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증인 변호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경우에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전국에 있는 여러 법정에서 여호와의 증인이 언급되면 언제나 증인에 대해 깊은 존중심을 나타내죠.”

 으로의 전망

의로운 성향을 가진 사람이 얼마나 더 성서 진리를 배워 참하느님의 숭배자가 될지는 시간이 지나 봐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 그러한 사람에게 전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13에 도미니카 공화국 여호와의 증인은 전파 활동에 1100만 시간 이상을 바쳤으며 7만 1922의 성서 연구를 사회했습니다. 또한 9776이 어떤 형태로든 파이오니아 봉사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매우 격려적이었습니다. 같은 해 8에는 3만 5331의 전도인이 야외 봉사에 활동적으로 참여했습니다. 게다가 기념식 참석자 수가 12만 7716이므로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도 매우 높습니다.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전파하고 제자를 삼는 일은 1945년 4의 어느 일요일에 레너트 존슨과 버지니아 존슨이 처음 도착해 왕국의 좋은 소식을 전파하기 시작한 이래로 많은 발전을 했습니다. 도미니카 공화국 여호와의 증인은 그의 풍성한 영적 유산을 소중히 여기며, 이전 세대의 참숭배자이 한 용기 있는 희생에 대해 감사합니다. 하지만 그은 현재 가지고 있는, “하느님의 왕국에 관해 철저히 증거”하는 특권을 훨씬 더 소중히 여깁니다. (사도 28:23) 그은 이 섬에 사는 모든 사람이 세계 전역에 있는 동료 숭배자과 함께 이렇게 노래할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여호와께서 왕이 되셨다! 땅은 기뻐하고 많은 섬도 즐거워하여라.”—시 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