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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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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여호와의 증인 연감

 도미니카 공화국

투쟁을 벌이던 무신론자가 하느님의 종이 되다

후안 크리스핀

투쟁을 벌이던 무신론자가 하느님의 종이 되다
  • 출생 1944

  • 침례 1964

  • 소개 무신론자였다가 지난 50년 동안 여호와를 충실히 섬겨 왔다.

청소년 시절에 나는 증오로 가득 찬 종교 역사에 환멸을 느꼈습니다. 또한 하느님께서 왜 가난과 불공정을 없애지 않으시는지, 왜 그토록 많은 종교인이 성서의 말씀대로 살지 않는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무신론자가 되었고 정치적 혁명을 통해서만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1962에 「깨어라!」지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1963에는 여호와의 증인과 성서 연구를 하기로 했습니다. 나는 배운 내용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다양한 종교 단체이 저지른 잔학 행위에 대해 하느님에게는 책임이 없다는 것과 그분이 인류에 대한 사랑 넘친 목적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첫 연구를 한 지 두 달 후에는 하느님의 왕국이 이 부패한 세상 제도를 대치할 것이라고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1964에 침례를 받았고 1966에는 특별 파이오니아로 임명되었습니다. 나는 진리가 내 생명을 구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나와 함께 투쟁을 벌이던 많은 젊은이은 비참하게 죽거나 수감되거나 해외로 도피해야 했습니다. 아무런 희망도 없는 무신론자였던 나를 의로운 신세계를 약속하시는 하느님의 종이 되게 해 주신 여호와께 감사드립니다.

베델에서 아침 숭배를 사회하는 크리스핀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