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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한국어

생활과 봉사 집회 교재  |  2017년  4월

 그리스도인 생활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왕국 노래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왕국 노래

바울과 실라는 감옥에 갇혀 있을 때 노래로 하느님을 찬양했습니다. (행 16:25) 현대에도 여호와의 증인은 나치 독일에서 작센하우젠 수용소에 수감되었을 때나 시베리아에서 유배 생활을 할 때 왕국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러한 사례는 어려움을 겪을 때 노래가 얼마나 큰 용기를 불어넣어 줄 수 있는지 잘 보여 줍니다.

새로운 노래책인 「‘기쁨으로 여호와께 노래하라’」가 곧 많은 언어로 나올 것입니다. 노래책을 받으면 가족 숭배 시간에 노래를 연습해 보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그렇게 하면 가사가 마음 깊이 새겨질 것입니다. (엡 5:19) 그리고 어려움이 닥칠 때 성령은 그 가사가 생각나게 해 줄 것입니다. 왕국 노래는 희망에 초점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어려움을 겪을 때 우리에게 힘을 줄 수도 있습니다. 또한 기분이 좋을 때 격려적인 가사를 따라 부르면 마음이 벅차올라 ‘기쁨으로 노래하게’ 될 것입니다. (대상 15:16; 시 33:1-3) 왕국 노래를 항상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고된 노동 속에 힘을 주었던 노래」 동영상을 본 후, 다음 질문에 대답해 보십시오

  • 프로스트 형제는 왜 노래를 작곡하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까?

  • 그 노래는 작센하우젠 수용소에 있는 형제에게 어떻게 힘을 주었습니까?

  • 왕국 노래가 어떤 일상적인 상황에서 당신에게 힘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까?

  • 당신은 어떤 왕국 노래를 외우고 싶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