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접근성 설정

Search

언어 선택

하위 메뉴 바로 가기

목차 바로 가기

내용 바로 가기

여호와의 증인

한국어

그리스도인 생활과 봉사–집회 교재 2016년  1월

 그리스도인 생활

참숭배를 위한 장소를 짓고 관리하는 특권

참숭배를 위한 장소를 짓고 관리하는 특권

이스라엘의 성전을 건축하는 데는 많은 노력과 비용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그 건축 공사를 열심히 지원했습니다. (대상 29:2-9; 대하 6:7, 8) 완공된 후로 성전의 유지·보수 상태는 이스라엘 백성의 영성이 어떠한지를 고스란히 드러내 주었습니다. (왕하 22:3-6; 대하 28:24; 29:3) 오늘날 그리스도인은 왕국회관과 대회회관을 짓고 청소하고 유지·보수하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여호와와 함께 일하는 것은 큰 특권이자 신성한 봉사의 한 부면입니다.—시 127:1; 계 7:15.

우리가 기여하는 방법

  • 매번 집회가 끝나면 정리 정돈을 합니다. 상황상 많은 일을 할 수 없다면 자신이 앉았던 자리의 주변을 정돈하고 쓰레기를 줍습니다.

  • 왕국회관을 정기적으로 청소하고 유지·보수하는 일에 참여합니다. 일손이 많으면 일이 더 즐겁고 쉬워집니다.—「랑」 92-93면 18.

  • 재정적으로 지원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와 드린다면 ‘가치가 적은 동전 두 닢’ 같은 헌금도 여호와께 기쁨이 됩니다.—막 12:41-44.

  • 상황이 허락한다면 신권적인 시설을 건축하고 개축하는 일에 자원하여 참여합니다. 그 일에 참여하기 위해 반드시 건축 경험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