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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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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2014년 개정판)

출애굽기 15:1-27

전체 개요

  • 모세와 이스라엘이 부른 승리의 노래 (1-19)

  • 미리암이 화답하여 부른 노래 (20, 21)

  • 쓴물이 단물이 되다 (22-27)

15  그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사람이 여호와께 이러한 노래를 불렀다.+ “내가 여호와께 노래할 것입니다, 그분이 드높여지셨으니.+ 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습니다.+  나의 힘과 나의 위력은 야*이시니, 그분은 나의 구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그분은 나의 하느님, 내가 그분을 찬양하겠습니다.+ 내 아버지의 하느님,+가 그분을 높이겠습니다.+  여호와는 강력한 전사.+ 그 이름은 여호와.+  파라오의 병거과 군대를 바다에 던지시니,+의 뛰어난 전사이 홍해에 잠겼습니다.+  거센 물결이 그을 덮으니, 돌처럼 깊이 가라앉았습니다.+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은 능력이 크십니다.+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은 적을 산산이 부술 수 있습니다.  주께서는 주를 거슬러 일어나는 자을 큰 위엄으로 내던지실 수 있고,+타오르는 분노를 보내어 그을 지푸라기처럼 살라 버리십니다.  주의 콧김에 물이 쌓였고,그 물이 큰물을 막고 서 있었으며,거센 물결이 바다 한가운데서 굳어졌습니다.  적이 말했습니다. ‘내가 추격해서 따라잡겠다! *가 만족할 때까지 전리품을 나누겠다! 을 뽑아 그을 내 손으로 굴복시키겠다!’+ 10  주께서 숨을 내뿜으시니 바다가 그을 덮어,+은 거대한 물 속에 납처럼 가라앉았습니다. 11  여호와여, 신들 가운데서 누가 주와 같겠습니까?+ 누가 지극히 거룩하신 주와 같겠습니까?+ 찬양의 노래로 두려워해야 할 분,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 분.+ 12  주께서 오른손을 뻗으시니, 땅이 그을 삼켜 버렸습니다.+ 13  주께서 구속하신 백성을 충성스러운 사랑으로 이끄셨고,+의 힘으로 그을 주의 거룩한 거처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14  민족이 정녕 듣고+ 떨 것이며,블레셋 주민이 고통*에 사로잡힐 것입니다. 15  그때에 에돔의 족장이 겁에 질리고,모압의 강력한 통치자*이 벌벌 떨며,+가나안의 주민이 모두 낙담할 것입니다.+ 16  두려움과 공포가 그에게 엄습할 것입니다.+ 여호와여, 주의 백성이 지나갈 때까지,께서 낳으신 백성+ 지나갈 때까지,+의 크신 팔로 인해 그이 돌처럼 꼼짝도 하지 못할 것입니다. 17  주께서는 백성을 데려다가 주의 상속지의 산에 심으실 것입니다.+ 여호와여, 그곳은 주께서 거하려고 준비하신 정해진 곳,여호와여, 그곳은 주의 손으로 굳게 세우신 신성한 곳입니다. 18  여호와께서는 영원무궁토록 왕으로 통치하실 것입니다.+ 19  파라오의 말이 그의 병거과 기병과 함께 바다로 들어가자,+여호와께서는 바닷물을 되돌려 그을 덮으셨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바다 한가운데로 마른 땅을 걸어갔습니다.”+ 20  그때에 아론의 누이인 여예언자 미리암이 손에 탬버린을 들었고, 여자이 모두 그를 따라 탬버린을 들고 춤을 추었다. 21  미리암이 남자에게 화답하여 이렇게 노래했다. “여호와께 노래하여라, 그분이 드높여지셨으니.+ 그분이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다.”+ 22  후에 모세가 이스라엘을 인도하여 홍해에서 떠났다. 그은 술 광야로 나갔으며 광야에서 3일 동안 갔지만 물을 찾지 못했다. 23  그이 마라*에 이르렀지만,+ 마라의 물은 써서 마실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가 그곳의 이름을 마라라고 했다. 24  백성은 모세에게 투덜거리기 시작하며+ “우리가 무엇을 마셔야 합니까?” 하고 말했다. 25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자+ 여호와께서 그에게 나무 하나를 보여 주셨다. 그가 그 나무를 물에 던지자 그 물이 단물이 되었다. 그곳에서 그분은 그을 위해 규정과 판례를 세우셨고, 그곳에서 그을 시험하셨다.+ 26  그분이 말씀하셨다. “네가 너의 하느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잘 듣고 그의 눈에 옳은 일을 하며 그의 계명에 주의를 기울이고 그의 모든 규정을 지키면,+는 이집트인에게 내린 어떤 질병도 너에게 내리지 않을 것이다.+ 나 여호와가 너를 치료하기 때문이다.”+ 27  그 후에 그이 엘림에 이르렀는데, 그곳에는 샘 12와 야자나무 70그루가 있었다. 그래서 그이 그곳 물가에 진을 쳤다.

각주

“야”는 여호와라는 이름의 축약형.
또는 “내 영혼”.
직역하면 “해산의 고통”.
또는 “군주”.
“비통함; 쓴맛”을 의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