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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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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신세계역 성경 (2014년 개정판)

전도서 1:1-18

전체 개요

  • 모든 것이 헛되다 (1-11)

    • 은 영원히 남아 있다 (4)

    • 자연계의 순환은 계속된다 (5-7)

    • 해 아래는 새것이 없다 (9)

  • 인간의 지혜는 한계가 있다 (12-18)

    • 바람을 쫓아다니는 것이다 (14)

1  다윗의 아들 예루살렘 왕,+ 회중을 모으는 자*의 말이다.+   “지극히 헛되다!”* 회중을 모으는 자가 말한다. “지극히 헛되다! 모든 것이 헛되다!”+   사람이 해 아래서 아무리 애써 수고한들 무엇을 얻겠는가?+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지만, 땅은 영원히 남아 있다.*+   해는 뜨고* 지며, 또다시 뜨려고 서둘러* 돌아간다.+   바람은 남쪽으로 불다가 빙 돌아 북쪽을 향하며, 돌고 돌고 또 돌며 계속해서 돈다.   모든 시내*가 바다로 흘러가지만 바다는 넘치지 않으며,+ 시내는 흘러나왔던 곳으로 돌아가 다시 흐른다.+   모든 것이 지치게 하는 것이니, 이루 다 표현할 수 없구나. 눈은 보아도 만족하지 못하고, 귀는 들어도 채워지지 않는다.   있던 것이 다시 있게 되고, 했던 것을 다시 하게 되니, 해 아래는 새것이 아무것도 없다.+ 10  “이것을 보아라. 새것이다” 하고 말할 만한 것이 있는가? 그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존재했으니, 우리 시대보다 앞서 이미 존재하던 것이다. 11  이전 사람들을 기억하는 자가 없고, 오는 세대를 기억할 자가 없으니, 그 후의 세대도 그들을 기억해 주지 않을 것이다.+ 12  나 회중을 모으는 자가 예루살렘에서 왕으로 이스라엘을 다스리면서,+ 13  하늘 아래서 행해지는 모든 것을 지혜로+ 연구하고 탐구하려고 마음을 쏟았으니,+ 곧 하느님께서 사람의 아들들에게 주셔서 몰두하게 하신 괴로운 일에 관한 것이었다. 14  내가 해 아래서 행해지는 모든 일을 보았는데, 모든 것이 헛되어 바람을 쫓아다니는 것이었다.+ 15  구부러진 것은 곧게 할 수 없고, 없는 것은 셀 수 없다. 16  나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했다. ‘나는 나보다 앞서 예루살렘에 있던 그 누구보다도 많은 지혜를 얻었고,+ 내 마음은 지혜와 지식을 많이 얻었다.’+ 17  나는 지혜와 미친 짓*과 어리석음을 알기 위해 마음을 쏟았는데,+ 이것도 바람을 쫓아다니는 것이다. 18  지혜가 많으면 괴로움도 많으니, 지식이 늘면 고통도 늘기 때문이다.+

각주

또는 “소집하는 자; 대회를 여는 자”.
또는 “허무하다.”
직역하면 “서 있다.”
또는 “빛을 내고”.
또는 “숨 가쁘게”.
또는 “겨울 시내; 간헐천”.
또는 “극도로 어리석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