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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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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신세계역 성경 (2014년 개정판)

이사야 42:1-25

전체 개요

  • 하느님의 종과 그의 사명 (1-9)

    • ‘여호와가 나의 이름이다’ (8)

  • 여호와를 찬양하는 새 노래 (10-17)

  • 귀먹고 눈먼 이스라엘 (18-25)

42  보라! 내가 붙들어 주는 나의 종을!+ 내가 승인한 자,+*가 선택한 자를!+ 내가 나의 영을 그의 속에 넣어 주었으니,+ 그가 민족들에게 공의를 베풀 것이다.+   그는 외치거나 목소리를 높이지도 않고, 자기 목소리가 거리에서 들리게 하지도 않을 것이다.+   그는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연기 나는 심지를 끄지 않을 것이다.+ 그는 충실하게 공의를 베풀 것이다.+   그는 희미해지거나 부서지는 일 없이 마침내 땅에 공의를 세우리니,+ 섬들이 그의 법*을 고대할 것이다.   하늘의 창조주, 하늘을 펼치신 위대한 분,+ 땅과 그 소출을 펴 놓으시는 분,+ 땅 위의 백성에게 호흡을 주시고+ 땅 위를 걷는 자들에게 영을 주시는 분,+ 참하느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부르고 네 손을 붙잡아 주었다. 내가 너를 보호하고 백성을 위한 계약으로,+ 이방 사람들의 빛으로 너를 주리니,+   너는 눈먼 사람의 눈을 뜨게 하고+ 갇힌 사람을 캄캄한 감옥에서, 어둠 속에 앉아 있는 사람들을 감옥에서 이끌어 낼 것이다.+   나는 여호와이다. 이것이 나의 이름이다.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않고,* 내가 받을 찬양을 새긴 형상에게 주지 않을 것이다.+   보라, 처음 일들은 이루어졌다. 이제 내가 새로운 일들을 알려 준다. 그 일들이 시작되기도 전에, 내가 너희에게 말해 준다.”+ 10  바다와 거기에 가득 찬 것으로 내려가는 자들아, 너희 섬들과 거기에 거주하는 자들아,+ 여호와께 새 노래를 불러라.+ 땅끝에서부터 그분을 찬양하여라.+ 11  광야와 그 도시들, 게달이+ 사는 정착촌들은 목소리를 높여라.+ 바위에 거주하는 자들은 기뻐 외쳐라. 산꼭대기에서 크게 외쳐라. 12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고, 그분을 찬양하는 소리가 섬들에서 울려 퍼지게 하여라.+ 13  여호와께서 용사처럼 나가시고+ 전사처럼 열심을 내실 것이다.+ 그분은 외치시고 함성을 지르시며, 적들보다 더 강하다는 것을 보여 주실 것이다.+ 14  “내가 오랫동안 조용히 있었다. 내가 침묵을 지키며 참고 있었다. 이제 나는 해산하는 여자처럼 신음하고 숨이 차서 헐떡일 것이다. 15  내가 산과 언덕을 황폐시키고 그 초목을 모두 말려 버릴 것이다. 내가 강들을 섬*으로 바꾸고 갈대 못을 말려 버릴 것이다.+ 16  내가 눈먼 사람들을 그들이 알지 못하는 길로 인도하고,+ 그들이 다녀 보지 않은 길로 걷게 할 것이다.+ 내가 그들 앞의 어둠을 빛으로,+ 험한 곳을 평지로 바꿀 것이다.+ 내가 그들을 위해 이 일을 할 것이며 그들을 버리지 않을 것이다.” 17  조각한 형상을 신뢰하는 자들, 금속 상*에게 “당신들은 우리의 신입니다” 하고 말하는 자들, 그들은 뒤로 물러나 크게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다.+ 18  너희 귀먹은 자들아, 잘 들어라. 너희 눈먼 자들아, 똑똑히 보아라.+ 19  나의 종 말고 눈먼 자가 누구겠느냐? 내가 보내는 사자처럼 귀먹은 자가 누구겠느냐? 내게 갚음을 받은 자처럼 눈먼 자, 여호와의 종처럼 눈먼 자가 누구겠느냐?+ 20  너는 많은 것을 보면서도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 귀가 열려 있으면서도 듣지 않는다.+ 21  여호와께서는 자신의 의를 위해, *을 드높이고 영광스럽게 하기를 기뻐하셨다. 22  그러나 그들은 강탈당하고 약탈당한 백성이니,+ 모두 구덩이에 잡혀 있고 감옥에 갇혀 있다.+ 그들은 강탈당했으나 구해 주는 자가 없고,+ 약탈당했으나 “돌려주어라!” 하고 말해 주는 자가 없다. 23  너희 중에 누가 이것을 듣겠느냐? 누가 다가오는 때를 위해 주의를 기울여 듣겠느냐? 24  누가 야곱을 약탈물로 내주고 이스라엘을 강탈자들에게 내주었느냐? 여호와가 아니시냐? 우리가 그분을 거슬러 죄를 지었다. 그들은 그분의 길로 걸으려 하지 않고 그분의 법*에 순종하려 하지 않았다.+ 25  그래서 그분은 그에게 진노를, 분노와 전쟁의 격노를 계속 쏟으셨다.+ 그것이 그의 주위에 있는 모든 것을 태워 버렸지만, 그는 유의하지 않았다.+ 그것이 그를 향해 타올랐지만, 그는 마음에 두지 않았다.+

각주

또는 “내 영혼”.
또는 “교훈; 가르침”.
또는 “다른 자와 나누지 않고”.
또는 “해안 지대”.
또는 “주조한 상”.
또는 “교훈; 가르침”.
또는 “교훈; 가르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