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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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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2014년 개정판)

이사야 21:1-17

전체 개요

  • 바다 광야에 대한 선언 (1-10)

    • 파수대에서 계속 살피다 (8)

    • “바빌론이 무너졌다!” (9)

  • 두마와 사막 평원에 대한 선언 (11-17)

    • “파수꾼아, 밤이 얼마나 지났느냐?” (11)

21  바다 광야*에 대한 선언.+ 남쪽을 휩쓸고 지나가는 폭풍처럼그것이 광야에서, 무서운 땅에서 오고 있다.+  참혹한 환상이 나에게 전해졌다. 배신하는 자가 배신하고멸망시키는 자가 멸망시킨다. 엘람아, 올라가거라! 메디아야,+ 포위하여라! 로 인한 모든 한숨을 내가 그치게 하겠다.+  그 때문에 내가 몹시 괴롭다.*+ 해산하는 여자의 경련 같은 경련에게 닥쳤다. 는 너무 괴로워서 듣지 못하고너무 당황해서 보지 못한다.  내 마음이 흔들리고 내가 공포에 떤다. 가 그토록 기다리던 황혼이 나를 떨게 한다.  상을 차려 놓고 자리를 마련하여라! 먹고 마셔라!+ 너희 방백아, 일어나서 방패에 기름을 부어라!*  여호와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가서, 파수꾼을 세워 그가 보는 대로 보고하게 하여라.”  그는 한 쌍의 말이 끄는 병거나귀가 끄는 병거낙타가 끄는 병거를 보았다. 매우 주의 깊이 지켜보았다.  그가 사자처럼 외쳤다. “오 여호와여, 제가 낮에는 늘 파수대 위에 서 있고,마다 저의 경비 초소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보십시오, 사람이 옵니다. 한 쌍의 말이 끄는 병거를 타고 옵니다!”+ 가 소리를 높여 말했다. “무너졌다! 바빌론이 무너졌다!+ 그 신을 새긴 형상을 그분이 모두 땅에 던져 부서뜨리셨다!”+ 10  짓밟힌* 내 백성아,내 타작마당의 곡식*아,+가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느님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전했다. 11  두마*에 대한 선언. 한 사람이 세일에서+에게 외친다. “파수꾼아, 밤이 얼마나 지났느냐? 파수꾼아, 밤이 얼마나 지났느냐?” 12  파수꾼이 말했다. “아침이 오고 있지만 밤도 올 것이다. 너희가 물어보려거든 물어보아라. 다시 와라!” 13  사막 평원에 대한 선언. 드단의 대상아,너희가 사막 평원의 숲에서 밤을 지낼 것이다.+ 14  데마+의 주민아,마른 자를 맞이하기 위해 물을 가져가거라. 도망하는 자를 위해 빵을 가져가거라. 15  칼을 피하여,빼든 칼과 당긴 활을 피하여,참혹한 전쟁을 피하여 그이 도망했다. 16  여호와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품꾼의 햇수로 1*에 게달+ 모든 영광이 끝에 이를 것이다. 17  게달의 전사들 가운데 남아 있는 궁수가 얼마 안 될 것이다. 이스라엘의 하느님 여호와가 말한다.”

각주

고대 바빌로니아 지역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임.
직역하면 “내 허리에 고통이 가득하다.”
또는 “기름을 발라라!”
직역하면 “타작된”.
직역하면 “아들”.
“잠잠함”을 의미함.
또는 “품꾼이 하듯 꼼꼼히 계산하여 1년”. 정확히 1을 가리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