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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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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신세계역 성경 (2014년 개정판)

이사야 10:1-34

전체 개요

  • 하느님의 손이 이스라엘을 치다 (1-4)

  • 아시리아—하느님의 분노의 몽둥이 (5-11)

  • 아시리아가 받을 처벌 (12-19)

  • 야곱의 남은 자가 돌아올 것이다 (20-27)

  • 아시리아에 대한 하느님의 심판 (28-34)

10  해악을 끼치는 규정을 공포하고,+ 압제하는 법령을 끊임없이 만드는 자들에게 화가 있다!   그들은 가난한 자들이 제기한 소송을 외면하고 내 백성의 낮은 자들에게 공의를 행하지 않으며,+ 과부들에게서 약탈하고 아버지 없는 아이*들에게서 강탈하려 한다.+   심판*의 날에,+ 멸망이 멀리서 들이닥치는 때에+ 너희는 어떻게 하려느냐? 누구에게 도망하여 도움을 청하며+ 너희의 재산*을 어디에 남겨 두려느냐?   포로들 사이에 몸을 웅크리거나 살해된 자들 사이에 쓰러지는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 모든 것에도 그분의 분노는 돌이켜지지 않고 그분의 손은 그들을 치려고 여전히 뻗쳐 있다.+   “아하! 아시리아 사람,+ 내 분노의 몽둥이,+ 나의 질책을 위해 그들의 손에 있는 막대기야!   내가 배교한 나라를 대적하여, 나를 노엽게 한 백성을 대적하여 그를 보낼 것이다.+ 그에게 명령을 내려서, 많이 약탈하고 많이 강탈하게 하며 그들을 거리의 진흙처럼 짓밟게 할 것이다.+   그러나 그는 그렇게 하고 싶지 않을 것이요, 그런 계획을 마음에 품지도 않을 것이다. 그의 마음속에는 적지 않은 나라를, 많은 나라를 멸망시키고 끊어 버리려는 생각이 있기 때문이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나의 방백들은 모두 왕이 아니냐?+   갈로는+ 갈그미스와+ 같지 않으냐? 하맛은+ 아르밧과+ 같지 않으냐? 사마리아는+ 다마스쿠스와+ 같지 않으냐? 10  예루살렘과 사마리아보다도 새긴 형상을 더 많이 두고 무가치한 신들을 섬기는 왕국들을 내 손이 장악하였다!+ 11  내가 사마리아와 그 무가치한 신들에게 한 것처럼, 예루살렘과 그 우상들에게도 그렇게 하지 않겠느냐?’+ 12  여호와는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일을 다 마친 뒤에, 아시리아 왕의 불손한 마음과 그의 교만하고 오만한 눈빛을 벌할 것이다.+ 13  그가 이렇게 말하기 때문이다. ‘나는 내 손의 힘으로 이것을 이룰 것이다. 나는 지혜로우니 내 지혜로 이룰 것이다. 민족들의 경계를 치워 버리고+ 그들의 보물을 약탈할 것이다.+ 나는 용사처럼 주민들을 굴복시킬 것이다.+ 14  새의 둥지에 손을 뻗듯이 내 손이 민족들의 재물을 움켜쥘 것이다. 버려진 알들을 거두어들이듯이 내가 온 땅을 거두어들일 것이다! 날개를 퍼덕이거나 입을 벌리거나 지절거리는 자가 아무도 없을 것이다.’” 15  도끼가 도끼질하는 사람 위에 스스로를 높이겠느냐? 톱이 톱질하는 사람 위에 스스로를 높이겠느냐? 막대기가+ 자기를 들어 올리는 사람을 흔들 수 있겠느냐? 몽둥이가 나무가 아닌 사람을 들어 올릴 수 있겠느냐? 16  그러므로 참된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의 살찐 자들을 수척하게 만드시고,+ 그의 영광 밑에 불을 붙여 태워 버리실 것이다.+ 17  이스라엘의 빛은+ 불이 되시고+ 그 거룩한 분은 불꽃이 되시리니, 그것이 활활 타올라 그의 잡초와 가시덤불을 하루에 태워 버릴 것이다. 18  그의 숲과 과수원의 영광을 모조리* 없애 버리시리니, 마치 병자가 쇠약해지는 것처럼 되게 하실 것이다.+ 19  그의 숲에 남아 있는 나무들은 몇 그루 되지 않아 아이라도 그 수를 세어 적을 수 있을 것이다. 20  그날에는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과 야곱의 집의 생존자들이 더 이상 자기들을 친 자에게 의지하지 않고,+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인 여호와께 충실히 의지할 것이다. 21  단지 남은 자만이, 야곱의 남은 자만이 위력 있는 하느님께 돌아올 것이다.+ 22  이스라엘아, 네 백성이 바다의 모래알 같을지라도, 그들 가운데 단지 남은 자만이 돌아올 것이다.+ 멸망이 결정되었으니+ 공의*가 그들을 뒤덮을 것이다.+ 23  주권자인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결정하신 멸망이 온 땅에 집행될 것이다.+ 24  그러므로 주권자인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시온에 사는 나의 백성아, 이집트가 한 것처럼+ 몽둥이로 너를 때리고 막대기를 치켜들어 너를 치던 아시리아 사람+ 때문에 두려워하지 마라. 25  잠시 후면 질책이 끝나고, 그들에게 내 분노를 쏟아 그들을 멸망시킬 것이다.+ 26  만군의 여호와가 오렙 바위 곁에서 미디안을 쳐부수었을 때처럼+ 그에게 채찍을 휘두를 것이다.+*의 막대기가 바다 위에 있으리니, 내*가 이집트에게 한 것처럼+ 그것을 치켜들 것이다. 27  그날에 그의 짐이 너의 어깨에서 내려지고+ 그의 멍에가 너의 목에서 벗겨지리니,+ 그 멍에는 기름 때문에 부러질 것이다.”+ 28  그가 아얏에+ 이르고 미그론을 지나서 믹마스에+ 자기 물품을 놓아둔다. 29  그들은 여울목을 건너가 게바에서+ 밤을 지낸다. 라마는 떨고 사울의 기브아는+ 도망한다.+ 30  갈림의 딸아, 크게 외치고 소리를 질러라! 라이사야, 주의를 기울여라! 불쌍한 아나돗아!+ 31  맛메나는 도주하고 게빔 주민들은 피신한다. 32  바로 그날에 그가 놉에+ 와서 멈출 것이다. 딸 시온의 산, 예루살렘의 언덕을 향해 그가 주먹을 휘두른다. 33  보라! 참된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요란한 소리를 내며 나뭇가지를 베어 내신다.+ 매우 큰 나무들이 잘리고 높은 것들이 낮아진다. 34  그분이 철 연장*으로 숲의 덤불들을 치시니, 레바논이 위력 있는 자에 의해 쓰러질 것이다.

각주

또는 “고아”.
또는 “처벌”.
또는 “영광”.
또는 “영혼에서 육체에 이르기까지”.
또는 “처벌”.
직역하면 “그”.
직역하면 “그”.
또는 “도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