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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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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2014년 개정판)

열왕기하 17:1-41

전체 개요

  • 호셰아가 이스라엘의 왕이 되다 (1-4)

  • 이스라엘의 멸망 (5, 6)

  • 배교 때문에 이스라엘이 유배되다 (7-23)

  • 외국인이 사마리아 도시로 이주하다 (24-26)

  • 사마리아 사람의 혼합 종교 (27-41)

17  유다 왕 아하스 제12에 엘라의 아들 호셰아+ 사마리아에서 왕이 되어 이스라엘을 9년 동안 다스렸다.  그는 계속 여호와의 눈에 악한 일을 했으나, 앞서 있던 이스라엘 왕만큼은 아니었다.  아시리아 왕 살만에셀이 그를 치러 올라오자,+ 호셰아는 그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기 시작했다.+  그러나 호셰아가 이집트 왕 소에게 사자을 보내고+ 아시리아 왕에게 해마다 바치던 조공을 바치지 않자, 아시리아 왕은 그가 모반에 가담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아시리아 왕은 그를 감옥에 가두고 묶어 두었다.  아시리아 왕이 그 온 땅을 침략하고 사마리아로 와서 3년 동안 그곳을 포위했다.  호셰아 제9에 아시리아 왕은 사마리아를 함락시켰다.+ 그런 다음 이스라엘 백성을 아시리아로 유배시켜+ 할라와 고산 강가에 있는 하볼+ 메디아 사람의 도시에 살게 했다.+  이렇게 된 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자기의 하느님 여호와께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그분은 그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어 이집트 왕 파라오의 지배에서 벗어나게 해 주셨다.+ 그런데도 그은 다른 신을 숭배했으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사람들 앞에서 몰아내신 민족의 관습과 이스라엘의 왕이 정한 관습을 따랐다.  이스라엘 사람은 자기의 하느님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옳지 않은 일을 추구했고, 파수대에서 요새 도시에 이르기까지* 모든 도시에 산당을 계속 지었다.+ 10  또 자기을 위해 높은 언덕 위와 무성한 나무 아래마다+ 신성한 기둥과 신성한 목상*을 계속 세웠다.+ 11  그리고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몰아내신 민족처럼+ 그 모든 산당에서 희생의 연기를 올렸다. 그은 악한 일을 계속 행하여 여호와를 노하시게 했다. 12  여호와께서 “너희는 이런 일을 해서는 안 된다!” 하고 말씀하셨는데도,+은 역겨운 우상*을 계속 섬겼다.+ 13  여호와께서는 자신의 모든 예언자과 환시가을 통해 이스라엘과 유다에 계속 이렇게 경고하셨다.+ “너희의 악한 길에서 돌아서라!+가 너희 조상에게 명령하고 나의 종 예언자을 통해 너희에게 보낸 모든 율법대로 내 계명과 법규를 지켜라.” 14  그러나 그은 듣지 않았으며, 그의 하느님 여호와께 믿음을 나타내지 않았던 조상처럼 고집 세게 행동했다.*+ 15  그리고 그분의 규정과, 그분이 그의 조상과 맺으신 계약과,+에게 경고하기 위해 주신 생각나게 하는 것을 계속 배척했다.+ 또한 무가치한 우상+ 계속 따르다가 스스로 무가치한 것이 되었으며,+ 여호와께서 본받지 말라고 명령하신 주변 민족을 본받았다.+ 16  그은 자기의 하느님 여호와의 모든 계명을 버리고 금속으로 된* 송아지 상 두 개+ 신성한 목상*+ 만들었으며, 하늘의 모든 군대에게 몸을 굽히고+ 바알을 섬겼다.+ 17  또한 자기의 아들과 딸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고+ 점술을 행하고+ 징조를 구했으며,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행하는 데 몰두하여* 그분을 노하시게 했다. 18  그러므로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에 몹시 화가 나셔서 그을 자신의 눈에서 쫓아내셨다.+ 유다 지파 외에는 아무도 남겨 두지 않으셨다. 19  유다도 자기의 하느님 여호와의 계명을 지키지 않고,+ 이스라엘이 따랐던 관습대로 걸었다.+ 20  그리하여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의 모든 후손을 버리셨다. 그리고 그을 비천해지게 하고 약탈자의 손에 넘겨주셨으며 자신 앞에서 쫓아내셨다. 21  그분은 이스라엘을 다윗의 집에서 찢어 내셨으며, 그은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을 왕으로 세웠다.+ 그러나 여로보암은 이스라엘이 여호와를 따르는 데서 벗어나게 하고 큰 죄를 짓게 했다. 22  그리하여 이스라엘 백성은 여로보암이 지은 모든 죄를 따라 걷고+ 그 죄에서 떠나지 않았다. 23  마침내 여호와께서는 자신의 모든 종 예언자을 통해 말씀하신 대로+ 이스라엘을 자신의 눈에서 쫓아내셨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자기의 땅에서 아시리아로 유배되어+ 오늘날까지 그곳에 살고 있다. 24  그 후에 아시리아 왕은 바빌론과 구다와 아와와 하맛과 스발와임에서 사람을 데려와,+ 이스라엘 사람을 대신하여 사마리아 도시에 정착하게 했다. 그리하여 그은 사마리아를 차지하고 그 도시에 살았다. 25  그은 그곳에 살면서 처음에는 여호와를 두려워하지* 않았다.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그에게 사자을 보내셔서+들 중 몇 사람을 물어 죽이게 하셨다. 26  그러자 아시리아 왕에게 이러한 보고가 들어갔다. “왕께서 유배시켜 사마리아 도시에 다시 정착하게 하신 민족은 이 땅의 하느님의 종교*를 모릅니다. 그래서 그 하느님이 그에게 계속 사자을 보내어 사람을 죽이게 하고 있습니다. 그이 이 땅의 하느님의 종교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27  그러자 아시리아 왕이 명령했다. “그곳에서 포로로 끌고 온 제사장들 중 한 사람을 돌려보내 그곳에 살면서 그 땅의 하느님의 종교를 사람에게 가르치게 하여라.” 28  그래서 사마리아에서 포로로 끌려간 제사장들 중 한 사람이 돌아와 베델+ 살면서, 사람에게 어떻게 여호와를 두려워해야* 하는지 가르치기 시작했다.+ 29  그러나 민족은 제각기 자기의 신*을 만들어서 사마리아 사람이 지은 산당에 두었다. 민족마다 자기이 사는 도시에서 그렇게 했다. 30  바빌론 사람은 숙곳브놋을 만들었고, 굿 사람은 네르갈을 만들었으며, 하맛+ 사람은 아시마를 만들었고, 31  아와 사람은 닙하스와 다르닥을 만들었다. 스발와임 사람은 자기 아들을 불에 태워 스발와임의 신+ 아드람멜렉과 아남멜렉에게 바쳤다. 32  그은 여호와를 두려워하면서도 일반 백성 중에서 산당의 제사장을 임명하여 자기을 위해 산당에서 직무를 수행하게 했다.+ 33  이렇게 그은 여호와를 두려워하면서도 각 민족이 끌려오기 전에 가졌던 종교*에 따라 자기의 신을 숭배했다.+ 34  오늘날까지도 그은 자기의 이전 종교*를 따르고 있다. 그은 여호와를 숭배하지* 않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로 이름을 바꾸신+ 야곱의 자손에게 주신 법규와 판결과 율법과 계명을 따르지 않고 있다. 35  여호와께서는 그과 계약을 맺으셨을 때+ 이렇게 명령하셨다. “너희는 다른 신을 두려워해서는 안 되며, 그에게 몸을 굽히거나 그을 섬기거나 그에게 희생 제물을 바쳐서도 안 된다.+ 36  큰 능력과 편 팔로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온+ 여호와만 두려워하고+에게만 몸을 굽히고 희생 제물을 바쳐야 한다. 37  그가 너희를 위해 기록한 규정과 판결과 율법과 계명+ 항상 주의 깊이 따라야 하며, 다른 신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38  내가 너희와 맺은 계약을 잊어서는 안 되며,+ 다른 신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39  너희 하느님 여호와만 두려워해야 한다. 그가 너희를 모든 적의 손에서 구출할 것이다.” 40  그러나 그은 순종하지 않고 자기의 이전 종교*를 따랐다.+ 41  이처럼 이 민족은 여호와를 두려워하면서도+ 자기의 새긴 형상을 함께 섬겼다. 그의 아들과 손자도 그 조상이 했던 것처럼 오늘날까지 그대로 하고 있다.

각주

직역하면 “두려워했으며”.
“인구가 적든 많든 모든 곳에서”라는 의미임.
히브리어 원어는 “똥”을 가리키는 단어와 관련이 있을 수 있으며 경멸하는 표현으로 사용된다.
직역하면 “조상의 목과 같이 그의 목을 곧게 했다.”
또는 “주조한”.
직역하면 “자신을 팔아”.
또는 “숭배하지”.
또는 “종교적 관습”.
또는 “숭배해야”.
또는 “신들”.
또는 “종교적 관습”.
또는 “종교적 관습”.
직역하면 “두려워하지”.
또는 “종교적 관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