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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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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2014년 개정판)

시편 78:1-72

전체 개요

  • 하느님의 돌보심과 이스라엘의 믿음의 부족

    • 장차 올 세대에 알리라 (2-8)

    • “그이 하느님을 믿지 않았다” (22)

    • “하늘의 곡식” (24)

    • ‘그은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을 슬프게 했다’ (41)

    • 이집트에서 약속의 땅까지 (43-55)

    • ‘그은 하느님께 계속 대들었다’ (56)

마스길.* 아삽+ 78  내 백성아, 내 법*을 듣고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내가 입을 열어 속담을 말하고로부터 내려오는 수수께끼를 내겠다.+  우리가 들어서 아는 것,우리 아버지이 일러 준 것+  우리가 아들에게 숨기지 않으리니,여호와의 찬양받으실 행적과 그분의 힘을,+그분이 행하신 놀라운 일+장차 올 세대에게 일러 줄 것이다.+  그분이 야곱 가운데 생각나게 하는 것을 두시고이스라엘 가운데 법을 세우셨으니,그것을 자녀에게 알리라고+우리 조상에게 명령하셨다.  이는 다음 세대,장차 태어날 자녀이 그것을 알고+ 도 자기 자녀에게 일러 주게 하려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이이 하느님께 확신을 두며하느님께서 하신 일을 잊지 않고+그분의 계명을 지키게 하려는 것이었다.+  그러면 이은 조상처럼 되지 않으리니,그 조상은 고집 세고 반역적인 세대,+그 마음이 확고하지 않고*+그 영이 하느님께 충실하지 않은 세대였다.  에브라임 사람은 활로 무장했지만전투하던 날에 물러나고 말았다. 10  그은 하느님의 계약을 지키지 않았고+그분의 법대로 걸으려 하지 않았다.+ 11  또 그은 그분이 하신 일들,그분이 보여 주신 놀라운 일을 잊었다.+ 12  그분은 이집트 땅, 소안+ 지역에서,그 조상이 보는 앞에서 경이로운 일을 행하셨다.+ 13  바다를 갈라 그이 건너가게 하시고을 둑*처럼 세우셨으며+ 14  낮에는 구름으로에는 내내 불빛으로 그을 인도하셨다.+ 15  광야에서는 바위을 쪼개시어깊은 샘에서 마시듯 흡족히 마시게 하셨다.+ 16  바위에서 시내가 나게 하시어이 강처럼 흘러내리게 하셨다.+ 17  그런데도 그은 사막에서 가장 높으신 분에게 반역하여계속 그분에게 죄를 지었고+ 18  제 욕심대로* 먹을 것을 요구하여마음으로 하느님께 대들었다.*+ 19  그은 “하느님이 광야에 상을 차리실 수 있을까?” 하고하느님을 거슬러 말했다.+ 20  보라! 그분이 바위를 치시니이 흐르고 시내가 넘쳐흘렀다.+ “그분이 빵도 주실 수 있을까? 자신의 백성에게 고기를 마련해 주실 수 있을까?”+ 21  여호와께서 그 말을 듣고 격노하셨으니,+야곱을 향해 불+ 타올랐고이스라엘을 향해 분노가 치솟았다.+ 22  그이 하느님을 믿지 않고+그분의 구원 능력을 신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23  그런데도 그분은 위에 있는 구름 낀 하늘에 명령하여하늘의 문을 여시고, 24  만나를 비같이 계속 내려 그을 먹이셨으니하늘의 곡식을 그에게 주신 것이다.+ 25  사람은 위력 있는 자*+을 먹었고그분은 그이 배불리 먹을 만큼 주셨다.+ 26  그분이 하늘에서 동풍을 일으키시고그 능력으로 남풍이 불게 하시어+ 27  그에게 고기를 먼지처럼,를 바닷가의 모래처럼 내리셨고 28  그것이 그분의 진영 가운데,그분의 천막들 사방에 떨어지게 하셨다. 29  그래서 그이 배가 부르도록 먹었으니이 바라는 대로 그분이 주신 것이다.+ 30  그런데 그이 욕심을 다 채우기도 전에,음식이 아직 입에 있을 때 31  하느님의 진노가 그을 향해 치솟았다.+ 그분이 그들 가운데 제일 건장한 자을 죽이셨으니,+이스라엘의 젊은이을 쓰러뜨리셨다. 32  그런데도 그은 죄를 더 많이 짓고+그분의 놀라운 일을 믿지 않았다.+ 33  그래서 그분은 그의 날이 한낱 입김처럼 끝나게 하시고+의 햇수가 갑작스러운 공포로 끝나게 하셨다. 34  하느님께서 그을 죽이실 때마다 그은 그분을 찾았으니,+돌아와 하느님을 찾았다. 35  하느님이 자기의 반석이심을,+가장 높으신 하느님이 자기의 구속자*이심을 기억한 것이다.+ 36  그러나 그은 입으로 그분을 속이려 들고로 그분에게 거짓말했으며 37  그분을 향해 마음이 굳건하지 않고+그분의 계약에 충실하지 않았다.+ 38  그러나 그분은 자비로우셔서+잘못을 용서* 주시고 그을 멸하지 않으셨다.+ 자신의 격노를 다 일으키지 않으시고여러 번 분노를 돌이키셨다.+ 39  그이 육체을,번 가면 돌아오지 않는 바람이라는 것* 기억하셨기 때문이다.+ 40  그이 얼마나 자주 광야에서 그분에게 반역하고+사막에서 그분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가!+ 41  그은 거듭거듭 하느님을 시험하고+이스라엘의 거룩한 분을 슬프게* 했으니, 42  그은 기억하지 않았다,그분의 능력*을,그분이 적대자에게서 그을 구출하신*을,+ 43  어떻게 이집트에서 표징을 보여 주시고,+소안 지역에서 기적을 행하셨는지를, 44  어떻게 나일 운하를 피로 변하게 하시어+하천에서 물을 마실 수 없게 하셨는지를. 45  그분은 등*를 보내 그을 삼키게 하시고+개구리를 보내 그을 멸하셨으며+ 46  그의 수확물을 게걸스러운 메뚜기에게,의 수고의 열매를 떼 지어 다니는 메뚜기에게 주셨다.+ 47  그분은 그의 포도나무를 우박으로,+돌무화과나무를 우박 덩이로 치셨고 48  그의 짐 나르는 짐승을 우박에,+가축을 번갯불*에 넘겨주셨으니, 49  타오르는 분노로,격노와 진노와 고난으로,재앙을 몰고 오는 천사의 무리로 그을 치셨다. 50  자신의 분노를 위해 길을 닦으시고*을 살려 두지 않으셨으니,*을 역병에 넘겨주셨다. 51  마침내 이집트의 모든 처음 난 것을,의 천막에서 그의 생식력의 시작을 쳐서 쓰러뜨리셨다.+ 52  그리고 자신의 백성을 양 떼처럼 데리고 나+광야에서 그을 가축 떼처럼 이끄셨다. 53  그을 안전히 인도하시니은 두려워하지 않았고+의 적은 바다가 덮어 버렸다.+ 54  그을 그분의 거룩한 구역으로,+그 오른손으로 취하신 이 산간 지방으로 데리고 오셨고,+ 55  그들 앞에서 민족을 몰아내시고+측량줄로 상속지를 분배해 주시어,+이스라엘의 지파이 자기의 집에 정착하게 하셨다.+ 56  그러나 그은 가장 높으신 분인 하느님께 계속 대들고* 반역했으며+그분의 생각나게 하는 것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다.+ 57  그은 그분에게서 돌아서서 조상처럼 배신했으니+느슨한 활처럼 신뢰할 수 없는 자이었다.+ 58  늘 산당로 그분을 노하시게 하며+조각한 형상로 그분을 격노하시게* 했다.+ 59  하느님께서 듣고 격노하시어+이스라엘을 완전히 버리시고 60  마침내 실로의 장막을,+자신이 사람들 가운데 거하시던 그 천막+ 내버리셨다. 61  그분은 자신의 힘의 상징이 사로잡혀 가게 하시고자신의 영화를 적대자의 손에 내주셨다.+ 62  자신의 백성을 칼에 넘겨주시고+자신의 상속 재산에게 격노하셨다. 63  불이 그분의 젊은이을 삼켜 버려그분의 처녀이 결혼 노래를 듣지 못했으며,* 64  그분의 제사장은 칼에 쓰러지고+그 과부은 울지도 못했다.+ 65  그때에 여호와께서는 잠에서 깨듯,+용사+ 포도주에서 깨듯이 깨어나셨다. 66  그래서 적대자을 물리치시고+이 남을 치욕을 그에게 주셨다. 67  그분은 요셉의 천막을 버리셨고에브라임 지파를 선택하지 않으셨다. 68  오히려 유다 지파를,+그분이 사랑하시는 시온 산을 선택하시고,+ 69  자신의 신성한 곳을 하늘처럼 영속하게 하시고,*+영원히 굳게 세우신 땅처럼 만드셨으며,+ 70  자신의 종 다윗을 선택하여+양 우리에서 이끌어 내셨다.+ 71  젖 먹이는 암양을 보살피던 그를 데려다가그분의 백성인 야곱을,+그분의 상속 재산인 이스라엘을 돌보는 목자가 되게 하셨으니,+ 72  그가 그을 마음의 충절로 돌보고+숙련된 손으로 인도했다.+

각주

또는 “교훈; 가르침”.
직역하면 “준비되어 있지 않고”.
또는 “벽”.
또는 “자신의 영혼을 위해”.
직역하면 “하느님을 시험했다.”
또는 “천사”.
또는 “복수자”.
직역하면 “덮어”.
달리 번역하면 “영이 떠나면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또는 “고통스럽게”.
직역하면 “손”.
직역하면 “구속하신”.
무는 파리의 일종.
달리 번역하면 “열병”.
또는 “그의 영혼”.
직역하면 “그의 생명”.
또는 “하느님을 계속 시험하고”.
또는 “질투하시게”.
직역하면 “칭송을 받지 못했으며”.
직역하면 “자신의 신성한 곳을 높은 곳처럼 지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