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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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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2014년 개정판)

시편 106:1-48

전체 개요

  • 이스라엘이 깨닫지 못하다

    • 하느님이 하신 일을 빨리 잊었다 (13)

    • 하느님의 영광을 소의 형상과 바꾸었다 (19, 20)

    • 하느님의 약속을 믿지 않았다 (24)

    • 바알 숭배에 가담했다 (28)

    • 자녀을 악귀에게 희생으로 바쳤다 (37)

106  야를 찬양하여라!* 여호와께 감사드려라. 그분은 선하시다.+ 그분의 충성스러운 사랑은 영원하다.+   누가 여호와의 위력 있는 행동을 온전히 알리고 그분의 찬양받으실 모든 행적을 선포할 수 있을까?+   공의롭게 행하며 언제나 옳은 일을 하는 자들은 행복하다.+   오 여호와여, 당신의 백성에게 은혜*를 베푸실 때 나를 기억해 주십시오.+ 당신의 구원으로 나를 돌보아 주시어,  당신이 선택하신 자들에게 보이시는 선함을 내가 맛보고+ 당신의 나라와 함께 기뻐하며 당신의 상속 재산과 함께 당신을 자랑스럽게 찬양하게* 해 주십시오.   우리가 조상들처럼 죄를 짓고+ 잘못을 저질렀으며 악하게 행했습니다.+   이집트에 있던 우리의 조상들은 당신의 놀라운 일들을 깨닫지* 못했으며 당신의 풍부한 충성스러운 사랑을 기억하지 않고 바다에서, 홍해에서 반역했습니다.+   그러나 그분이 자신의 이름을 위해 그들을 구원하셨으니,+ 자신의 위력을 알리시려는 것이었다.+   그분이 꾸짖으시자 홍해가 말라 버렸고, 그분은 그들을 이끌고 그 깊은 곳을 사막*처럼 지나게 하시어+ 10  그들을 원수의 손에서 구원하시고+ 적의 손에서 되찾으셨다.+ 11  물이 적대자들을 덮어 버려 하나도 살아남지* 못했구나.+ 12  그러자 그들이 그분의 약속을 믿고+ 그분을 찬양하여 노래하기 시작했다.+ 13  그러나 그들은 그분이 하신 일을 빨리도 잊고+ 그분의 조언을 기다리지 않았으며, 14  광야에서 이기적인 욕망에 빠져+ 사막에서 하느님을 시험했구나.+ 15  그분은 그들이 요청한 것을 주셨지만, 그들을 질병으로 치시어 그들*이 쇠약해지게 하셨다.+ 16  그들은 진영에서 모세와 여호와의 거룩한 자인+ 아론을 질투했는데,+ 17  그때에 땅이 갈라져 다단을 삼켜 버리고 아비람 곁에 모인 무리를 덮어 버렸으며,+ 18  불이 그 무리 가운데서 타올라 불길이 악한 자들을 태워 없앴다.+ 19  그들은 호렙에서 송아지를 만들고 금속 상*에 몸을 굽혀+ 20  나의 영광을 풀을 먹는 소의 형체와 바꾸었다.+ 21  그들이 잊었구나, 자기들의 구원자이신 하느님을,+ 이집트에서 큰일을 행하신 분을,+ 22  함의 땅에서 놀라운 일을 행하시고+ 홍해에서 외경스러운 일을 행하신 분을.+ 23  그래서 그분은 그들을 멸절하라고 지시하려 하셨다. 그러나 그분이 선택하신 모세가 그분 앞에서 중재하여* 그분의 격렬한 진노를 돌이켜 놓았다.+ 24  또 그들은 탐스러운 땅을 경멸하고+ 그분의 약속을 믿지 않았으며,+ 25  자기들의 천막에서 계속 투덜거리고+ 여호와의 음성을 듣지 않았다.+ 26  그래서 그분이 손을 들어 그들에 관해 맹세하시기를, 그들이 광야에서 쓰러지고+ 27  그들의 후손이 여러 나라 가운데서 쓰러지며 그들이 여러 땅으로 흩어지게 하겠다고 하셨다.+ 28  그들은 프올의 바알 숭배에 가담하고*+ 죽은 것들에게 바친 희생 제물*을 먹었다. 29  그들이 그러한 행동으로 그분을 노하시게 하자+ 재앙이 그들 가운데 들이닥쳤다.+ 30  그러나 비느하스가 일어나 개입하자 재앙이 그쳤으니,+ 31  대대로 영원히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32  그들이 므리바* 물에서 그분을 노하시게 하여 그들 때문에 모세에게 해가 미쳤으니,+ 33  그들이 그의 영을 괴롭히자 그가 입술로 경솔히 말한 것이다.+ 34  그들은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민족들을 멸절하지 않았다.+ 35  오히려 이방 사람들과 어울려+ 그들의 행위를 따르고*+ 36  저들의 우상들을 계속 섬겼으니,+ 이것들이 그들에게 올무가 되었구나.+ 37  그들은 아들딸들을 악귀들에게 희생으로 바쳤다.+ 38  그들이 무고한 피를 계속 흘렸으니,+ 가나안의 우상들에게 아들딸들을 희생으로 바쳐 피를 흘린 것이다.+ 그래서 그 땅은 피흘림으로 더럽혀졌다. 39  그들은 자기들의 행실로 더러워졌고 자기들의 행위로 영적인 매춘을 저질렀다.+ 40  여호와의 분노가 자신의 백성을 향해 타올라, 그분이 자신의 상속 재산을 혐오하게 되셨구나. 41  그분이 그들을 나라들에게 거듭거듭 넘겨주시니,+ 그들을 미워하는 자들이 그들을 다스리게 되었고,+ 42  적들이 그들을 압제하고 자기들의 권세* 아래 굴복시켰다. 43  그분이 그들을 여러 번 구출하셨건만,+ 그들은 반역하며 불순종하고+ 자기들의 잘못으로 인해 낮추어지곤 했구나.+ 44  그러나 그분은 그들의 고난을 보고+ 도와 달라는 그들의 간청을 들으시면+ 45  그들을 위해 자신의 계약을 기억하시고 크나큰* 충성스러운 사랑으로 그들을 불쌍히 여기셔서,*+ 46  그들을 포로로 잡고 있는 모든 자에게서 그들이 불쌍히 여김을 받게 해 주셨다.+ 47  우리를 구원해 주십시오, 오 우리 하느님 여호와여,+ 나라들로부터 우리를 모아 주십시오,+ 당신의 거룩한 이름에 감사드리고 당신을 찬양하며 환희에 넘치도록.+ 48  이스라엘의 하느님 여호와는 영원토록* 찬양받으시기를.+ 모든 백성은 “아멘!”* 하여라. 야를 찬양하여라!*

각주

또는 “할렐루야!” “야”는 여호와라는 이름의 축약형.
또는 “선의”.
또는 “당신에 대해 자랑하게”.
또는 “일의 의미를 이해하지”.
또는 “광야”.
또는 “남지”.
또는 “그의 영혼”.
또는 “주조한 상”.
직역하면 “그분 앞 틈새에 서서”.
또는 “프올의 바알에게 달라붙고”.
죽은 사람이나 생명 없는 신에게 바친 희생 제물을 가리킴.
“다툼”을 의미함.
또는 “배우고”.
직역하면 “손”.
또는 “풍부한”.
또는 “후회하셔서”.
또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또는 “그렇게 되소서!”
또는 “할렐루야!” “야”는 여호와라는 이름의 축약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