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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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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2014년 개정판)

스가랴 11:1-17

전체 개요

  • 하느님의 참된 목자를 배척한 결과 (1-17)

    • “살육당할 양을 돌보아라” (4)

    • 두 지팡이: ‘호의’와 ‘결합’ (7)

    • 목자의 삯: 은 30닢 (12)

    • 을 보물고에 던져 넣다 (13)

11  “레바논아, 네 문을 열어서이 네 백향목을 태워 버리게 하여라.   향나무야, 통곡하여라! 백향목이 넘어지고위풍당당한 나무이 꺾였다. 바산의 상수리나무아, 통곡하여라! 울창한 숲이 쓰러졌다.   목자의 통곡 소리를 들어라! 의 위엄이 몹시 훼손되었다. 젊은 사자*의 울부짖는 소리를 들어라! 요르단 강가의 울창한 수풀이 파괴되었다.  나의 하느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살육당할 양을 돌보아라.+  그 양을 산 자은 그것을 죽였지만+ 죗값을 받지 않는다. 그 양을 파는 자+ “내가 부자가 되리니 여호와께서 찬양받으시기를” 하고 말한다. 목자은 그것에게 동정심을 보이지 않는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더는 이 땅 주민에게 동정심을 보이지 않겠다. 이제 내가 각 사람을 이웃의 손과 왕의 손에 넘기겠다. 그이 이 땅을 짓밟겠지만, 나는 그의 손에서 아무도 구출하지 않을 것이다.’”  괴로움을 겪는 양아, 너희를 위해 내가 살육당할 양+ 돌보기 시작했다. 그래서 지팡이 두 개를 가져다가 하나는 ‘호의’라고 부르고 하나는 ‘결합’이라고 부르며+을 돌보기 시작했다.  나는 한 달 사이에 목자 셋을 쫓아냈다. 내*가 그을 참을 수 없었고 그*도 나를 혐오했기 때문이다.  나는 말했다. “더는 너희를 돌보지 않겠다. 죽을 자는 죽고 없어질 자는 없어져라. 남은 자은 서로의 살을 먹어라.” 10  나는 ‘호의’라는 내 지팡이+ 집어 들고 그것을 잘라 모든 백성과 맺은 계약을 깨뜨렸다. 11  그날에 그 계약이 깨어지자, 나를 지켜보던 자들 곧 괴로움을 겪는 양은 그것이 여호와의 말씀이었음을 깨달았다. 12  내가 그에게 말했다. “너희가 좋다고 생각하면 내게 삯을 주고, 그렇지 않으면 그만두어라.” 그러자 그은 내 삯으로 은 30을 주었다.*+ 13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그이 나를 두고 매긴 그 후한 값을 보물고에 던져라.”+ 그래서 내가 은 30을 가져다가 여호와의 집에 있는 보물고에 던져 넣었다.+ 14  그런 다음 ‘결합’이라는 둘째 지팡이+ 잘라 유다와 이스라엘 사이의 형제 관계를 깨뜨렸다.+ 15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이제 쓸모없는 목자+ 도구를 취하여라. 16  내가 이 땅에 한 목자를 일으키리니 그는 죽어 가는 양을 돌보지 않을 것이다.+ 어린양을 찾지 않고 다친 양을 고쳐 주지 않으며+ 일어설 수 있는 양을 먹이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살진 양의 고기를 삼키며+의 발굽을 찢는다.+ 17  양을 버리는+ 무가치한 나의 목자에게 화가 있다!+ 이 그의 팔과 오른쪽 눈을 치리니이 바싹 마르고오른쪽 눈이 완전히 멀어 버릴*이다.”

각주

또는 “갈기 있는 젊은 사자”.
또는 “내 영혼”.
또는 “그의 영혼”.
직역하면 “달아 주었다.”
직역하면 “어두워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