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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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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2014년 개정판)

민수기 13:1-33

전체 개요

  • 정탐꾼 12을 가나안으로 보내다 (1-24)

  • 정탐꾼 10의 나쁜 보고 (25-33)

1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또 말씀하셨다.  “너는 사람을 보내어, 내가 이스라엘 사람에게 주는 가나안 땅을 정탐하게* 하여라. 너희는 조상의 지파마다 한 사람씩, 곧 그들 가운데 수장+ 한 사람을 보내야 한다.”+  그래서 모세는 여호와의 명령대로 바란 광야에서+을 보냈다. 그 사람은 모두 이스라엘 사람의 우두머리였다.  그의 이름은 이러하다. 르우벤 지파에서는 삭굴의 아들 삼무아,  시므온 지파에서는 호리의 아들 사밧,  유다 지파에서는 여분네의 아들 갈렙,+  잇사갈 지파에서는 요셉의 아들 이갈,  에브라임 지파에서는 눈의 아들 호셰아,+  베냐민 지파에서는 라부의 아들 발디, 10  스불론 지파에서는 소디의 아들 갓디엘, 11  요셉+ 지파에서는, 므낫세+ 지파에서 수시의 아들 갓디, 12  단 지파에서는 그말리의 아들 암미엘, 13  아셀 지파에서는 미가엘의 아들 스둘, 14  납달리 지파에서는 웝시의 아들 나비, 15  갓 지파에서는 마기의 아들 그우엘이다. 16  이것이 모세가 그 땅을 정탐하라고 보낸 사람의 이름이다. 모세는 눈의 아들 호셰아에게 여호수아*라는+ 이름을 주었다. 17  모세는 가나안 땅을 정탐하라고 그을 보내면서 말했다. “저기 네게브로 올라가 보고, 산간 지방으로도 올라가 보십시오.+ 18  그 땅이 어떤 곳인지,+ 그 땅에 사는 백성이 강한지 약한지, 적은지 많은지, 19  그 땅이 좋은지 나쁜지, 그이 사는 도시이 진영인지 요새인지 알아보아야 합니다. 20  또 그 땅이 기름진지* 메마른지,*+ 그곳에 나무가 있는지 없는지 알아보십시오. 여러분은 용기를 내고,+ 그 땅의 열매 얼마를 가져와야 합니다.” 그때는 포도가 처음 익는 철이었다.+ 21  그래서 그은 올라가 진 광야에서부터+ 레보하맛*+ 쪽 르홉까지+ 그 땅을 정탐했다. 22  그은 네게브로 올라가 헤브론+ 이르렀는데, 거기에는 아나김+ 아히만과 세새와 달매+ 살고 있었다. 헤브론은 이집트의 소안보다 7년 먼저 세워진 곳이다. 23  그은 에스골 골짜기*에 이르러+ 거기에서 포도 한 송이가 달린 가지를 잘랐는데, 두 사람이 막대기에 꿰어 날라야 했다. 또 얼마의 석류와 무화과도 가져왔다.+ 24  그이 그곳을 에스골* 골짜기*라고+ 불렀는데, 이스라엘 사람이 거기에서 딴 포도송이 때문이었다. 25  그이 40+에 그 땅을 정탐하고 돌아왔다. 26  그은 바란 광야의 가데스+ 있는 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의 온 회중에게 돌아왔다. 그리고 온 회중에게 보고하고 그 땅의 열매를 보여 주었다. 27  그은 모세에게 이렇게 보고했다. “당신이 우리를 보낸 그 땅에 들어가 보았는데, 그곳은 정말 젖과 꿀이 흐르는 곳입니다.+ 이것이 그 땅의 열매입니다.+ 28  하지만 그 땅에 살고 있는 백성은 강하고 요새 도시은 매우 큽니다. 또 우리는 거기에서 아나김도 보았습니다.+ 29  아말렉 사람+ 네게브+에 살고 있고, 헷 사람과 여부스 사람+ 아모리 사람+ 산간 지방에 살고 있으며, 가나안 사람+ 바닷가+ 요르단 강가에 살고 있습니다.” 30  그때에 갈렙이 모세 앞에 서 있는 백성을 진정시키려 하면서 말했다. “즉시 올라갑시다. 우리가 반드시 그 땅을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분명히 그 땅을 정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1  그러나 그와 함께 올라갔던 사람은 “우리는 그 백성을 치러 올라갈 수 없습니다. 그이 우리보다 더 강하기 때문입니다” 하고 말했다.+ 32  그러면서 자기이 정탐한 땅에 대해 이스라엘 사람에게 계속 나쁜 보고를 하며+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주민을 삼키는 땅입니다. 우리가 거기서 본 백성은 모두 거구입니다.+ 33  거기에서 우리는 네피림을, 네피림에게서 나온* 아낙 자손+ 보았습니다. 그과 비교하면 우리는 메뚜기 같았습니다. 그이 보기에도 마찬가지였을 것입니다.”

각주

또는 “정찰하게”.
“여호와는 구원이시다”를 의미함.
직역하면 “살졌는지”.
직역하면 “말랐는지”.
또는 “하맛 어귀”.
또는 “와디”.
“포도송이”를 의미함.
또는 “와디”.
또는 “네피림의 후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