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바로 가기

하위 메뉴 바로 가기

목차 바로 가기

여호와의 증인

한국어

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2014년 개정판)

느헤미야 12:1-47

전체 개요

  •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 (1-26)

  • 성벽 낙성식 (27-43)

  • 성전 봉사를 지원하다 (44-47)

12  스알디엘+ 아들 스룹바벨+ 예수아+ 함께 올라온 제사장과 레위 사람은 이러했다. 곧 스라야, 예레미야, 에스라,  아마랴, 말룩, 핫두스,  스가냐, 르훔, 므레못,  잇도, 긴느도이, 아비야,  미야민, 마아댜, 빌가,  스마야, 요야립, 여다야,  살루, 아목, 힐기야, 여다야였다. 이은 예수아의 날에 제사장과 그의 형제의 우두머리이었다.  레위 사람은 예수아, 빈누이, 갓미엘,+ 세레뱌, 유다, 맛다냐였는데,+ 맛다냐는 자기 형제과 함께 감사의 노래를 인도했다.  그의 형제인 박부갸와 운니는 그 맞은편에서 경비 임무를 보며* 서 있었다. 10  예수아는 요야김을 낳고, 요야김은 엘리아십+ 낳고, 엘리아십은 요야다+ 낳았다. 11  요야다는 요나단을 낳고, 요나단은 얏두아를 낳았다. 12  요야김의 날에 있던 제사장들, 가문의 우두머리은 이러했다. 스라야+ 가문에는 므라야, 예레미야 가문에는 하나냐, 13  에스라+ 가문에는 므술람, 아마랴 가문에는 여호하난, 14  말루기 가문에는 요나단, 스바니야 가문에는 요셉, 15  하림 가문에는+ 아드나, 므라욧 가문에는 헬개, 16  잇도 가문에는 스가랴, 긴느돈 가문에는 므술람, 17  아비야+ 가문에는 시그리, 미냐민 가문에는 ···,* 모아댜 가문에는 빌대, 18  빌가+ 가문에는 삼무아, 스마야 가문에는 여호나단, 19  요야립 가문에는 맛드내, 여다야+ 가문에는 웃시, 20  살래 가문에는 갈래, 아목 가문에는 에벨, 21  힐기야 가문에는 하사뱌, 여다야 가문에는 느다넬이 있었다. 22  엘리아십과 요야다와 요하난과 얏두아+에, 제사장과 마찬가지로 레위 사람의 가문의 우두머리이 기록되었는데, 페르시아 사람 다리우스 재위 때까지였다. 23  가문의 우두머리인 레위 사람은 엘리아십의 아들 요하난의 날까지 역사책에 기록되었다. 24  레위 사람의 우두머리는 하사뱌, 세레뱌, 갓미엘+ 아들 예수아였는데,+의 형제은 맞은편에 서서, 참하느님의 사람 다윗이 지시했던 대로 찬양과 감사를 드리며,+ 나란히 경비조로 일했다. 25  맛다냐,+ 박부갸, 오바댜, 므술람, 달몬, 악굽+ 문지기+ 경비를 서며 문들 옆의 저장실을 지켰다. 26  이은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 아들인 요야김의 날, 총독 느헤미야와 제사장이자 필사자*인 에스라+에 섬겼던 사람이다. 27  예루살렘 성벽의 낙성식을 하기 위해, 사람은 곳곳에 살고 있는 레위 사람을 찾아내어 예루살렘으로 데려왔다. 심벌즈와 현악기와 수금으로 감사의 노래를 부르고+ 기뻐하며 낙성식을 거행하려는 것이었다. 28  그리하여 노래하는 자의 아들*이 모여들었는데, 인근 지역*에서, 예루살렘 주변에서, 느도바 사람+ 정착촌에서, 29  벳길갈에서,+ 게바+ 아스마웻+ 들판에서 모여들었다. 노래하는 자이 예루살렘 주변에 정착촌을 세우고 살았던 것이다. 30  제사장과 레위 사람은 자신을 정결하게 하고, 백성+ 성문+ 성벽+ 정결하게 했다. 31  그때에 나는 유다의 방백을 성벽 위로 올라오게 했다. 그리고 큰 감사 합창대와 행렬을 둘로 나누어, 하나는 오른쪽으로 ‘잿더미 문’을+ 향해 성벽 위를 걷게 했다. 32  호사야와 유다 방백의 절반이 그의 뒤를 따라 걸었고, 33  아사랴, 에스라, 므술람, 34  유다, 베냐민, 스마야, 예레미야가 그 뒤를 따랐으며, 35  제사장의 아들들 몇 명도 나팔+ 들고 따랐다. 그들 가운데 스가랴가 있었는데, 스가랴는 요나단의 아들, 요나단은 스마야의 아들, 스마야는 맛다냐의 아들, 맛다냐는 미가야의 아들, 미가야는 삭굴의 아들, 삭굴은 아삽+ 아들이다. 36  그리고 스가랴의 형제인 스마야, 아자렐, 밀랄래, 길랄래, 마애, 느다넬, 유다, 하나니가 참하느님의 사람 다윗이 만든 악기+ 들고 따랐다. 필사자* 에스라+들 앞에 갔다. 37  그은 ‘샘 문’에서+ 곧장 앞으로 나아가 ‘다윗의 도시+ 계단’으로,+ 성벽 오르막을 거쳐 올라가서 ‘다윗의 집’ 위, 동쪽 ‘물 문’에+ 이르렀다. 38  다른 감사 합창대는 그 반대 방향으로* 걸었으며, 나와 백성의 절반도 성벽 위로 그들 뒤를 따라가서, ‘화덕 망대’를+ 지나 ‘넓은 성벽’에+ 이르렀고, 39  ‘에브라임 문’+를 지나, ‘옛 도시 문’과+ ‘물고기 문’과+ ‘하나넬 망대’와+ ‘메아 망대’와 ‘양 문’에+ 이르렀고, ‘경비대 문’에서 멈추어 섰다. 40  마침내 두 감사 합창대는 참하느님의 집 앞에 섰다. 나도 대리관의 절반과 함께 서 있었고, 41  제사장인 엘리아김, 마아세야, 미냐민, 미가야, 엘요에내, 스가랴, 하나냐가 나팔을 들고 있었으며, 42  마아세야, 스마야, 엘르아살, 웃시, 여호하난, 말기야, 엘람, 에셀이 있었다. 노래하는 자은 이스라히야의 지휘 아래 큰 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43  그날 사람은 많은 희생 제물을 바치며 기뻐했으니,+ 참하느님께서 그을 크게 기뻐하게 하셨던 것이다. 여자과 아이도 함께 기뻐하여,+ 예루살렘이 기뻐하는 소리가 멀리까지 들렸다.+ 44  그날에 헌물+ 첫 열매+ 10의 1*+ 보관하는 창고+ 맡을 사람을 임명하여, 제사장과 레위 사람을 위해+ 율법에 요구된 몫+ 도시의 들에서 거두어들여 그 창고에 두게 했다. 제사장과 레위 사람이 섬기는 일을 하는 것을 유다 사람이 기뻐했던 것이다. 45  제사장과 레위 사람은 하느님을 섬기는 임무와 정결하게 하는 의무를 돌보았으며, 노래하는 자과 문지기도 다윗과 그의 아들 솔로몬이 지시한 대로 했다. 46  오래전 다윗과 아삽의 날에도 지휘자*을 두어 노래하는 자과 하느님께 드리는 찬양과 감사의 노래를 지휘하게 했던 것이다.+ 47  스룹바벨+과 느헤미야의 날에, 온 이스라엘은 노래하는 자+ 문지기에게+ 매일의 필요에 따라 몫을 주었다. 또 레위 사람을 위해 몫을 따로 떼어 놓았고,+ 레위 사람도 아론의 후손을 위해 몫을 따로 떼어 놓았다.

각주

달리 번역하면 “봉사를 수행하며”.
히브리어 본문의 이 부분에 이름이 누락된 것으로 보임.
또는 “서기관”.
또는 “숙련된 합창단원들”.
요르단 주변 지역을 가리킴.
또는 “서기관”.
또는 “앞에서”.
또는 “십일조”.
직역하면 “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