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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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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출애굽기 1:1-22

1⁠  그런데 야곱과 함께 이집트에 들어온 이스라엘의 아들의 이름은 이러하다. 각 사람과 그 집안 사람이 왔다.+ 2⁠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 3⁠  잇사갈,+ 스불론+ 베냐민,+ 4⁠  + 납달리,+ + 아셀이다.+ 5⁠  야곱의 넓적다리 위에서+ 나온 영혼은 모두 칠십 명의 영혼이었다. 그러나 요셉은 이미 이집트+ 있었다. 6⁠  결국 요셉이 죽었으며,+의 모든 형제과 그 세대도 모두 죽었다. 7⁠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은 번성하여 큰 무리를 이루게 되었다. 그이 계속 불어나고 아주 대단한 속도로 점점 더 강대해지므로, 그 땅이 그로 가득 차게 되었다.+ 8⁠  얼마 후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집트 에 일어났다.+ 9⁠  그가 자기 백성에게 말하였다. “보아라! 이스라엘 자손의 백성이 우리보다 더 많고 더 강대하다.+ 10⁠  자! 우리가 그을 슬기롭게 다루자.+이 불어날까 두렵구나. 우리에게 전쟁이 닥치면, 정녕 그이 우리를 미워하는 자에게 더해져서, 우리와 싸우고 이 나라에서 나갈 것이다.” 11⁠  그래서 그은 그 사람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압제하려고 그 사람들 위에 강제 노역의 감독을 세웠다.+ 그렇게 하여 그파라오를 위한 저장소로 도시들 곧 비돔라암셋+ 세웠다. 12⁠  그러나 압제하면 할수록 이스라엘 자손이 더욱더 불어나고 더 널리 퍼지므로, 그이스라엘 자손으로 말미암아 몹시 무서워하였다.+ 13⁠  그리하여 이집트이스라엘 자손을 노예로 삼아 포학하게 부렸다.+ 14⁠  진흙 모르타르+ 벽돌을 다루는 힘든 노역과 또 들에서 하는 온갖 형태의 노역으로,+ 즉 그을 포학하게 노예로 부리는 그 온갖 형태의 노역으로 그의 생활을 계속 괴롭게 하였다.+ 15⁠  후이집트 히브리 산파에게+하였다. 그 중 하나의 이름십브라이고, 다른 하나의 이름부아였다. 16⁠  그는 이렇게까지 말하였다. “너희히브리 여자이 해산하는 것을 도와 그이 분만용 의자에 있는 것을 볼 때에, 아들이면 죽이고 딸이면 살려 두어야 한다.” 17⁠  하지만, 그 산파은 참 하느님을 두려워하여+ 이집트 이 그에게 말한 대로 하지 않고,+ 남자 아이을 살려 두었다.+ 18⁠  얼마 후이집트 이 산파을 불러 그에게 말하였다. “어찌하여 너희가 이런 일을 하여 남자 아이을 살려 두었느냐?”+ 19⁠  그러자 산파파라오에게 말하였다. “히브리 여자이집트 여자과 같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은 기운이 좋아서, 산파가 그에게 들어가기도 전에 이미 해산하기 때문입니다.” 20⁠  그래서 하느님이 산파을 선대하셨다.+ 백성은 점점 더 많아지고 매우 강대해졌다. 21⁠  산파이 참 하느님을 두려워하였기 때문에, 그분은 후에 그에게 가족을 주셨다.+ 22⁠  마침내 파라오가 자기의 모든 백성에게 명령하여 말하였다. “갓 태어난 아들은 모두 나일 에 던지고, 딸은 모두 살려 두어라.”+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