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접근성 설정

Search

언어 선택

하위 메뉴 바로 가기

목차 바로 가기

내용 바로 가기

여호와의 증인

한국어

온라인 성경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창세기 16:1-16

16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그에게 자식을 낳지 못하였다.+ 그러나 사래에게는 이집트인 하녀가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하갈이었다.+  사래아브람에게 말하였다. “부탁이 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내가 자식을 낳지 못하게 막으셨습니다.+ 부디 내 하녀와 관계를 가지십시오. 어쩌면 내가 그에게서 자녀를 얻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하여 아브람사래의 목소리를 들었다.+  그때에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자기의 이집트인 하녀 하갈을 데려다가, 아브람가나안 땅에 산 지 십 년 후에, 자기 남편 아브람에게 아내로 주었다.+  그리하여 그가 하갈과 관계를 가져, 하갈이 임신하였다. 하갈이 자기가 임신하였음을 알게 된 때에, 그의 여주인은 그의 눈에 업신여김을 받기 시작하였다.+  이에 사래아브람에게 말하였다. “내가 당한 포악한 일은 당신이 받아야 합니다. 내가 직접 내 하녀를 당신의 품에 주었는데, 그 여자가 임신하였음을 알게 되면서, 나는 그의 눈에 업신여김을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나와 당신 사이에 판단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아브람사래에게 말하였다.+ “보시오! 당신의 하녀는 당신 수중에 있소. 당신의 눈에 좋은 일을 그에게 하시오.”+ 그때에 사래가 그를 비천해지게 하니, 그가 사래에게서 도주하였다.+  후에 여호와의 천사가+ 광야의 물샘, 곧 + 가는 길에 있는 샘에서 그를 발견하였다.  천사가 말하였다. “사래의 하녀 하갈아,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느냐?” 이에 그가 말하였다. “저는 저의 여주인 사래에게서 도주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여호와의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 “너의 여주인에게로 돌아가 그의 손 아래 네 자신을 낮추어라.”+ 10  그리고 여호와의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 “내가 너의 씨를 크게 번성하게 하여,+ 너무 많아서 계수할 수 없게 할 것이다.”+ 11  더욱이, 여호와의 천사가 그에게 덧붙여 말하였다. “자, 네가 임신하였으므로, 아들을 낳을 것이니, 너는 그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불러야 한다.+ 여호와가 네 괴로움을 들었기 때문이다.+ 12  그는 얼룩말 같은 사람이 될 것이다. 그의 손은 모든 사람을 대적하고, 모든 사람의 손은 그를 대적할 것이다.+ 그는 모든 형제의 면전에 장막을 칠 것이다.”+ 13  그때에 그가 자기에게 말씀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기를 “당신은 보시는 하느님입니다”+ 하였으니, 그가 말하기를 “나를 보시는 그분을 내가 여기서 정말 보았는가?” 하였던 것이다. 14  그 때문에 그 우물은 브엘-라해-로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이제 그것은 가데스베렛 사이에 있다. 15  후에 하갈아브람에게 아들을 낳으니, 아브람하갈이 낳은 자기 아들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불렀다.+ 16  하갈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았을 때에, 아브람은 여든여섯 살이었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