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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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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창세기 11:1-32

11⁠  그때에 온 땅은 계속 한 언어로 같은 낱말을 쓰고 있었다. 2⁠  그런데 사람이 동쪽으로 가다가 마침내 시날 에서+ 골짜기 평야를 발견하고, 그곳에 자리를 잡고 살게 되었다. 3⁠  그은 서로 말하기 시작하였다. “자! 우리가 벽돌을 만들고 굽는 과정에 따라 그것을 굽자.” 그래서 그에게는 벽돌이 돌 구실을 하고, 역청이 모르타르 구실을 하였다.+ 4⁠  이제 그이 말하였다. “자! 우리를 위하여 도시와 또 하늘에 그 꼭대기가 닿는+을 세우자. 우리의 이름을 떨치자.+ 그리하여 우리가 온 지면에 흩어지지 않게 하자.”+ 5⁠  그러자 여호와께서는 사람의 아들이 세운 도시와 탑을 보려고 내려가셨다.+ 6⁠  그 후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그이 한 백성이고 그들 모두에게 언어가 하나이므로,+이 이런 일을 하기 시작하는구나. 그러니 이제는 그이 하려고 생각하면 자기을 위하여 이루지 못할 일이 아무것도 없겠다.+ 7⁠  자! 우리+ 내려가서 거기서 그의 언어를 혼란시켜+이 서로의 언어를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8⁠  그리하여 여호와께서 그을 거기서부터 온 지면으로 흩으시자,+이 마침내 도시 세우기를 그만두었다.+ 9⁠  그래서 그 이름바벨이라 불렸는데,+ 거기서 여호와께서 온 땅의 언어를 혼란시키셨기 때문이다. 여호와께서 그을 거기서부터 온 지면으로 흩으셨다.+ 10⁠  이것+ 역사이다. 은 백 살에, 곧 대홍수 이 년 후아르박삿+ 아버지가 되었다. 11⁠  아르박삿의 아버지가 된 후은 오백 년을 더 살았다. 그동안 그는 아들과 딸의 아버지가 되었다.+ 12⁠  아르박삿은 삼십오 년을 살았을 때셸라+ 아버지가 되었다. 13⁠  셸라의 아버지가 된 후아르박삿은 사백삼 년을 더 살았다. 그동안 그는 아들과 딸의 아버지가 되었다. 14⁠  셸라는 삼십 년을 살았을 때에벨+ 아버지가 되었다. 15⁠  에벨의 아버지가 된 후셸라는 사백삼 년을 더 살았다. 그동안 그는 아들과 딸의 아버지가 되었다. 16⁠  에벨은 삼십사 년을 살았을 때벨렉+ 아버지가 되었다. 17⁠  벨렉의 아버지가 된 후에벨은 사백삼십 년을 더 살았다. 그동안 그는 아들과 딸의 아버지가 되었다. 18⁠  벨렉은 삼십 년을 살았을 때르우+ 아버지가 되었다. 19⁠  르우의 아버지가 된 후벨렉은 이백구 년을 더 살았다. 그동안 그는 아들과 딸의 아버지가 되었다. 20⁠  르우는 삼십이 년을 살았을 때스룩+ 아버지가 되었다. 21⁠  스룩의 아버지가 된 후르우는 이백칠 년을 더 살았다. 그동안 그는 아들과 딸의 아버지가 되었다. 22⁠  스룩은 삼십 년을 살았을 때나홀+ 아버지가 되었다. 23⁠  나홀의 아버지가 된 후스룩은 이백 년을 더 살았다. 그동안 그는 아들과 딸의 아버지가 되었다. 24⁠  나홀은 이십구 년을 살았을 때데라+ 아버지가 되었다. 25⁠  데라의 아버지가 된 후나홀은 백십구 년을 더 살았다. 그동안 그는 아들과 딸의 아버지가 되었다. 26⁠  데라는 칠십 년 동안 살았으며, 그 후에 그아브람+ 나홀+ 하란의 아버지가 되었다. 27⁠  이것데라의 역사이다. 데라아브람나홀하란의 아버지가 되었다. 하란+ 아버지가 되었다. 28⁠  후하란은 그가 출생한 땅, 칼데아 사람+ 우르에서+의 아버지 데라와 함께 있던 때에 죽었다. 29⁠  아브람나홀은 자기을 위하여 아내를 얻었다. 아브람의 아내의 이름사래였으며,+ 나홀의 아내의 이름밀가였으니,+ 하란의 딸이었다. 하란밀가의 아버지이고 또 이스가의 아버지였다. 30⁠  그런데 사래는 임신을 하지 못하여서,+ 자녀가 없었다. 31⁠  그 후데라가 그의 아들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인 그의 손자+ 과, 그의 아들 아브람의 아내인 며느리 사래+ 데리고 갔는데, 그은 그와 함께 가나안 으로+ 가려고 칼데아 사람우르에서 떠났다. 얼마 후에 그하란으로+ 가서 그곳에서 자리를 잡고 살았다. 32⁠  데라의 날이 이백오 년이 되었다. 그때데라하란에서 죽었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