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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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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재판관기 17:1-13

17  그때에 에브라임 산간 지방에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미가였다.  그가 자기 어머니에게 말하였다. “어머니에게서 가져간 은화 천백 닢에 대해 어머니가 저주하셨고,+ 제가 듣는 데서도 그 말씀을 하셨는데—보십시오! 그 은이 저에게 있습니다. 바로 제가 그것을 가져갔습니다.”+ 이에 그의 어머니가 말하였다. “내 아들이 여호와께 축복받기를 빈다.”+  그는 은화 천백 닢을 자기 어머니에게 돌려주었다.+ 그러자 그의 어머니가 말하였다. “내가 반드시 내 아들을 위하여 이 은을 내 손에서 여호와께 성별하여, 조각한 형상과+ 주조한 상을+ 만들겠다. 이제 내가 그것을 너에게 돌려주겠다.”  그렇게 그가 그 은을 자기 어머니에게 돌려주었고, 그의 어머니는 은화 이백 닢을 가져다가 은세공인에게+ 주었다. 그리하여 그가 조각한 형상과+ 주조한 상을+ 만들었는데, 그것이 미가의 집에 있게 되었다.  미가라는 이 사람은 신들의+ 집을 가지고 있었는데, 에봇과+ 드라빔을+ 만들고 자기 아들들 중 하나의 손에 능력을 채워 주어,+ 자기를 위하여 제사장이 되게 하였다.+  그 날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다.+ 모든 사람이 자기 눈에 옳은 일을 행하였다.+  그때에 유다 가족에 속한 유다 베들레헴+ 한 젊은이가 있었는데, 그는 레위 사람이었다.+ 그는 그곳에 한동안 거하고 있었다.  그 사람은 어디든 자리를 찾아 한동안 거하려고 유다 베들레헴 도시를 떠났다. 이윽고 그는 길을 가다가 에브라임 산간 지방으로 들어가 미가의 집까지 이르렀다.+  미가가 그에게 말하였다. “당신은 어디서 오는 길이오?” 이에 그가 미가에게 말하였다. “나는 유다 베들레헴 출신의 레위 사람인데, 어디든 자리를 찾아 한동안 거하려고 가는 길입니다.” 10  그러자 미가가 그에게 말하였다. “나와 함께 살면서, 나를 위하여 아버지와+ 제사장이+ 되어 주시오. 내가 당신에게 일 년에 은화 열 닢과 평상복과 먹을 것을 주겠소.” 그래서 레위 사람이 들어갔다. 11  레위 사람이 자기 뜻대로 행하여 그 사람과 함께 살기로 하였으니, 그 젊은이는 그에게 아들들 중 하나처럼 되었다. 12  미가가 그 레위 사람의 손에 능력을 채워 주니,+ 그 젊은이는 그를 위하여 제사장이 되어+ 미가의 집에 계속 있었다. 13  그래서 미가가 말하였다. “이제 레위 사람이 나를 위하여 제사장이 되었으니, 여호와께서 나에게 선을 행하실 줄을 내가 분명히 안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