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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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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잠언 30:1-33

30  야게의 아들 아굴의 말, 무게 있는 소식.+ 그 사람이 이디엘에게, 이디엘우갈에게 한 말이다.  나는 다른 누구보다도 이성이 없으니,+ 내게는 인간의 이해가 없구나.+  나는 지혜를 배우지 못하여+ 가장 거룩한 분의 지식을 모른다.+  누가 하늘에 올라갔다가 내려왔느냐?+ 누가 양 손바닥에 바람을+ 모았느냐? 누가 망토에 물을 싸맸느냐?+ 누가 땅의 모든 끝을 솟아오르게 하였느냐?+ 네가 안다면, 그의 이름이 무엇이며,+ 그의 아들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느님의 말씀은 모두 정련된 것이요,+ 그분은 자신에게 도피하는 이들에게 방패이시다.+  그분의 말씀에 아무것도 더하지 말아라.+ 그러면 그분이 너를 책망하지 않으시겠고, 너는 거짓말쟁이가 되지 않을 것이다.+  당신에게 두 가지를 요청합니다.+ 제가 죽기 전에 제게 그것들을 주시기를 거절하지 마십시오.+  진실하지 않은 것과 거짓된 말을 제게서 멀어지게 해 주십시오.+ 제게 가난도 주지 마시고 부도+ 주지 마십시오. 저에게 정해진 양식을 삼키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배불러서 그만 당신을 부인하며+ 말하기를 “여호와가 누구냐?” 하지 않으며,+ 가난해져서 도둑질하고 내 하느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10  종을 그 주인에게 중상하지 말아라.+ 그러면 그가 너에게 악담하지 않고 네가 정녕 죄과를 받지 않을 것이다.+ 11  아버지에게 악담하며 어머니조차 축복하지 않는 세대가 있다.+ 12  자기 눈에는 정결하지만+ 용변이 씻겨지지 않은 세대가 있다.+ 13  오, 그 눈이 참으로 교만해진 세대가 있다! 그 번뜩이는 눈은 치켜올려져 있다.+ 14  그 이는 칼이요 그 턱뼈는 도살용 칼이라서+ 괴로움을 당하는 이들을 땅에서, 가난한 이들을 인간 가운데서 삼켜 버리는 세대가 있다.+ 15  거머리에게는 두 딸이 있어 “달라! 달라!” 하고 외친다. 만족할 줄 모르는 것이 세 가지, “충분하다!”고 할 줄 모르는 것이 넷 있다. 16  스올+ 제지당하는 모태,+ 물로 만족시킬 수 없는 땅과+ “충분하다!”고 할 줄 모르는+ 불이다.+ 17  아버지를 조소하고 어머니에게 순종하기를 업신여기는 눈+—그것은 급류 골짜기의 까마귀가 쪼아 내고 독수리 새끼들이 먹어 버린다. 18  내게는 너무나 놀라운 것이 세 가지, 내가 알지 못하는 것이 넷 있다. 19  하늘을 나는 독수리의 길과 바위 위를 기어다니는 뱀의 길과 바다 한가운데를 지나는 배의 길과+ 소녀와 함께하는 남자의 길이다.+ 20  간음하는 여자의 길도 이러하니, 그가 먹고서 입을 닦아 내고는 말하기를 “나는 아무 그릇된 일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 21  세 가지 밑에서 땅이 요동하고 네 가지 밑에서 땅이 견디지를 못하니, 22  왕으로 다스리게 된 종과+ 음식을 잔뜩 먹은 무분별한 자+ 밑에서, 23  아내로 소유된 미움받는 여자와+ 자기 여주인을 쫓아내는 하녀+ 밑에서 그러하다. 24  땅에서 가장 작으면서도 본능적으로 지혜로운 것이 넷 있으니,+ 25  개미들은 강하지 않은 백성인데도+ 여름에 그 양식을 예비하고,+ 26  바위너구리들은+ 강대하지 않은 백성인데도 바위 위에 자기네 집을 마련하고,+ 27  메뚜기들은+ 왕이 없는데도 그 모두가 여러 떼로 나뉘어 나아가며,+ 28  도마뱀붙이는+ 그 손으로 붙잡고 다니며 왕의 웅대한 궁전 안에 머무른다. 29  걸음걸이가 당당한 것이 셋, 움직임이 당당한 것이 넷 있으니, 30  곧 짐승 중에서 가장 위력 있고 아무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사자,+ 31  사냥개나 숫염소, 그리고 자기 백성의 군대의 왕이다.+ 32  네가 만일 너 자신을 높임으로 무분별하게 행동하였거든,+ 네 생각을 그것에 고정하였거든, 손을 입에 대어라.+ 33  젖을 휘저으면 버터가 나오고, 코를 쥐어짜면 피가 나오고, 분노를 쥐어짜면 다툼이 나오기 때문이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