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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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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이사야 57:1-21

57⁠  의로운 자가 죽어도,+ 그것을 마음에 두는 자가 아무도 없다.+ 사랑의 친절을 나타내는 사람이 죽은 자에게로 합해져도,+ 의로운 자가 사라져 합해진 것이 재앙 때문+ 아무도 알아채지 못한다. 2⁠  그는 평화 속으로 들어가고,+ 바르게 걷는 각 사람+ 자기 침대에서+다.+ 3⁠  “점치는 여자+ 자식아, 간음하는 자와 매춘 행위를 하는 여자+야, 너희는 이리로 다가오너라.+ 4⁠  너희가 누구를 두고 흥겨운 시간을 갖느냐?+ 누구를 향하여 입을 크게 벌리며, 혀를 내미느냐?+ 너희는 범법의 자녀, 거짓의 씨가 아니냐?+ 5⁠  너희는 큰 나무들 사이에서,+ 모든 무성한 나무 아래에서+ 정욕을 불러일으키며, 급류 골짜기에서, 바위 틈 밑에서 자녀를 살육하고 있다.+ 6⁠  급류 골짜기의 매끄러운 돌에 네 몫이 있었다.+ 그것이—그것이 너의 분깃이었다.+ 더욱이, 그것에게 너는 음료 제물을 부어 주고+ 예물을 바쳤다. 이러한 것로 내가 자신을 위로하겠느냐?+ 7⁠  높이 치솟은 산 위에 네가 침대를 놓았다.+ 또한 그리로 올라가서 희생을 바쳤다.+ 8⁠  그리고 너는 문과 문설주 뒤에 네 기념물을 놓았다.+는 나에게서 떠나서 몸을 드러내고 올라가 네 침대를 넓혔다.+ 그리고 너 자신을 위하여 그과 계약을 맺었다. 너는 그과 함께하는 침대를 사랑하였다.+는 남근을 보았다. 9⁠  너는 기름을 가지고 멜렉에게 내려갔고, 너의 유액을 풍부하게 하였다.+는 사절을 계속 멀리 보내어, 스올에까지 추락하였다.+ 10⁠  네 많은 길에서 너는 수고하였다.+는 ‘가망이 없다!’고 말하지 않았다. 너는 네 힘의 되살아남을 얻었다.+ 그래서 네가 병들어 가지 않았다.+ 11⁠  너는 누구를 무서워하고 두려워하게 되었기에+ 거짓말을 하였느냐?+는 나를 기억하지 않았다.+는 아무것도 마음에 두지 않았다.+가 잠자코 있고 일을 숨기지 않았느냐?+ 그래서 네가 나를 두려워하지 않았구나.+ 12⁠  내가 네 의+ 네 행위을,+ 그것이 너를 유익하게 하지 못할 것을 알릴 것이다.+ 13⁠  네가 부르짖어 도움을 청할 때에 네가 모은 것이 너를 구출하지 못하고,+ 도리어 바람이 그것을 모두 휩쓸어 갈 것이다.+ 입김이 그것을 거두어 가겠지만, 나에게 도피하는 자+을 상속받고 나의 거룩한 산+ 차지할 것이다. 14⁠  그리고 누군가가 틀림없이 이렇게 말할 것이다. ‘너희는 쌓아올려라, 쌓아올려라! 길을 닦아라.+ 내 백성의 길에서 장애물을 치워라.’”+ 15⁠  영원히 거하시며+ 그 이름이 거룩한,+ 높고 높은 분+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높은 곳과 거룩한 곳에 거하며,+ 또한 겸손한 자의 영을 되살리고 억눌린 자의 마음을 되살리기 위하여,+이 억눌리고 겸손한 자와 함께 있다.+ 16⁠  나는 한정 없는 때까지 다투지도 않고, 영구히 분개하지도 않을 것이다.+ 나 때문에 영이, 내가 만든 호흡하는 피조물+ 약해질+이기 때문이다. 17⁠  부당한 이득+ 취하는 그의 잘못으로 인하여 내가 분개하여 그를 쳤고, 내가 분개하여 내 얼굴을 가렸다.+ 그러나 그는 변절자로서+ 자기 마음의 길로 계속 걸었다. 18⁠  나는 그의 길을 보았다. 그를 고쳐 주고+를 이끌어 주며+와 그의 애통하는 자에게+ 위로로 보상해 주기 시작하였다.”+ 19⁠  “나는 입술의 열매+ 창조한다. 멀리 있는 자와 가까이 있는 자에게 계속적인 평화가 있을 것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그를 고쳐 주겠다.”+ 20⁠  “그러나 악인은 요동하는 바다와 같아서 가만히 있지 못하니, 그 물은 해초와 진창을 계속 솟구쳐 오르게 한다.” 21⁠  나의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악한 자에게는 평화가 없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