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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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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이사야 21:1-17

21  바다 광야에+ 대한 선언이다. 불어 오는 남쪽의 폭풍처럼+ 그것이 광야에서, 두려움을 불러일으키는 땅에서 오고 있다.+  가혹한 환상이+ 나에게 알려졌다. 배신 행위를 하는 자가 배신 행위를 하고, 탈취하는 자가 탈취하고 있다.+ 엘람아, 올라가거라! 메디아야,+ 포위하여라! 그자로 인한 모든 한숨을 내가 그치게 하였다.+  그러므로 나의 허리에 심한 고통이 가득하게 되었다.+ 해산하는 여자의 경련 같은 경련이 나를 움켜잡았다.+ 나는 어리둥절하여 듣지 못하고, 당황하여 보지 못한다.  내 마음이 헤매고 다녔고, 전율이 나에게 겁을 주었다. 내가 애착을 가졌던 황혼이 나에게 떨림이 되었다.+  상을 차려 놓고, 자리를 정하고, 먹고 마셔라!+ 너희 방백들아,+ 일어나서 방패에 기름부음을 행하여라.+  여호와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가서, 파수꾼을 세워 그가 보는 것을 알리게 하여라.”+  그는 한 쌍의 군마가 끄는 병거와 나귀 병거와 낙타 병거를 보았다. 그는 매우 주의 깊이 엄밀한 주의를 기울였다.  그리고 그는 사자처럼+ 외쳤다. “오 여호와여, 파수대 위에서 제가 낮에 늘 서 있고, 저의 경비 초소에서 제가 밤마다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이제 보십시오, 사람들이 탄 병거를 한 쌍의 군마가 끌고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가 말하여 알렸다. “무너졌다! 바빌론이 무너졌다.+ 그 신들의 모든 새긴 형상을 그분은 땅에다 부서뜨리셨다!”+ 10  나의 타작당한 자들, 내 타작 마당의 아들아,+ 내가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느님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보고하였다. 11  두마에 대한 선언이다. 사람이 세일에서+ 나에게 외친다. “파수꾼이여, 밤이 어떻게 되었소? 파수꾼이여, 밤이 어떻게 되었소?”+ 12  파수꾼이 말하였다. “아침이 오고, 밤도 올 것이오. 당신들이 물어 보려거든 물어 보시오. 다시 오시오!” 13  사막 평원에 대한 선언이다. 드단 사람들의 대상아,+ 사막 평원의 숲에서 너희가 밤을 지낼 것이다. 14  너희는 목마른 자를 맞이하기 위하여 물을 가져가거라. 데마+ 땅의 주민들아, 빵을 가지고 도망자를 대하여라. 15  칼 때문에, 뽑힌 칼 때문에, 당겨져 있는 활과 치열한 전쟁 때문에 그들이 도망하였다. 16  여호와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품꾼의 햇수에+ 따라 앞으로 일 년 안에, 게달+ 모든 영광이 끝에 이르고 말 것이다. 17  궁수 곧 게달 자손의 용사들의 수 가운데서 남아 있는 자는 얼마 안 될 것이다.+ 이스라엘의 하느님 여호와가 말한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