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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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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이사야 14:1-32

14⁠  여호와께서 야곱에게 자비를 보이실 것이며,+ 틀림없이 다시 이스라엘을 택하실 것이다.+ 그분은 실제로 그을 본토에서 쉬게 하시리니,+ 외국인 거주자가 그과 함께하여 야곱의 집에 부쳐지낼 것이다.+ 2⁠  그리고 뭇 백성이 실제로 그을 맞아들여 그의 고장으로 데려다 줄 것이며, 이스라엘 여호와의 토지에서 저을 하인과 하녀로 소유할 것이다.+은 자기을 포로로 잡은 자을 사로잡는 자이 되고,+ 자기을 부리던 자을 복종시킬 것이다.+ 3⁠  여호와께서 너의 고통과 동요에서, 네가 종노릇하던 힘든 종살이에서 너를 쉬게 하시는 날에,+ 4⁠  너바빌론 에 대하여 이러한 속담을 지어 말해야 한다. “어찌 다른 사람을 부리던 자가 멈추었으며, 압제가 멈추었는가!+ 5⁠  여호와께서 악인의 막대기, 통치하는 자의 지팡이를 꺾으셨다.+ 6⁠  격노하면서 뭇 백성을 끊임없이 치던 것,+ 크게 분노하여 거리낌없는 박해로 나라을 굴복시키던 것+ 꺾으셨다. 7⁠  온 땅이 쉬게 되고,+ 아무 소란도 없게 되었다. 사람이 기뻐하는 외침으로 즐거워하게 되었다.+ 8⁠  향나무도,+ 레바논의 실삼나무도 너로 인하여 기뻐하며 말하기를 ‘네가 누운 이래로, 나무를 베는 자+ 우리를 향하여 올라오지 않는다’ 하였다. 9⁠  저 아래 스올+로 인하여, 들어오는 너를 맞으려고 요동하였다. 너로 인하여 그것이, 죽어서 아무것도 못 하는 자+ 깨우고, 땅의 염소 같은 지도자+ 모두 깨웠다. 그것이 나라의 모든 왕을 그의 왕좌에서 일어나게 하였다.+ 10⁠  그들 모두가 너에게 말하여 이른다. ‘너마저 우리처럼 약해졌느냐?+가 우리에 비할 만하게 되었느냐?+ 11⁠  너의 교만도, 너의 현악기의 시끄러운 소리스올로 끌어내려졌구나.+ 네 밑에는 구더기가 침상처럼 펼쳐져 있고, 벌레가 너의 덮을 것이구나.’+ 12⁠  너 빛나는 자, 새벽의 아들아, 오 어찌 네가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너 나라을 무력하게 하던 자야,+ 어찌 네가 잘려 땅에 쓰러졌는가!+ 13⁠  너는 마음 속으로 말하였지. ‘하늘에 내가 올라갈 것이다.+ 하느님의 별+로 내가 나의 왕좌를 높이고,+ 북쪽 맨 끝 부분에 있는+ 모임의 산+에 앉을 것이다. 14⁠  내가 구름의 높은 곳 위로 올라가서,+ 가장 높으신 분과 비슷해질 것이다.’+ 15⁠  그러나 네스올로, 구덩이의 맨 끝으로+ 끌어내려질 것이다.+ 16⁠  너를 보는 자이 너를 주시하고, 너를 자세히 살펴보면서 말할 것이다. ‘이자가 바로 땅을 요동하게 하고 왕국을 진동하게 하던 자,+ 17⁠  생산적인 땅을 광야처럼 만들고 그 도시을 무너뜨리며,+ 갇힌 자에게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열어 주지 않던 그인가?’+ 18⁠  나라의 다른 모든 왕들, 그들 모두는 각자 자기 집에서 영광스럽게 누워 있다.+ 19⁠  그러나 너는 가증스럽게 여겨지는 싹처럼 자기 매장지도 없이 내던져지고,+에 찔려 죽임을 당한 사람들, 돌 구덩이로 내려가는 사람에 둘러싸여,+ 짓밟히는 시체처럼 되었구나.+ 20⁠  네가 너의 땅을 파멸시키고 너의 백성을 죽였기 때문에, 묘에서 그과 연합하지 못할 것이다. 한정 없는 때까지 행악자의 자손은 이름이 불려지는 일이 없을 것이다.+ 21⁠  너희는 그의 아들을 그 조상의 잘못 때문에 살육할 참수대를 준비하여라.+ 그리하여 그이 일어나 실제로 땅을 차지하거나 생산적인 땅의 표면을 도시로 채우지 못하게 하여라.”+ 22⁠  “내가 그을 거슬러 일어나겠다.”+ 만군여호와의 말씀이다. “그리하여 내바빌론에서 이름+ 남은 자와 자손과 후손+ 끊어 버리겠다.” 여호와의 말씀이다. 23⁠  “내가 그곳을 호저가 차지하게 하고 갈대 못으로 만들며, 멸절의 빗자루로 쓸어 버리겠다.”+ 만군여호와의 말씀이다. 24⁠  만군여호와께서 맹세하여+ 말씀하셨다. “분명히 내가 생각한 대로 그렇게 되고, 내가 뜻한 바대로 그렇게 이루어지리니,+ 25⁠  내아시리아 사람을 나의 땅에서 쳐부수고,+를 나의 산에서 짓밟아,+의 멍에가 실제로 그에게서 떠나고 그의 짐도 그의 어깨에서 떠날 것이다.”+ 26⁠  이것이 온 땅을 향하여 의도된 것이고, 이것이 모든 나라를 향하여 뻗쳐진 손이다. 27⁠  만군여호와께서 뜻을 두셨는데,+ 누가 그것을 꺾을 수 있겠느냐?+ 그분의 손이 뻗쳐졌는데, 누가 그것을 돌이킬 수 있겠느냐?+ 28⁠  아하스 이 죽던+에 이러한 선언이 있었다. 29⁠  “블레셋아,+를 치던 자의 막대기가 부러졌다고 해서,+ 너희 중 누구도 기뻐하지 말아라.++ 뿌리에서 독사+ 나오고, 그 열매는 날아오르는 불뱀+ 될 것이기 때문이다. 30⁠  그래서 낮은 자의 처음 난 자은 틀림없이 먹겠고, 가난한 자은 안전하게 누울 것이다.+ 그러나 너의 뿌리는 내가 기근으로 죽이겠고, 너의 남아 있는 것도 죽임을 당할 것이다.+ 31⁠  성문아, 울부짖어라! 도시야, 소리질러라! 블레셋아, 너희는 모두 낙담하게 될 것이다! 북쪽에서 연기가 오고 있는데, 그 대열에서 외따로 떨어지는 자가 아무도 없다.”+ 32⁠  그 나라 사자에게+ 어떻게 대답하여 말하겠느냐? 여호와께서 시온의 기초를 놓으셨으니,+ 그분의 백성의 괴로움당하는 자이 그리로 도피하리라고 할 것이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