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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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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욥기 17:1-16

17  “내 영이 부서지고+ 내 날이 꺼져 가니, 묘지가 나를 기다리는구나.+   확실히 나에 대한 조롱이 있고,+ 그들의 거역 행위 가운데 내 눈이 머무르는구나.   제발 당신께서 제 보증이 되어 주십시오.+ 그 누가 담보로 저와 악수해 주겠습니까?+   당신이 그들의 마음을 닫으시어 슬기가 없게 하셨고,+ 그 때문에 당신은 그들을 높이지 않으십니다.   그는 동무들에게 몫을 가져가라고 알릴지 모르지만, 그 아들들의 눈은 어두워지리.+   그분이 나를 뭇 백성들의 속담거리로+ 세우셨으니, 나는 얼굴에 침 뱉음을 당하는 자가 되는구나.+   내 눈은 번민으로 어두워지고+ 내 지체들은 모두 그림자와 같구나.   올바른 사람들은 크게 놀라 이것을 바라보고, 무고한 자마저 배교자로 말미암아 흥분하는구나.   의로운 자는 제 길을 굳게 지키고,+ 손이 깨끗한 자는+ 힘이 증가해 간다네.+ 10  하지만 자네들은 모두 다시 시작하겠지. 그러니 부디 오게나, 나는 자네들 가운데서 지혜로운 사람을 찾지 못하겠네.+ 11  나의 나날들은 지나가 버리고,+ 나의 계획들,+ 내 마음의 소망들도 찢겨졌다네. 12  그들은 낮 대신 밤을 두면서+ ‘어둠 때문에 빛이 가까웠다’ 하는군. 13  내가 계속 기다린다면 스올이 내 집이 되리니,+ 어둠+ 속에 내가 내 침상을 펼쳐 놓아야 하겠지. 14  나는 구덩이에게+ ‘당신은 내 아버지!’ 구더기에게+ ‘내 어머니와 내 자매!’라 불러야 하겠지. 15  그러니 도대체 어디에 내 희망이 있겠는가?+ 그리고 내 희망—누가 그것을 보겠는가? 16  우리가 함께 흙먼지로 내려가야 할 때에,+ 그것도 스올의 빗장으로 내려갈 것이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