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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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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요한 계시록 9:1-21

9⁠  그리고 다섯째 천사가 나팔+ 불었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그에게 무저갱+ 열쇠+ 주어졌다. 2⁠  그는 무저갱을 열었다. 그러자 그 구덩이에서 큰 가마+ 연기와 같은 연기+ 올라왔으며, 그 구덩이의 연기 때문에 해가 어두워지고+ 공기도 그렇게 되었다. 3⁠  그리고 연기 속에서 메뚜기+으로 나왔다. 그것에게는 권위가 주어졌는데, 땅의 전갈+ 가지고 있는 것과 같은 권위였다. 4⁠  그것은 땅의 초목이나 어떤 푸른 것이나 어떤 나무도 해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느님의 인장+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만 해치라는 말을 들었다. 5⁠  그리고 메뚜기은 그을 죽이지는 말고 다섯 달 동안 심한 고통을 주도록+ 허락을 받았는데, 그에게 주는 고통은 전갈+ 사람을 쏠 때와 같은 고통이었다. 6⁠  그 날에는 사람이 죽음을 찾아도+ 결코 발견하지 못할 것이며, 죽기를 바라도 죽음이 계속 그을 피할 것이다. 7⁠  그리고 메뚜기의 모양은 전투를 위하여 예비한 말을 닮았고,+ 그 머리에는 금 같은 면류관으로 보이는 것이 있었고, 그 얼굴은 사람의 얼굴+ 같았다. 8⁠  그것은 여자의 머리털 같은 머리털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의 이는 사자의 이와 같았다.+ 9⁠  또 그것은 철 흉갑 같은 흉갑+ 입고 있었다. 그리고 그 날개 소리는 전투하러+ 달려가는 많은 말의 병거+ 소리와 같았다. 10⁠  또한 그것은 전갈+ 같은 꼬리와 침을 가지고 있고, 그 꼬리에는 다섯 달 동안 사람을 해하는 권위가 있다. 11⁠  그것에게는 왕이 있는데, 곧 무저갱의 천사이다.+의 이름히브리아바돈이고, 그리스로는 아폴리온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12⁠  첫째 화는 지나갔다. 보라! 이 일 후에 화+이 더 오고 있다. 13⁠  그리고 여섯째 천사+ 나팔을 불었다.+가 들으니, 하느님 앞에 있는 금 제단+에서 나는 한 음성+ 14⁠  나팔을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였다. “큰 강 유프라테스+ 묶여 있는+ 네 천사+ 풀어 주어라.” 15⁠  그래서 네 천사가 풀렸는데, 그은 사람의 삼의 일을 죽이려고 그 시간과 날과 달과 해를 위하여 준비된 자이다. 16⁠  그리고 기병대의 수는 일만의 이만 배였으며, 나는 그의 수를 들었다. 17⁠  그리고 내가 환상 중에서 본 말과 그 위에 탄 자의 모습은 이러하다. 그은 불같이 붉은색과 히아신스 청색과 유황색의 흉갑을 입고 있었다. 말의 머리는 사자의 머리와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 나왔다. 18⁠  이 세 재앙으로 사람의 삼의 일이 죽임을 당하였다. 곧 그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 때문이었다. 19⁠  그 말의 권위는 그 입과 꼬리에 있다. 그 꼬리는 뱀+ 같고 머리가 있어서 이것로 해치기 때문이다. 20⁠  그러나 이 재앙에 죽임을 당하지 않은 나머지 사람은 그의 손으로 행한 일을 회개하지 않고,+ 오히려 악귀+ 또한 보거나 듣거나 걷지도 못하는+과 은+ 구리와 돌과 나무로 만든 우상을 숭배하기를 그치지 않았다. 21⁠  그은 또한 살인+ 영매술 행위+ 음행과 도둑질을 회개하지 않았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