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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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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요한 계시록 8:1-13

8⁠  그리고 ‘어린 양’이+ 일곱째 봉인+ 떼었을 때에, 약 반 시간 동안 하늘이 잠잠하였다. 2⁠  또 내가 보니, 일곱 천사+ 하느님 앞에 서 있는데, 그에게 일곱 나팔이 주어졌다. 3⁠  그리고 다른 천사가 도착하여 제단+에 섰는데, 금 향로를 가지고 있었다. 그에게는 많은 양의 향+ 주어졌는데, 이는 모든 거룩한 자의 기도와 함께 그것을 왕좌 앞에 있는 금 제단에 드리기 위한 것이었다. 4⁠  그리하여 향의 연기가 거룩한 자의 기도+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느님 앞으로 올라갔다. 5⁠  그러나 천사는 즉시 향로를 가져다가 제단에 있는 얼마의 불+ 가득 채웠고, 그 불을 땅에 던졌다.+ 그러자 천둥+ 음성과 번개+ 지진+ 일어났다. 6⁠  그리고 일곱+ 나팔+ 가진 일곱 천사는 나팔을 불 준비를 하였다. 7⁠  그리고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다. 그러자 피 섞인 우박과 불+ 생겨나 땅에 던져졌다. 그래서 땅의 삼의 일이 불탔고,+ 나무의 삼의 일이 불탔으며, 모든 푸른 초목+타 버렸다. 8⁠  그리고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다. 그러자 불타는 큰 산+ 같은 것이 바다+ 던져졌다. 그래서 바다의 삼의 일이 피가 되었고,+ 9⁠  바다에 있는 영혼을 가진 생물의 삼의 일이 죽었으며,+의 삼의 일이 난파되었다. 10⁠  그리고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다. 그러자 등불처럼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졌는데,+의 삼의 일과 물샘들 위+ 떨어졌다. 11⁠  그 별의 이름은 ‘쓴 쑥’이라고 불린다. 그래서 물의 삼의 일이 쓴 쑥으로 변했으며, 많은 사람이 그 물 때문에 죽었다. 물이 쓰게 되었기+ 때문이다. 12⁠  그리고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다. 그러자 해의 삼의 일과 달의 삼의 일과 별의 삼의 일이 강타당하여, 그것의 삼의 일이 어두워졌으며,+의 삼의 일이 광명을 잃었고,+도 그렇게 되었다. 13⁠  그리고 내가 보니, 하늘 한가운데+ 날고 있는 독수리+ 하나가 있는데, 큰 음성으로 이렇게 말하는 것이 들렸다. “땅에 사는 사람에게 화, 화, 화가 있다.+ 나팔+ 불려고 하는 세 천사의 나머지 나팔 소리 때문이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