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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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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요한 계시록 16:1-21

16⁠  그리고 내가 들으니, 신성한 곳에서 나는 큰 음성+ 일곱 천사에게 말하였다. “가서 하느님의 분노+ 일곱 대접을 땅에 쏟아라.” 2⁠  그래서 첫째 천사+ 나가서 자기의 대접을 땅+ 쏟았다. 그러자 야수의 표+ 가지고 있고 그 형상을 숭배하고 있는 자에게+ 유해한 악성 궤양+ 생겼다. 3⁠  그리고 둘째 천사+ 자기의 대접을 바다+ 쏟았다. 그러자 그것이 죽은 사람의 피같이 되어,+ 모든 산 영혼, 곧 바다+ 있는 것이 죽었다. 4⁠  그리고 셋째 천사+ 자기의 대접을 강+ 물샘에 쏟았다. 그러자 그것이 피가 되었다.+ 5⁠  그리고 나는 물을 다스리는 천사가 말하는 것을 들었다.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던 분이시며+ 충성스러운+이신 당신은 의로우십니다. 당신이 이러한 결정을 내리셨기 때문입니다.+ 6⁠  그이 거룩한 자과 예언자의 피를 쏟았으므로,+ 당신은 그에게 피+ 주어 마시게 하셨습니다. 그은 그것을 받아 마땅합니다.”+ 7⁠  또 나는 제단이 말하는 것을 들었다. “그렇습니다. 전능자이신+ 여호와 하느님, 당신의 판결은 참되고 의롭습니다.”+ 8⁠  그리고 넷째 천사+ 자기의 대접을 해에 쏟았다. 그러자 해에게 사람을 불로 태우는+이 허락되었다. 9⁠  그리하여 사람이 심한 열기로 탔다. 그러나 그은 이 재앙을 지배하는 권위+ 가지신 하느님의 이름+ 모독하였고, 회개하여 그분에게 영광을 돌리지 않았다.+ 10⁠  그리고 다섯째 천사가 자기의 대접을 야수+ 왕좌에 쏟았다. 그러자 그 왕국이 어두워졌고,+ 사람은 고통 때문에 혀를 깨물기 시작하였다. 11⁠  그러나 그은 자기의 고통과 궤양 때문에 하늘의 하느님을 모독하였고,+ 자기의 행위를 회개하지 않았다. 12⁠  그리고 여섯째 천사+ 자기의 대접을 큰 강 유프라테스+ 쏟았다. 그러자 그 물이 말라서+ 해 뜨는 곳에서 오는 왕+ 위하여 길이 준비되었다. 13⁠  그리고 나는 개구리같이+ 보이는 더러운 영감받은 표현+이 용+과 야수+과 거짓 예언자+에서 나오는 것을 보았다. 14⁠  사실, 그것은 악귀의 영감받은+ 표현으로서, 표징을 행하며,+ 사람이 거주하는 온 땅++ 전능자이신+ 하느님의 큰 날+ 전쟁으로 모으려고+에게로 나아간다. 15⁠  “보아라! 내가 도둑같이 올 것이다.+ 깨어 있어+ 자기의 겉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않으며, 사람에게 자기의 수치를 보이지 않는 사람+ 행복하다.” 16⁠  그리고 그것히브리하르-마게돈이라고 하는 곳으로 왕을 모았다.+ 17⁠  그리고 일곱째 천사가 자기의 대접을 공기+ 쏟았다. 그러자 신성한 곳에서 왕좌로부터 큰 음성+ 나서 “그것이 이루어졌다!” 하고 말하였다. 18⁠  또 번개와 음성과 천둥이 나고 큰 지진+ 일어났는데, 사람이 땅에 생겨난 이래로 그처럼 광범위하고 큰 지진+ 일어난 적이 없었다.+ 19⁠  그리고 큰 도시+ 세 부분으로 갈라졌고, 나라의 도시이 무너졌다. 또 ‘큰 바빌론’이+ 하느님이 보시는 데서 기억되어, 그에게 그분의 진노에 찬 분노의 포도주 잔+ 주어졌다. 20⁠  또한 모든 섬이 도망하고 산이 보이지 않았다.+ 21⁠  그리고 무게가 각각 한 달란트쯤 되는 큰 우박+ 하늘에서 사람에게로 떨어졌으며, 사람은 우박의 재앙+ 때문에 하느님을 모독하였다.+ 그 재앙이 굉장히 컸기 때문이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