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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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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요한 계시록 13:1-18

13⁠  그리고 용은 바닷모래+에 멈추어 섰다. 그리고 내가 보니, 야수+ 하나가 바다에서+ 올라오는데, 열 뿔+ 일곱 머리+ 가지고 있고, 그 뿔에는 열 왕관이 있으며, 그 머리에는 신성을 모독하는+ 이름이 있었다. 2⁠  그런데 내가 본 야수는 표범 같았다.+ 그 발은 곰+ 발 같고, 그 입은 사자+ 입 같았다. 그런데 용+ 야수에게 그 권세와 왕좌와 큰 권위를 주었다.+ 3⁠  그리고 내가 보니, 그 머리들 중 하나가 살육을 당하여 죽은 것같이 되었다. 그러나 그 치명상+ 낫게 되자 온 땅이 탄복하며 그 야수를 따랐다. 4⁠  그리고 그은 용을 숭배하였다. 용이 야수에게 권위를 주었기 때문이다. 또 그은 야수도 숭배하며 “누가 이 야수와 같으며, 누가 그와 싸울 수 있겠는가?” 하고 말하였다. 5⁠  그리고 그 야수에게 큰일+하고 신성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입이 주어졌고,+ 또 마흔두 달 동안+ 행동할 권위가 주어졌다. 6⁠  그리하여 그것은 입을 열어 하느님을 모독하였다.+ 곧 그분의 이름과 그분의 거처, 하늘에 거하는 자+ 모독하였다. 7⁠  그리고 야수에게는 거룩한 자과 싸워 이기는 것+ 허락되었고,+ 또 모든 부족과 백성과 언어와 나라를 다스릴 권위가 주어졌다. 8⁠  그리하여 땅에 사는 모든 사람이 그 야수를 숭배할 것이다. 그러나 세상의 기초가 놓인 때부터,+들 중 한 사람의 이름도 살육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의 두루마리+ 기록되어 있지 않다. 9⁠  누구든지 귀가 있는 사람은 들어라.+ 10⁠  누구든지 사로잡히게 되어 있는 사람은 사로잡혀 간다.+ 누구든지 칼로 죽이는 사람은 반드시 칼로 죽임을 당할 것이다.+ 바로 여기에 거룩한 자+ 인내+ 믿음+ 있는 것이다. 11⁠  그리고 내가 보니, 또 다른 야수+에서+ 올라왔다. 그 야수는 어린 양처럼 두 뿔을 가지고 있지만 용처럼 말하기 시작하였다.+ 12⁠  그리고 그것은 첫째 야수+ 모든 권위를 그 야수가 보는 데서 행사한다. 그리하여 땅과 그 안에 사는 사람로 치명상이 나은 첫째 야수를 숭배하게 한다.+ 13⁠  또 그것은 큰 표징을 행하여,+ 심지어 사람이 보는 데서 불이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게도 한다. 14⁠  그리고 그것은 야수가 보는 데서 행하도록 허락받은 표징로 땅에 사는 사람을 그릇 인도하며, 한편 칼을 맞고도+ 되살아난 야수를 위하여 형상+ 만들라고 땅에 사는 사람에게 말한다. 15⁠  그것에게는 야수의 형상에게 호흡을 주는 것이 허락되었다. 그리하여 야수의 형상이 말을 하게 하고 또 어떻게든 야수의 형상+ 숭배하려 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죽임을 당하게 하였다. 16⁠  그리고 그것은 모든 사람들 곧 작은 자와 큰 자, 부자와 가난한 자, 자유인과 종으로 하여금 억지로+의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그 표 곧 야수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숫자+ 가진 사람 외에는 아무도 사거나 팔 수 없게 한다. 18⁠  바로 여기에 지혜가 필요하다. 총명이 있는 사람은 야수의 숫자를 계산해 보아라. 그것은 인간+ 숫자로서, 그 숫자는 육백육십육이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