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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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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예레미야 46:1-28

46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으로서 나라들에 관하여 예언자 예레미야에게 임한 것이다.+  이집트+ 대해서는, 유프라테스 강가 갈그미스에서+ 바빌론느부갓레살유다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 제사 년에 쳐부순 이집트파라오 느고+ 군대에 관한 것이다.  “너희는 원방패와 큰 방패를 갖추고 싸움터로 나아가거라.+  너희 마병들아, 말에 마구를 달아 올라타고, 투구를 쓴 채 자리를 잡고 있어라. 창을 갈아라. 미늘 갑옷을 입어라.+  ‘그들이 공포에 떠는 것을 내가 보았는데, 어찌 된 일이냐? 그들이 물러가며, 그들의 용사들이 격파된다. 그들이 마구 도망하며, 돌이키지 않았다.+ 사방에 무서움이 있다.’+ 여호와의 말이다.  ‘빠른 자도 도망하려 하지 말고, 용사도 피하려 하지 말아라.+ 저 북쪽+ 유프라테스 강가에서 그들이 걸려 넘어지고 엎드러졌다.’+  나일 강처럼, 물이 요동하는 강들처럼 올라오는 저자는 누구냐?+  바로 이집트나일 강처럼 올라오고,+ 물이 강들처럼 요동한다.+ 그것은 말한다. ‘내가 올라갈 것이다. 땅을 덮을 것이다. 도시와 거기에 거주하는 자들을 기어코 멸망시킬 것이다.’+  말들아, 올라가거라. 병거들아, 미친 듯이 질주하여라! 용사들은 나아가거라. 방패를 다루는 구스+ ,+ 그리고 활을 다루며 밟는 루딤 사람들은+ 나아가거라. 10  그 날은 주권자인 주, 만군의 여호와에게 속하였으니, 그 적대자들에게 복수하는 복수의 날이다.+ 칼이 틀림없이 삼키고 만족하며 그들의 피로 흠뻑 젖을 것이다. 주권자인+ 주, 만군의 여호와가 북쪽 땅 유프라테스 강가에서+ 희생제를 가질 것이기 때문이다.+ 11  처녀 딸 이집트야,+ 길르앗으로 올라가서 얼마의 발삼을 얻어라.+ 네가 병 고치는 수단을 이것저것 써 보았으나 허사였다. 너를 고칠 길은 없다.+ 12  나라들이 너의 불명예를 들었고+ 너의 부르짖음이 땅에 가득 찼다.+ 용사가 용사에게 걸려 넘어졌기 때문이다.+ 그들이 함께, 양편 다 엎드러졌다.” 13  바빌론느부갓레살이집트 땅을 치러 올 일에 관하여 여호와께서 예언자 예레미야에게 하신 말씀이다.+ 14  “너희는 그것을 이집트에 알려라. 그것을 믹돌에서+ 널리 전하며, 노브+ 다반헤스에서도+ 널리 전하여라. 이렇게 말하여라. ‘자리를 잡고서, 또한 너 자신을 위하여 준비하여라.+ 칼이 틀림없이 네 주위를 삼킬 것이기 때문이다.+ 15  어찌하여 너의 강한 자들이 휩쓸려가 버렸느냐?+ 그들이 서 있지 못하였으니, 여호와께서 그들을 몰아내셨기 때문이다.+ 16  그들 다수가 걸려 넘어지고 있다. 그들은 또한 엎드러진다. 그리고 서로 말하기를 “일어나라. 우리가 학대하는 칼 때문에 우리 백성에게로, 우리 친족의 땅으로 돌아가자”라고 한다.’ 17  거기서 그들이 공포하기를 ‘이집트파라오는 소리에 불과하다.+ 그는 축제 때를 놓쳤다’고 하였다.+ 18  ‘내가 살아 있음을 두고 말한다.’ 그 이름이 만군의 여호와+ 왕의 말이다. ‘산들 중의 다볼같이,+ 바닷가의 갈멜같이+ 그가 올 것이다. 19  이집트의 딸,+ 거주자야, 너를 위하여 유배용 짐 꾸러미나 마련하여라.+ 노브+ 한낱 심한 놀라움의 대상이 되고 실제로 불에 타서 주민이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20  이집트는 매우 아름다운 어린 암소 같다. 북쪽에서 모기가 틀림없이 그에게 올 것이다.+ 21  또한 그 가운데 고용된 군인들은 살진 송아지 같다.+ 그런데 그들마저도 물러났고,+ 함께 도망하였다. 그들은 서 있지 못하였다.+ 그들의 재난의 날, 그들에게 주의가 기울여지는 시간이 이르렀기 때문이다.’+ 22  ‘그의 목소리는 나아가는 뱀의 목소리 같다.+ 활력을 가지고 사람들이 가며, 나무하는 자들처럼 도끼를 들고 실제로 그에게 올 것이기 때문이다. 23  그의 숲을+ 헤치고 들어갈 수 없으므로, 그들이 틀림없이 그 숲을 잘라 버릴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그들은 메뚜기보다도 많고,+ 수를 셀 수 없이 많기 때문이다. 24  이집트의 딸이+ 틀림없이 수치를 느낄 것이다. 그가 실제로 북쪽 백성의 손에 넘어갈 것이다.’+ 25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느님이 말한다. ‘이제 내가 + 아몬+ 파라오이집트와 그의 신들과+ 왕들에게,+ 파라오와 그를 신뢰하는 모든 자들에게+ 주의를 돌리겠다.’ 26  ‘내가 그들의 영혼을 찾는 자들의 손과 바빌론느부갓레살의 손과+ 그의 종들의 손에 그들을 넘겨 주겠다. 그 후에는 옛날처럼 거기에 사람이 거할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27  ‘나의 종 야곱아, 너는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스라엘아, 공포에 떨지 말아라.+ 이제 내가 너를 먼 곳에서 구원하며 네 자손을 그들의 사로잡힌 땅에서 구원할 것이기 때문이다.+ 야곱이 틀림없이 돌아와서 아무 소란도 없는 가운데 편안하게 지낼 것이며 떨게 할 자가 아무도 없을 것이다.+ 28  나의 종 야곱아, 너는 두려워하지 말아라.’ 여호와의 말이다. ‘내가 너와 함께 있기 때문이다.+ 내가 너를 흩어 버렸던 그 모든 나라 가운데 진멸이 있게 할 것이지만,+ 너만은 진멸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너를 적절한 정도로 징벌할 것이요,+ 결코 처벌하지 않은 채로 두지는 않을 것이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