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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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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예레미야 애가 4:1-22

א [알레프] 4⁠  오, 어찌 빛나는 금, 좋은 금+을 잃는가!오, 어찌 거룩한 돌+ 모든 거리의 어귀에서 쏟아지는가!+ ב [베트]  2⁠  시온의 귀중한 아들들,+ 정련된 금에 견줄 만하던 자들,오, 어찌 그이 큰 질항아리로, 도공의 손의 산물로 여겨졌는가!+ ג [기멜]  3⁠  심지어 자칼도 젖을 내주는데. 새끼에게 젖을 빨게 하는데.내 딸 백성은 잔인해져서+ 광야의 타조 같구나.+ ד [달레트]  4⁠  젖먹이의 혀가 목마름 때문에 입천장에 붙어 있다.+아이은 빵을 청하였다.+에게 그것을 나누어 주는 이가 없구나.+ ה []  5⁠  맛 좋은 것을 먹던 자이 거리에서 심한 놀라움으로 충격을 받았다.+진홍색 옷을 입고 자라던 자+ 잿더미를 끌어안아야 하였다.+ ו [와우]  6⁠  내 딸 백성의 잘못에 대한 처벌소돔의 죄에 대한 처벌보다 더 크구나.+소돔은 순식간에 무너졌고, 그것으로 향하는 도움의 손길이 없었는데.+ ז []  7⁠  그나실+보다 정결하고,+보다 희었다.사실 산호보다 붉고,+ 광택이 사파이어+ 같았다. ח [헤트]  8⁠  그의 용모가 암흑보다도 어두워졌다. 거리에서 그을 알아보지 못하게 되었구나.+의 살갗은 쭈그러져 뼈에 붙었다.+ 나무처럼 말라 버렸다. ט [테트]  9⁠  차라리 칼에 죽는 자+ 기근으로 죽는 자보다+ 나으니,들판의 소출 부족으로 찔려서 이이 쇠하여 가기 때문이다. י [요드] 10⁠  동정심 많은 여자의 손이 자기 자식을 삶다니.+내 딸 백성의 파멸 중에 그이 사람에게 위안의 빵처럼 되었다.+ כ [카프] 11⁠  여호와께서 자신의 격노를 이루셨다.+ 타오르는 분노를 쏟으셨다.+시온에 불을 지르시니, 불이 그 기초를 삼켜 버리는구나.+ ל [라메드] 12⁠  땅의 왕도 생산적인 땅의 모든 주민도 믿지 않았다,+적대자와 적예루살렘 성문 안으로 들어오리라고는.+ מ [] 13⁠  그의 예언자의 죄, 제사장의 잘못 때문이다.+그 가운데 의로운 사람의 피를 흘리는 자이 있었다.+ נ [] 14⁠  그은 눈먼 사람처럼+ 거리에서 헤매고 다녔다.+이 피로 더럽혀졌으니,+아무도 그의 옷을 만질 수가 없구나.+ ס [사메크] 15⁠  “비켜라! 부정하다!”+ 사람이 그에게 외쳤다. “비켜라! 비켜! 만지지 말아라!”+은 집이 없게 되었다.+ 또한 헤매고 다녔다.+ 사람이 나라들 가운데서 말하였다. “그이 다시는 외국인으로 거주하지 못할 것이다.+ פ [] 16⁠  여호와의 얼굴이 그을 나누어 버리셨구나.+ 그분은 다시는 그을 보지 않으실 것이다.+사람은 결코 제사장에게도 사려 깊음을 나타내지 않을 것이다.+ 노인에게도 결코 호의를 베풀지 않을 것이다.”+ ע [아인] 17⁠  우리가 아직 존재하는 동안, 우리의 눈은 헛되이 도움을 바라느라 쇠하여 가는구나.+둘러보면서 우리는 구원을 가져올 수 없는 나라를 바라보았구나.+ צ [차데] 18⁠  그이 우리 발걸음을 찾아다니니+ 우리의 광장을 걸어다닐 수가 없구나.우리의 끝이 다가왔다. 우리의 끝이 왔으니, 우리의 날이 다 찼다.+ ק [코프] 19⁠  우리를 뒤쫓는 자은 하늘의 독수리보다 빨랐다.+산 위에서 그은 우리를 맹렬히 추격하였다.+ 광야에서 엎드려 우리를 기다렸다.+ ר [레시] 20⁠  우리 콧구멍의 숨,+ 여호와의 기름부음받은 자+의 큰 구덩이에서 사로잡혔다.+에 관하여 우리가 말하기를 “그의 그늘에서+ 우리가 나라들 가운데 살리라” 하였는데.+ ש [] 21⁠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여라,+ 우스 + 사는 딸 에돔아,+에게도 잔이 지나갈 것이다.+는 취하여 벌거벗은 모습을 보일 것이다.+ ת [타우] 22⁠  딸 시온아, 너의 잘못은 끝났다.+ 그분이 너를 다시는 유배지로 끌고 가지 않으시리라.+에돔아, 그분이 너의 잘못에 주의를 돌리셨다. 너의 죄를 드러내셨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