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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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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열왕기 첫째 15:1-34

15  느밧+ 아들 여로보암+ 제십팔 년에, 아비얌유다의 왕이 되었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삼 년을 통치하였는데,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마아가로,+ 아비살롬+ 손녀였다.  그런데 그는 그의 아버지가 그보다 앞서 행한 모든 죄 가운데 계속 걸었다. 그의 마음은 그의 조상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여,+ 그의 하느님 여호와께 온전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다윗으로 인하여,+ 그의 하느님 여호와께서는 그의 뒤에 그 아들을 일으키시고 예루살렘을 존속시키시어+ 예루살렘에 그에게 등불을 주셨다.+  이는 다윗여호와의 눈에 옳은 일을 행하였고, 사람 우리아의 일+ 외에는, 그가 사는 모든 날 동안 그분이 그에게 명령하신 어떤 것에서도 벗어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르호보암여로보암 사이에는 그가 사는 모든 날 동안 전쟁이 벌어졌다.+  아비얌의 나머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들의 날의 사적에 관한 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아비얌여로보암 사이에도 전쟁이 벌어졌다.+  마침내 아비얌이 그 조상들과 함께 눕자, 사람들이 그를 ‘다윗의 도시’에 장사지냈다.+ 그리고 그의 아들 아사+ 그를 대신하여 통치하기 시작하였다.  이스라엘여로보암 제이십 년에 아사유다의 왕으로 통치하였다. 10  그는 예루살렘에서 사십일 년을 통치하였다. 그의 할머니의 이름은 마아가로,+ 아비살롬+ 손녀였다. 11  아사는 그의 조상 다윗과 같이 여호와의 눈에 옳은 일을 행하였다.+ 12  그는 신전 남창들을 그 땅 밖으로 몰아내고,+ 그의 조상들이 만든+ 똥 같은 우상들을+ 모두 없애 버렸다. 13  또 그의 할머니 마아가까지도+ 존귀한 부인의 자리에서 물러나게 하였으니,+ 이는 그 여자가 신성한 목상을 위하여 끔찍한 우상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 후에 아사는 그 여자의 끔찍한 우상을 잘라서+ 기드론 급류 골짜기에서+ 태웠다.+ 14  산당들은+ 없애지 않았지만,+ 그래도 아사의 마음은 그의 모든 날 동안 여호와께 온전하였다.+ 15  그는 자기의 아버지가 거룩하게 한 것과 자기 자신이 거룩하게 한 것, 곧 은과 금과 물품들을 여호와의 집에 들여 놓았다.+ 16  아사이스라엘바아사+ 사이에는 그들의 모든 날 동안 전쟁이 벌어졌다. 17  이스라엘바아사유다를 치러 올라와서, 아무도 유다아사에게 출입하지 못하게 하려고 라마+ 건축하기 시작하였다.+ 18  그러자 아사여호와의 집의 보물과 왕의 집의 보물 중에 남아 있는 모든 은과 금을 가져다가 그의 종들의 손에 맡겼다. 그리고 아사 왕은 그들을 다마스쿠스+ 살고 있는 시리아 왕,+ 헤시온의 아들 다브림몬의 아들인 벤-하닷에게+ 보내며 말하였다. 19  “나와 당신 사이에, 내 아버지와 당신의 아버지 사이에 계약이 있습니다. 여기 내가 당신에게 은과 금을 선물로+ 보냅니다. 와서, 이스라엘바아사와 맺은 당신의 계약을 깨뜨려서, 그가 내게서 물러가게 해 주십시오.”+ 20  그래서 벤-하닷아사 왕의 말을 듣고 이스라엘 도시들을 치려고 그의 군대 대장들을 보내서, 이욘+ + 아벨-벳-마아가+긴네렛, 그리고 납달리 온 땅까지+ 쳤다. 21  바아사는 그 소식을 듣는 즉시 라마 건축을 멈추고+ 디르사+ 계속 머물렀다. 22  그러자 아사 왕은 온 유다를 소집하여+—면제된 자가 아무도 없었다—바아사가 건축에 사용하던 라마의 돌과 목재를 옮겨 오게 하였다. 아사 왕은 그것으로 베냐민게바와,+ 미스바+ 건축하기 시작하였다. 23  아사의 나머지 모든 사적과 그의 모든 위력과 그가 행한 모든 일과 그가 세운 도시들은 유다 왕들의 날의 사적에 관한 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그런데 그는 늙었을 때에+ 발에 병이 났다.+ 24  마침내 아사가 그 조상들과 함께 누워,+ 그의 조상 다윗의 도시에 그 조상들과 함께 장사되고,+ 그의 아들 여호사밧+ 그를 대신하여 통치하기 시작하였다. 25  여로보암의 아들 나답+ 유다아사 제이 년에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이스라엘을 이 년 동안 통치하였다. 26  그는 줄곧 여호와의 눈에 악한 일을 행하여,+ 그의 아버지의 길로 걷고+ 그가 이스라엘로 죄를 짓게 한 그의 죄 가운데 걸었다.+ 27  잇사갈 집의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 그를 대적하여 모반하기 시작하였다. 바아사블레셋 사람들에게 속한 깁브돈에서+ 그를 쳤는데, 그때에 나답과 온 이스라엘깁브돈을 포위하고 있었다. 28  바아사유다아사 제삼 년에 나답을 죽이고 그를 대신하여 통치하기 시작하였다.+ 29  그리고 왕이 되자마자, 여로보암의 온 집을 쳤는데, 여로보암의 사람 중에 호흡하는 자는 아무도 남겨 두지 않고 마침내 멸절하였으니, 여호와께서 자신의 종 실로 사람 아히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대로였다.+ 30  이는 여로보암의 죄, 곧 그가 지은 죄와 그가 이스라엘로 죄를 짓게 한 그 죄 때문이었으니,+ 이스라엘의 하느님 여호와를 노하시게 한 그의 거슬리는 행동으로 그리하였던 것이다.+ 31  나답의 나머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은 이스라엘 왕들의 날의 사적에 관한 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32  아사이스라엘바아사 사이에는 그들의 모든 날 동안 전쟁이 벌어졌다.+ 33  유다아사 제삼 년에,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가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디르사에서 이십사 년 동안 통치하였다.+ 34  그는 줄곧 여호와의 눈에 악한 일을 행하여,+ 여로보암의 길로 걷고+ 그가 이스라엘로 죄를 짓게 한 그의 죄 가운데 걸었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