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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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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열왕기 둘째 22:1-20

22  요시야+ 통치를 시작할 때에 여덟 살이었으며, 삼십일 년 동안 예루살렘에서 통치하였다.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디다로, 보스갓+ 출신 아다야의 딸이었다.  그는 여호와의 눈에 옳은 일을 행하여+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길로 걸었고,+ 오른쪽으로나 왼쪽으로나 벗어나지 않았다.+  그리고 요시야 왕 제십팔 년에, 왕은 므술람의 아들 아살랴의 아들인 비서관 사반+ 여호와의 집으로 보내며 말하였다.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올라가서, 여호와의 집으로+ 가지고 들어오는 돈,+ 곧 문지기들이+ 백성에게서 모은 돈을 결산하게 하십시오.  그것을 여호와의 집에서 일을 맡은 사람들,+ 곧 임명된 자들의 손에 맡기게 하십시오. 그것을 여호와의 집에 있으면서 일을 맡은 사람들에게 주어 그 집의 부서진 곳들을 보수하게 하되,+  장인들과 건축자들과 석수들에게 주고, 또 그 집을 보수하는 데 쓸 목재와 다듬은 돌을 사게 하십시오.+  그러나 그 손에 돈을 맡은 사람들과 그 돈에 대해 회계를 하지는 마십시오.+ 그들은 충실하게+ 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후에 대제사장 힐기야+ 비서관+ 사반에게+ “이 율법 책을+ 내가 여호와의 집에서 발견하였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힐기야는 그 책을 사반에게 주었고, 그는 그것을 읽어 보았다.  그때에 비서관 사반이 왕에게 들어와서, 왕에게 대답하여 말하였다. “당신의 종들이 그 집에 있는 돈을 쏟아, 여호와의 집의 일 맡은 자들, 곧 임명된 자들의 손에 맡기고 있습니다.”+ 10  이어서 비서관 사반은 왕에게 “제사장 힐기야가 저에게 책을+ 한 권 주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리고 사반이 그것을 왕 앞에서 읽기 시작하였다. 11  왕은 그 율법 책의 말씀을 듣고, 즉시 자기의 옷을 찢었다.+ 12  그리고 왕은 제사장 힐기야사반의 아들 아히감+ 미가야의 아들 악볼과 비서관 사반과 왕의 종 아사야에게+ 명령하여 말하였다. 13  “가서, 나를 위하여, 백성을 위하여, 온 유다를 위하여, 발견된 이 책의 말씀에 관하여 여호와께 여쭈어 보십시오.+ 우리의 조상이+ 이 책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여 우리에 관해 기록된 대로 다 행하지 않았으므로,+ 우리를 향하여 불붙은 여호와의 격노가+ 크기 때문입니다.” 14  그리하여 제사장 힐기야아히감악볼사반아사야가 여예언자+ 훌다에게 갔다. 그는 할하스의 아들 디과의 아들인 의복 관리자+ 살룸의 아내로, 예루살렘 둘째 구역에 살고 있었다. 그들이 훌다에게 말하자,+ 15  훌다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의 하느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를 나에게 보낸 사람에게 말하여라. 16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보아라, 내가 이곳과 그 주민에게+ 재앙을 내릴+ 것이니, 유다의 왕이 읽은+ 책의 모든 말대로+ 할 것이다. 17  이는 그들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희생의 연기를 올려,+ 그들의 손으로 만든 온갖 것으로+ 나를 노하게 하려고 하였기 때문이다. 나의 격노가 이곳을 향하여 불붙었으므로 꺼지지 않을 것이다.’”+ 18  너희를 보내어 여호와에게 묻고 있는 유다의 왕에 관해서는, 너희가 그에게 이렇게 말해야 한다. “이스라엘의 하느님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네가 들은 말과 관련해서는,+ 19  너의 마음이+ 부드러워서, 이곳과 그 주민에 대하여 그것이 심한 놀라움의 대상과 저줏거리가+ 되리라고 내가 한 말을 들었을 때에, 네가 여호와 때문에 자신을 낮추고+ 또 네 옷을 찢고+ 내 앞에서 울었으므로, 나 곧 나도 들었다.’ 여호와의 말이다.+ 20  ‘그러므로 이제 내가 너를 네 조상에게로 합해지게 할 것이니,+ 너는 반드시 평화로이 네 묘지로 합해질 것이다.+ 너의 눈은 내가 이곳에 내릴 그 모든 재앙을 보지 않게 될 것이다.’”’” 그들은 왕에게 대답을 가져왔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