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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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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열왕기 둘째 16:1-20

16  르말랴의 아들 베가 제십칠 년에, 유다요담의 아들 아하스+ 왕이 되었다.  아하스는 통치를 시작할 때에 스무 살이었으며, 십육 년 동안 예루살렘에서 통치하였다. 그는 그의 조상 다윗과 같지 아니하여 자기 하느님 여호와의 눈에 옳은 일을 행하지 않았다.+  그는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걸었으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때문에 몰아내신 나라들의 가증한 일을+ 따라, 자기 아들까지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였다.+  그는 산당들과+ 언덕들에서,+ 모든 무성한 나무 아래서+ 계속 희생을 바치고 희생의 연기를 올렸다.  그때에 시리아르신+ 이스라엘 왕인 르말랴의 아들 베가+ 전쟁을 벌여 예루살렘을 치려고 올라와서 아하스를 포위하였으나, 제대로 싸우지는 못하였다.+  그때에 시리아르신엘랏+ 에돔에 회복시키고, 엘랏에서 유대인들을 쫓아냈다. 그리하여 에돔 사람들이 엘랏에 들어가서, 이 날까지 그곳에 계속 살고 있다.  아하스아시리아디글랏-빌레셀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말하였다. “나는 당신의 종이며+ 당신의 아들입니다. 올라오셔서, 나를 치려고 일어나고 있는 시리아 왕의 손바닥과 이스라엘 왕의 손바닥에서 나를 구원해 주십시오.”+  그런 다음에 아하스여호와의 집과 왕의 집의 보물 중에 있는 은과 금을 가져다가+ 아시리아 왕에게 뇌물로 보냈다.+  이에 아시리아 왕이 그의 말을 들어 주었다. 아시리아 왕은 다마스쿠스+ 올라와서 그것을 함락시키고+ 그 백성을 + 유배하고, 르신+ 죽였다. 10  그때에 아하스+ 왕은 아시리아디글랏-빌레셀+ 만나려고 다마스쿠스로 갔다가, 다마스쿠스에 있는 제단을+ 보게 되었다. 그리하여 아하스 왕은 그 제단의 도안과 그 모든 세공에 관한 모형을 제사장 우리야에게 보냈다.+ 11  그래서 제사장 우리야+ 제단을 세우기 시작하였다.+ 아하스 왕이 다마스쿠스에서 보낸 모든 것에 따라, 제사장 우리야아하스 왕이 다마스쿠스에서 올 때까지 제단을 만들었다. 12  왕은 다마스쿠스에서 왔을 때에, 그 제단을 보고 그 제단으로 가까이 가서+ 그 위에 제물을 바치기 시작하였다.+ 13  그리고 계속해서 번제물과+ 곡식 제물의+ 연기를 올리고,+ 음료 제물을+ 붓고, 자기의 것인 친교 희생의 피를 그 제단 위에 뿌렸다. 14  또 여호와 앞에 있던 구리 제단은+ 이제 그 집 앞에서, 곧 그의 제단과 여호와의 집+ 사이에서 가까이 옮겨다가 그의 제단 북쪽에 두었다. 15  그런 다음에 아하스 왕이 그에게, 곧 제사장 우리야에게+ 명령하여 말하였다. “이 큰 제단 위에서 아침 번제물의+ 연기를 올리고, 또 저녁 곡식 제물과+ 왕의 번제물과+ 그의 곡식 제물과 이 땅의 모든 백성의 번제물과 그들의 곡식 제물과 그들의 음료 제물을 올리시오. 그리고 번제물의 모든 피와 희생의 모든 피를 그 위에 뿌리도록 하시오. 구리 제단에 대해서는 내가 고려해 보도록 하겠소.” 16  제사장 우리야+ 아하스 왕이 명령한 대로 다+ 행하였다. 17  그에 더하여, 아하스 왕은 운반대들의+ 옆판을+ 잘라 버리고+ 그것들에서 대야를+ 떼어 냈다. 또 바다는+ 그 밑을 받치고 있던 구리 수소들에서+ 내려다가 돌 포장 바닥 위에 두었다. 18  그리고 사람들이 그 집 안에 건축했던, 안식일을 위한 덮개 구조물과 왕의 바깥쪽 출입구를 아시리아 왕 때문에 여호와의 집에서 옮겨 버렸다. 19  아하스의 나머지 사적, 그가 행한 일은 유다 왕들의 날의 사적에 관한 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20  마침내 아하스가 그 조상들과 함께 누워, 그 조상들과 함께 ‘다윗의 도시’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히스기야+ 그를 대신하여 통치하기 시작하였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