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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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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열왕기 둘째 13:1-25

13  유다아하시야+ 아들 여호아스+ 제이십삼 년에, 예후+ 아들 여호아하스+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십칠 년 동안 통치하였다.  그는 줄곧 여호와의 눈에 악한 일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죄를 짓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 걸었다. 그는 거기서 돌아서지 않았다.  그리하여 여호와의 분노가+ 이스라엘을 향하여 격해지자, 그분은 그 모든 날 동안 그들을 시리아하사엘+ 손과 하사엘의 아들 벤-하닷+ 손에 넘겨 주셨다.  얼마 후에 여호아하스여호와의 얼굴을 부드럽게+ 하자, 여호와께서 그의 말을 들어 주셨다.+ 시리아 왕이 그들을 압제하므로,+ 이스라엘에 대한 압제가 있음을 보셨던 것이다.+  그래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 구원자를+ 주시자, 그들이 시리아의 손 아래서 벗어났고, 이스라엘 자손은 계속해서 이전처럼 자기들의 집에서 살았다.+  (그러나 그들은 이스라엘로 죄를 짓게 한+ 여로보암의 집의 죄에서는 떠나지 않았다. 그는 그 가운데 걸었으며,+ 사마리아에는 신성한 목상까지+ 서 있었다.)  여호아하스에게는 마병 오십 명과 병거 열 대와 보병 만 명 외에는 백성이 아무도 남지 않았으니,+ 시리아 왕이 그들을 멸하여+ 타작할 때의 먼지같이 만들려고+ 하였기 때문이다.  여호아하스의 나머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과 그의 위력은 이스라엘 왕들의 날의 사적에 관한 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마침내 여호아하스가 그 조상들과 함께 눕자, 사람들이 그를 사마리아에 장사지냈다.+ 그리고 그의 아들 여호아스+ 그를 대신하여 통치하기 시작하였다. 10  유다여호아스 제삼십칠 년에, 여호아하스의 아들 여호아스+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십육 년 동안 통치하였다. 11  그는 줄곧 여호와의 눈에 악한 일을 행하였다.+ 그는 이스라엘로 죄를 짓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모든 죄에서 떠나지 않았다. 그는 그 가운데 걸었다. 12  여호아스의 나머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과 그의 위력과 그가 어떻게 유다아마샤와 싸웠는가는+ 이스라엘 왕들의 날의 사적에 관한 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13  마침내 여호아스가 그 조상들과 함께 눕자, 여로보암+ 그의 왕좌에 앉았다. 여호아스이스라엘의 왕들과 함께 사마리아에 장사되었다.+ 14  엘리사+ 죽을 병이 들자,+ 이스라엘여호아스가 그에게 내려와 그의 얼굴에 대고 울며 말하였다. “나의 아버지,+ 나의 아버지,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여!”+ 15  엘리사가 그에게 말하였다. “활과 화살들을 가져오십시오.” 그래서 그가 활과 화살들을 가져왔다. 16  그 다음에 그는 이스라엘의 왕에게 “당신의 손으로 활을 잡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그가 손으로 활을 잡자, 엘리사는 자기 손을 왕의 손+ 위에 얹었다. 17  그리고 “동쪽 창문을 여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그가 창문을 열자, 마침내 엘리사가 말하였다. “쏘십시오!” 그가 쏘자, 엘리사가 말하였다. “여호와의 구원의 화살, 곧 시리아에 대한 구원의 화살입니다!+ 당신은 반드시 아벡에서+ 시리아를 끝까지 쳐부술 것입니다.” 18  이어서 엘리사는 “화살들을 집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그가 화살들을 집자, 엘리사이스라엘의 왕에게 “땅을 치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그가 세 번을 치고 멈추었다.+ 19  그러자 참 하느님의 사람이+ 그에게 분개하여 말하였다. “대여섯 번을 쳤어야 했습니다! 그랬더라면 당신은 반드시 시리아를 끝까지 쳐부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시리아를 세 번만 칠 것입니다.”+ 20  그 후에 엘리사가 죽자, 사람들이 그를 장사지냈다.+ 해가 바뀌면 언제나 모압 사람들의+ 약탈대가+ 그 땅 안으로 들어왔는데, 21  한번은 사람들이 한 사람을 장사지내다가, 보라, 그들이 약탈대를 보고서, 곧바로 그 사람을 엘리사의 매장지에 던져 넣고 떠나갔다. 그 사람은 엘리사의 뼈에 닿자, 즉시 살아나서+ 자기 발로 섰다.+ 22  시리아하사엘+ 여호아하스의 모든 날 동안 이스라엘을 압제하였다.+ 23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 맺으신 자신의 계약+ 때문에 그들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그들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그들을 돌아보셨다. 그분은 그들을 멸하기를 원하지 않으시어,+ 이제까지 그들을 그분의 면전에서 쫓아내지 않으셨다. 24  마침내 시리아하사엘이 죽고, 그의 아들 벤-하닷이 그를 대신하여 통치하기 시작하였다. 25  여호아하스의 아들 여호아스하사엘의 아들 벤-하닷의 손에서 도시들을 되찾았으니, 그 도시들은 하사엘이 전쟁 중에 그의 아버지 여호아하스의 손에서 빼앗았던 것들이었다. 여호아스는 그를 세 번 쳐서, 이스라엘의 도시들을 되찾았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