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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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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열왕기 둘째 11:1-21

11  아하시야+ 어머니 아달랴+ 자기 아들이 죽은 것을 보자, 일어나서 왕국의 자손을 모두 멸하였다.+  그러나 여호람 왕의 딸이요 아하시야의 누이인 여호세바+ 아하시야의 아들 여호아스+ 데려다가, 죽임을 당하는 왕의 아들들 가운데서 몰래 빼내어, 그와 그의 유모를 침상이 있는 내실에 두었다. 사람들이 아달랴의 얼굴을 피해 그를 숨겼으므로,+ 그가 죽임을 당하지 않았다.  그리하여 여호아스는 그 여자와 함께 여호와의 집에서 육 년 동안 숨어 있었는데, 그동안은 아달랴가 나라를 통치하였다.+  칠 년째 되는 해에 여호야다+ 사람을 보내어 가리아 사람+ 경호대와 달리는 자들의+ 백부장들을 데려다가 여호와의 집으로 자기에게 오게 하여, 그들과 계약을 맺고+ 여호와의 집에서 맹세하게+ 한 후에, 그들에게 왕의 아들을 보여 주었다.  그리고 그들에게 명령하여 말하였다. “여러분이 할 일은 이러합니다. 여러분 중에 삼분의 일은 안식일에 들어와서 왕의 집을+ 철저히 지키고,  삼분의 일은 ‘기초 문’에+ 있고, 삼분의 일은 달리는 자들 뒤에 있는 문에 있도록 하십시오. 여러분은 교대로 그 집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여러분 가운데는 모두 안식일에 나가는 두 조가 있으니, 그들은 왕을 위하여 여호와의 집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여러분은 각자 무기를 손에 들고 왕의 주위를 에워싸야 합니다. 누구든지 그 대열 안으로 들어오는 자는 죽여야 할 것입니다. 왕께서 나가고 들어오실 때에 계속 왕과 함께 있도록 하십시오.”  그러자 백부장들은+ 제사장 여호야다가 명령한 대로 다 행하였다. 그들은 각기 자기의 부하들, 곧 안식일에 들어오는 자들과+ 안식일에 나가는 자들을 모두 데리고, 제사장 여호야다에게 들어갔다. 10  그때에 제사장은 여호와의 집에+ 있던, 다윗 왕에게 속하였던 장창과 둥근 방패를 백부장들에게 주었다. 11  그리하여 달리는 자들은+ 각자 무기를 손에 들고, 그 집의 오른쪽에서부터 집의 왼쪽까지, 제단과+ 집 곁에서 왕 가까이에 둘러섰다. 12  그때에 여호야다가 왕의 아들을+ 데리고 나와서, 그의 위에 왕관과+ ‘증언’을+ 두자, 사람들이 그를 왕으로 삼고+ 그에게 기름을 부었다.+ 그리고 손뼉을 치며+ “왕 만세!”+ 하고 말하기 시작하였다. 13  아달랴는 백성이 달리는 소리를 듣고, 곧바로 여호와의 집에+ 있는 백성에게로 왔다. 14  그 여자가 보니, 그곳에 왕이 관례대로 기둥 곁에 서 있고,+ 왕의 곁에는 대장들과 나팔들이+ 있었으며, 그 땅 백성이 모두 기뻐하며+ 나팔을 불고 있었다. 그 즉시 아달랴+ 자기 옷을 찢으며 “모반이다! 모반이다!”+ 하고 부르짖었다. 15  그러나 제사장 여호야다는 백부장들 곧 군대의 임명된 자들에게+ 명령하여 말하였다. “저 여자를 대열 가운데서 끌어 내십시오. 누구든지 저 여자를 따르는 자는 칼로 처형하도록 하십시오!”+ 이는 제사장이 앞서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서는 그 여자를 죽이지 마십시오”라고 하였기 때문이다. 16  그래서 그들이 그 여자에게 손을 대었는데, 그 여자는 왕의 집의+ 말 드나드는+ 길로 와서, 거기서 죽임을 당하였다.+ 17  그런 다음에 여호야다여호와+ 왕과+ 백성 사이에, 그들이 여호와의 백성이 되는 계약을 맺었다.+ 또 왕과 백성+ 사이에도 계약을 맺었다. 18  그 후에 그 땅의 백성이 모두 바알의 집으로 가서 그의 제단들을 무너뜨리고,+ 그의 형상들을 완전히 깨뜨리고,+ 바알의 제사장 맛탄+ 제단 앞에서 죽였다.+ 그리고 제사장은 여호와의 집에 감독자들을 세웠다.+ 19  또 그는 백부장들과 가리아 사람+ 경호대와 달리는 자들과+ 그 땅의 모든 백성을 데리고 갔는데, 이는 여호와의 집에서 왕을 인도하여 내려오려는 것이었다. 마침내 그들은 달리는 자들의 문의+ 길을 통해 왕의 집으로 갔고, 그는 왕들의 왕좌에+ 앉게 되었다. 20  그리하여 그 땅의 백성이 모두 계속 기뻐하였다.+ 그 도시에는 아무 소란도 없었으니, 그들이 아달랴를 왕의 집에서 칼로 죽였던 것이다.+ 21  여호아스+ 통치를 시작할 때에+ 일곱 살이었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