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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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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열왕기하 25:1-30

25⁠  그래서 그가 왕이 된 지 구 년째 되는 해+째 달, 그 달 십에,+ 바빌론 느부갓네살+ 곧 그와 그의 모든 군대예루살렘을 치러 와서,+ 그곳을 향하여 진을 치고 그 둘레에 포위 공격 벽을 쌓기 시작하였다.+ 2⁠  그리하여 그 도시시드기야 왕 제십일 년까지 포위되어 있었다. 3⁠  넷째 달 구+ 도시 안에 기근+ 심해져서, 그 땅 백성에게 빵이 없게 되었다.+ 4⁠  드디어 도시가 뚫리자,+ 칼데아 사람+ 도시를 둘러싸고 있을 때에, 모든 전사이 밤중에 왕의 동산+에 있는 이중 성벽 사이의 성문 길로 도망하였으며, 왕아라바+으로 갔다.+ 5⁠  그러나 칼데아 사람+ 군대가 왕의 뒤를 쫓아서, 예리코 사막 평원에서+를 따라잡자,+의 모든 군대가 그의 곁에서 흩어졌다. 6⁠  그때에 그이 왕을 붙잡아서,+ 리블라+ 있는 바빌론 에게로 끌고 올라갔는데, 이는 그에 대한 판결을 내리기 위해서였다. 7⁠  그시드기야의 아들을 그의 눈에서 살육하였다.+시드기야의 눈을 멀게 한 후+ 구리 족쇄+ 채워 바빌론으로+ 끌고 갔다. 8⁠  다섯째 달, 그 달 칠에, 곧 바빌론 느부갓네살 왕 제십구 년에,+ 바빌론 의 종인 경호대장 느부사라단+ 예루살렘으로 왔다.+ 9⁠  그여호와의 집+의 집+ 예루살렘의 모든 집+ 태웠으니, 곧 모든 큰 자의 집을 불태웠다.+ 10⁠  또 경호대장과 함께칼데아 사람의 모든 군대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무너뜨렸다.+ 11⁠  경호대장 느부사라단은 또 그 도시에 남아 있던 나머지 백성+ 바빌론 에게 투항한 탈주자과 나머지 무리를 유배하였다.+ 12⁠  그러나 그 땅의 낮은 백성+ 중 일부는, 경호대장이 포도 재배자과 강제 노역을 하는 자로 남겨 두었다.+ 13⁠  그리고 칼데아 사람여호와의 집에 있던 구리 기둥과,+ 여호와의 집에 있던 운반대+ 구리 바다+ 부수어서, 그 구리바빌론으로+ 가져갔다. 14⁠  또 통과 삽과 불 끄는 기구와 잔과, 섬기는 일에 사용하던 모든 구리 기구+ 가져갔다. 15⁠  또한 경호대장은 정금으로+ 된 불 그릇과 대접들, 그리고 순은으로+ 된 그런 것도 가져갔다. 16⁠  솔로몬여호와의 집을 위하여 만든 두 기둥과 바다 하나와 운반대의 경우에는, 이 모든 기구의 구리 무게를 헤아릴 길이 없었다.+ 17⁠  각 기둥의 높이가 십팔 큐빗이며,+ 그 위에 있는 기둥머리+ 구리로 되어 있는데, 그 기둥머리의 높이는 세 큐빗이었다. 그 기둥머리 둘레의 망 모양 세공과 석류+ 그 전체가 구리였다. 그리고 둘째 기둥에도 망 모양 세공에 있는 그런 것과 같은 것이 있었다. 18⁠  경호대장은 수제사장 스라야+ 둘째 제사장 스바냐+ 문지기+ 세 명을 붙잡았다. 19⁠  또 전사을 통솔하는 궁정 관리 한 명과, 왕에게 나아가던 자들 중 도시 안에서 발견된 다섯 명, 그리고 군대 대장의 비서관 곧 그 땅 백성을 소집하는 자와, 도시 안에서 발견된 그 땅 백성 육십 명을 그 도시에서 붙잡았다.+ 20⁠  경호대장 느부사라단+을 붙잡아+ 리블라+ 있는 바빌론 에게 데리고 갔다. 21⁠  그러자 바빌론 하맛+에 있는 리블라에서 그을 쳐서 죽였다.+ 이렇게 유다는 그 토지를 떠나 유배되었다.+ 22⁠  바빌론 느부갓네살이 남겨 두어 유다에 남아 있는 백성+ 대해서는, 그가 이제 사반+ 아들 아히감+ 아들 그달리야+들 위에 임명하였다. 23⁠  모든 군대 대장+ 그 부하은, 바빌론 그달리야를 임명했다는 말을 듣는 즉시 미스바+ 있는 그달리야에게 왔다. 그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가레아의 아들 요하난느도바 사람 단후멧의 아들 스라야마아갓 사람의 아들 야아사냐와 그 부하이었다. 24⁠  그때그달리야가 그과 그 부하에게 맹세하여+하였다. “칼데아 사람의 종이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이 땅에 살면서 바빌론 을 섬기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이 잘 될 것입니다.”+ 25⁠  그런데 일곱째 달+ 왕손 엘리사마의 아들 느다냐의 아들이스마엘+ 열 사람과 함께 왔는데, 그그달리야를 치므로,+가 죽었다. 또 그와 함께 미스바+ 있던 유대칼데아 사람도 죽였다. 26⁠  그런 다음에 작은 자부터 큰 자까지 모든 백성과 군대 대장이 일어나서 이집트+ 들어갔다. 그것은 그칼데아 사람로 말미암아 두려워하였기 때문이다.+ 27⁠  유다 여호야긴+ 유배된 지 삼십칠 년째 되는 해 열두째 달, 그 달 이십칠에, 바빌론 에윌-므로닥+ 자기가 왕이 되던 해유다여호야긴의 머리+ 들게 하여 구금장에서 내어 주었다. 28⁠  또 그와 함께 좋은 것을 말하기 시작하여, 그의 자리를 그와 함께 바빌론에 있는 다른 왕의 자리보다 더 높여 주었다.+ 29⁠  그래서 그는 자기의 죄수복을 벗었고,+가 사는 모든 날 동안에 늘 왕 앞에서 빵+ 먹었다. 30⁠  그의 지급량+ 관련해서는, 그가 사는 모든 날 동안에 지급량이 왕으로부터 매일 일정하게 늘 그에게 주어졌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