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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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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역대기 둘째 7:1-22

7  솔로몬이 기도하기를 마치자,+ 하늘로부터 불이 내려와서+ 번제물과 희생들을 태웠고,+ 여호와의 영광이+ 그 집에 가득 찼다.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집에 가득 찼으므로, 제사장들은 여호와의 집 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었다.+  이렇게 불이 내려오고 여호와의 영광이 그 집 위에 있는 것을 보고, 모든 이스라엘 자손은 즉시 얼굴을 땅으로 향하여, 포장한 곳에 몸을 낮게 굽히고+ 꿇어 엎드려+ 여호와께 감사하였다. “그분은 선하시며,+ 그분의 사랑의 친절은 한정 없는 때까지 있다.”+  그런 다음 왕과 모든 백성은 여호와 앞에 희생을 바쳤다.+  솔로몬 왕은 계속해서 소 이만 이천 마리와 양 십이만 마리를 희생으로 바쳤다.+ 이렇게 왕과 온 백성이 참 하느님의 집의 낙성식을 거행하였다.+  제사장들은+ 임무에 따라 자기 자리에 섰고, 레위 사람들은+ 여호와께 바치는 노래를 위한 악기를 가지고+ 섰다. 이 악기는 다윗+ 왕이 만든 것으로, 다윗이 그들의 손으로 찬양을 드릴 때에, “그분의 사랑의 친절은 한정 없는 때까지 있다” 하고 여호와께 감사하기 위한 것이었다. 제사장들이 그들 앞에서 나팔을+ 크게 부는 동안에, 온 이스라엘 사람들은 서 있었다.  그때에 솔로몬여호와의 집 앞에 있는 뜰 가운데를 거룩하게 하였으니,+ 거기서 그가 번제물과+ 친교 희생의 기름 부분을 바쳤기 때문이다. 솔로몬이 만든 구리 제단으로는+ 번제물과 곡식 제물과+ 기름 부분을+ 담을 수 없었던 것이다.  솔로몬은 그때에 칠 일 동안 축제를 지켰는데,+이스라엘하맛 어귀에서부터+ 이집트 급류 골짜기까지+ 매우 큰 회중이+ 그와 함께하였다.+  팔 일째 되는 날에는 그들이 장엄한 모임을 열었으니,+ 이는 그들이 칠 일 동안 제단 봉헌식을 거행하고 칠 일 동안 축제를 지켰기 때문이다. 10  일곱째 달 이십삼일에 그가 백성을 그들의 집으로 돌려보내자, 백성은 여호와께서 다윗솔로몬과 그 백성 이스라엘에게 행하신+ 선한 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마음으로 즐거워하며 돌아갔다. 11  이렇게 솔로몬여호와의 집과 왕의 집을+ 완성하고,+ 여호와의 집과 자기의 집과 관련하여 행하려고 마음에 두었던 모든 것에서 성공적이 되었다. 12  그때에 여호와께서 밤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나는 너의 기도를 들었으며,+ 나를 위하여 이곳을 희생의 집으로+ 택하였다.+ 13  내가 하늘을 닫아서 비가 내리지 않게 하거나,+ 방아깨비들을 명하여 이 땅을 먹어 버리게 하거나,+ 내 백성 가운데 역병을 보낼 때에,+ 14  내 이름으로+ 불리는 나의 백성이+ 자기를 낮추어,+ 기도하며+ 내 얼굴을 찾고+ 그들의 악한 길에서 돌아서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용서해 주고,+ 그들의 땅을 고쳐 줄 것이다.+ 15  이제 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 눈을+ 뜨고 주의 깊이 내 귀를+ 기울일 것이다. 16  이제 내가, 내 이름이+ 한정 없는 때까지+ 거기에 있게 하려고 이 집을 택하여+ 거룩하게 하니, 나의 눈과 나의 마음이 반드시 거기에 항상 있을 것이다.+ 17  만일 네가 네 아버지 다윗+ 걸었던 것처럼 내 앞에서 걸어, 내가 너에게 명령한 대로 다 행하고,+ 내 규정과+ 내 판결을+ 지키면, 18  나도 네 아버지 다윗과 계약을 맺어+ ‘너의 사람이 이스라엘을 다스리지 못하고 끊어지는 일이 결코 없을 것이다’라고 한 대로,+ 네 왕권의 왕좌를 굳게 세우겠다.+ 19  그러나 만일 너희가 돌이켜서,+ 내가 너희 앞에 둔 내 법규와 내 계명을+ 실제로 버리고,+ 너희가 실제로 가서 다른 신들을 섬기고+ 그들에게 몸을 굽히면,+ 20  나도 그들을 내가 그들에게 준 나의 땅에서 뿌리째 뽑아 버리고,+ 내가 내 이름을 위하여 거룩하게 한 이 집을+ 내 면전에서 내던져,+ 모든 민족 가운데 속담거리와+ 조롱거리로 만들 것이다.+ 21  폐허 더미가 된 이 집에 대하여,+ 그 곁을 지나가는 사람은 누구나 크게 놀라 바라보며+ 틀림없이 ‘무엇 때문에 여호와께서 이 땅과 이 집에 이같이 행하셨는가?’ 하고 말할 것이다.+ 22  그러면 사람들은 반드시 이렇게 말할 것이다. ‘그들이 자기 조상들의 하느님 여호와, 곧 이집트 땅에서 그들을 데리고 나오신+ 분을 버리고,+ 다른 신들을+ 붙잡고 그들에게 몸을 굽히고 그들을 섬겼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분이 그들에게 이 모든 재앙을 내리신 것이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