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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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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역대기 둘째 34:1-33

34  요시야+ 통치를 시작할 때에 여덟 살이었으며,+ 삼십일 년 동안 예루살렘에서 통치하였다.+  그는 여호와의 눈에 옳은 일을 행하여+ 그의 조상 다윗의 길로 걸었고,+ 오른쪽으로나 왼쪽으로나 벗어나지 않았다.+  요시야는 그의 통치 제팔 년에, 아직 소년이었는데도,+ 그의 조상 다윗의 하느님을 찾기 시작하였다.+ 제십이 년에는 산당과+ 신성한 목상과+ 새긴 형상과+ 주조한 상으로부터 유다예루살렘을 깨끗하게 하기 시작하였다.+  사람들은 그의 앞에서 바알들의+ 제단을+ 무너뜨렸다. 그는 그 위에 있던 분향대들을+ 거기에서 잘라 내고, 신성한 목상과+ 새긴 형상과+ 주조한 상을 산산이 부수어 가루로 만든 다음에,+ 그것들에 희생을 바치던 자들의 매장지 표면에 뿌렸다.+  그리고 제사장들의 뼈를+ 그들의 제단 위에서 태웠다.+ 이렇게 그는 유다예루살렘을 깨끗하게 하였다.  또한 므낫세+ 에브라임+ 시므온의 도시들에서, 납달리에 이르기까지, 사방에 있는 그들의 황폐한 곳에서,  그는 제단과+ 신성한 목상을+ 무너뜨리고, 새긴 형상을+ 부서뜨려 가루로 만들었으며,+ 이스라엘 온 땅에서 분향대를+ 모두 잘라 버린 후에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그는 그 땅과 그 집을 깨끗하게 한 뒤에, 그의 통치 제십팔 년에,+ 아살랴의 아들 사반+ 도시의 수령 마아세야와 기록관인 요아하스의 아들 요아를 보내서 그의 하느님 여호와의 집을 보수하게 하였다.+  그들은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가서, 하느님의 집에 들어온 돈을 주었다. 그 돈은 문지기인+ 레위 사람들이 므낫세+ 에브라임+ 손과 그 밖의 온 이스라엘+유다베냐민예루살렘 주민에게서 모은 것이었다. 10  그들은 그 돈을 여호와의 집을 돌보도록 임명된 일 맡은 자들의 손에 맡겼고,+ 그러면 여호와의 집 일에 종사하는 일 맡은 자들이 그 집을 수리하고 보수하는 데 그 돈을 사용하였다. 11  그들은 그 돈을 장인들과 건축자들에게+ 주어, 다듬은 돌과+ 연결용 목재를 사서, 유다의 왕들이+ 폐허로 만든 집들을 들보로 짓게 하였다. 12  그 사람들은 그 일에서 충실하게+ 행하였다. 그들 위에 레위 사람들로, 므라리+ 자손 중에서 야핫오바댜, 고핫+ 자손 중에서 스가랴므술람이 임명되어 감독자로 일하였다. 노래를 위한 악기 전문가인+ 레위 사람들은 모두 13  짐꾼들을+ 관리하였으며, 여러가지 봉사를 위한 모든 일 맡은 자들의 감독자들이었다.+ 레위 사람들+ 중에는 비서관과+ 관원과 문지기도+ 있었다. 14  그런데 여호와의 집으로 가져온 돈을+ 꺼낼 때에, 제사장 힐기야+ 모세+ 손에 의한 여호와의 율법+ 책을+ 발견하였다. 15  그래서 힐기야가 비서관 사반에게+ 대답하여 말하였다. “이 율법 책을 내가 여호와의 집에서 발견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힐기야는 그 책을 사반에게 주었다. 16  그때에 사반이 그 책을 가지고 왕에게 와서, 왕에게 더 대답하여 말하였다. “당신의 종들이 그들의 손에 맡겨진 일을 다 하고 있습니다. 17  여호와의 집에 있는 돈을 쏟아, 임명된 사람들의 손과 일 맡은 자들의 손에 맡기고 있습니다.”+ 18  이어서 비서관 사반은 왕에게 “제사장 힐기야가 저에게 책을+ 한 권 주었습니다”+ 하고 보고하였다. 그리고 사반이 그것을 왕 앞에서 읽기 시작하였다.+ 19  왕은 그 율법의 말씀을 듣고, 즉시 자기의 옷을 찢었다.+ 20  그리고 왕은 힐기야+ 사반의 아들 아히감+ 미가의 아들 압돈과 비서관+ 사반+ 왕의 종 아사야에게+ 명령하여 말하였다. 21  “가서, 나를 위하여,+ 이스라엘유다에 남아 있는 자를 위하여, 발견된 책의+ 말씀에 관하여 여호와께 여쭈어 보십시오.+ 우리의 조상이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않고 이 책에 기록된 대로 다 행하지 않았으므로, 우리에게 쏟아지게 될 여호와의 격노가+ 크기 때문입니다.”+ 22  그리하여 힐기야는 왕이 말한 사람들과 함께 여예언자+ 훌다에게+ 갔다. 그는 할하스의 아들 디과의 아들인 의복 관리자+ 살룸의 아내로, 예루살렘 둘째 구역에 살고 있었다. 그들이 그에게 그와 같이 말하자, 23  훌다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의 하느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를 나에게 보낸 사람에게 말하여라. 24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보아라, 내가 이곳과 그 주민에게+ 재앙을+ 내릴 것이니, 그들이 유다의 왕 앞에서 읽은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대로 할 것이다.+ 25  이는 그들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희생의 연기를 올려,+ 그들의 손으로 한 모든 행위로+ 나를 노하게 하려고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의 격노가+ 이곳에 쏟아져 꺼지지 않을 것이다.’”+ 26  너희를 보내어 여호와에게 묻고 있는 유다의 왕에게는, 너희가 이렇게 말해야 한다. “이스라엘의 하느님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네가 들은 말과+ 관련해서는, 27  너의 마음이+ 부드러워서, 이곳과 그 주민에 대한 그의 말을 들었을 때에, 네가 하느님 때문에 자신을 낮추고,+ 내 앞에서 자신을 낮추고+ 네 옷을 찢고+ 내 앞에서 울었으므로, 나 곧 나도 들었다.+ 여호와의 말이다. 28  이제 내가 너를 네 조상에게로 합해지게 할 것이니, 너는 반드시 평화로이+ 네 묘지로 합해질 것이다. 너의 눈은 내가 이곳과 그 주민에게 내릴+ 그 모든 재앙을 보지 않게 될 것이다.’”’”+ 그들은 왕에게 대답을 가져왔다. 29  왕은 사람을 보내어, 유다예루살렘의 모든 연로자들을 모았다.+ 30  그때에 왕이 여호와의 집으로+ 올라갔고, 유다의 모든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모든 백성도 큰 자든 작은 자든 함께 갔다. 그는 여호와의 집에서 발견된 계약의 책의+ 모든 말씀을 그들의 귀에 읽어 주기 시작하였다.+ 31  왕은 자기 자리에 서서,+ 여호와를 따라가며 마음을 다하고+ 영혼을 다하여+ 그분의 계명과+ 증언과+ 규정을+ 지켜서 이 책에+ 기록된 계약의 말씀을 이행하기로,+ 여호와 앞에서 계약을 맺었다.+ 32  그리고 그는 예루살렘베냐민에 있는 모든 자들도 그 안에 서게 하였다. 그러자 예루살렘 주민이 하느님, 곧 그 조상들의 하느님의 계약에 따라 행하기 시작하였다.+ 33  그 후에 요시야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한 모든 땅에서+ 가증한+ 것들을 모두 없애 버리고, 이스라엘에 있는 모든 사람들로 봉사를 시작하게 하여, 그들의 하느님 여호와를 섬기게 하였다. 그의 모든 날 동안 그들은 그 조상들의 하느님+ 여호와를 따르는 데서 돌아서지 않았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