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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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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역대기 둘째 33:1-25

33  므낫세+ 통치를 시작할 때에 열두 살이었으며, 오십오 년 동안 예루살렘에서 통치하였다.+  그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몰아내신 나라들의+ 가증한 일을 따라,+ 여호와의 눈에 악한 일을 행하였다.+  그는 그의 아버지 히스기야가 무너뜨린+ 산당들을+ 다시 짓고, 바알들을+ 위하여 제단들을 세우고+ 신성한 목상들을 만들고,+ 하늘의 모든 군대에게+ 몸을 굽혀+ 그것들을 섬기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에 내 이름이 한정 없는 때까지 있을 것이다”+ 하고 말씀하신 바 있는 그 여호와의 집 안에 제단들을 세웠다.+  그는 여호와의 집의 두 뜰에도+ 하늘의 모든 군대를 위하여+ 제단들을 세웠다.+  또 자기 아들들을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고,+ 주술을 행하고,+ 점을 치고,+ 마술을 행하며,+ 영매들과+ 앞일을 예고하는 자들을+ 두었다. 그는 여호와의 눈에 악한 일을 큰 규모로 행하여, 그분을 노하시게 하였다.+  그는 또 자기가 만든 조각한 형상을+ 참 하느님의 집 안에 두었는데,+ 그 집에 관하여 하느님께서는 다윗과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이렇게 말씀하신 바 있다. “이 집에 그리고 내가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한+ 예루살렘에 내 이름을 한정 없는 때까지+ 둘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모든 율법과+ 규정과+ 판결과+ 관련하여 내가 모세의 손을 빌려+ 명령한 모든 것을 주의하여 행하기만 하면,+ 이스라엘의 발이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정해 준+ 땅에서 다시는 떠나지 않게 할 것이다.”+  그런데 므낫세+ 계속 유다예루살렘 주민을 꾀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멸절하신 나라들보다+ 더 악한 일을 행하게 하였다.+ 10  여호와께서 므낫세와 그의 백성에게 계속 말씀하셨으나, 그들은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다.+ 11  마침내 여호와께서 아시리아 왕에게+ 속한 군대 대장들을 데려다가 그들을 치게 하시니,+ 그들이 우묵한 곳에서 므낫세를 붙잡아+ 구리 족쇄 두 개를 채워+ 바빌론으로 끌고 갔다. 12  그는 고난을 당하자+ 그의 하느님 여호와의 얼굴을 부드럽게 하고,+ 그 조상들의 하느님 때문에 자기를 크게 낮추었다.+ 13  그가 그분에게 계속 기도하니, 그분이 그의 간청을 들어 주시고+ 은혜를 구하는 그의 청을 들어 주셔서, 그를 예루살렘으로, 그의 왕권으로 회복시켜 주셨다.+ 그제야 므낫세여호와께서 참 하느님이심을 알게 되었다.+ 14  이 일 후에 그는 ‘다윗의 도시’를+ 위하여 급류 골짜기에 있는 기혼+ 서쪽으로 ‘물고기 문’에+ 이르기까지 바깥+ 성벽을 건축하고, 오벨+ 둘러 매우 높게 하였다. 그는 또 유다에 있는 모든 요새 도시에 군대 대장들을 두었다.+ 15  그는 또 타국 신들과 우상을+ 여호와의 집에서 치워 버리고,+ 여호와의 집의 산과 예루살렘에 세웠던 모든 제단도+ 치워서 도시 밖으로 던졌다. 16  그에 더하여, 그는 여호와의 제단을 준비하고+ 그 위에 친교 희생과+ 감사 희생을+ 바치기 시작하면서, 유다에게 이스라엘의 하느님 여호와를 섬기라고 말하였다.+ 17  그렇지만 백성은 여전히 산당들에서 희생을 바쳤다.+ 다만 그것은 그들의 하느님 여호와께 바치는 것이었다. 18  므낫세의 나머지 사적과, 그가 그의 하느님께 드린 기도와,+ 환시가들이+ 이스라엘의 하느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계속 그에게 한 말은, 거기 이스라엘 왕들의 사적 가운데 있다.+ 19  그의 기도와,+ 그의 간청이+ 들으심을 얻은 것과, 그의 모든 죄와,+ 그의 불충실한 일과,+ 그가 자기를 낮추기+ 전에 산당을 짓고+ 신성한 목상과+ 새긴 형상을+ 세운 장소는, 거기 그의 환시가들의 글 가운데 기록되어 있다. 20  마침내 므낫세가 그 조상들과 함께 눕자,+ 사람들이 그를 그의 집에 장사지냈다.+ 그리고 그의 아들 아몬+ 그를 대신하여 통치하기 시작하였다. 21  아몬+ 통치를 시작할 때에 스물두 살이었으며, 이 년 동안 예루살렘에서 통치하였다.+ 22  그는 그의 아버지 므낫세가 행한 것처럼,+ 줄곧 여호와의 눈에 악한 일을 행하였다.+ 아몬은 그의 아버지 므낫세+ 만든 모든 새긴 형상에게+ 희생을 바치고,+ 그것들을 계속 섬겼다.+ 23  그는 그의 아버지 므낫세가 자기를 낮춘 것처럼+ 여호와로 말미암아 자기를 낮추지 않았으니,+ 아몬은 죄과를 증가시킨 자였다.+ 24  마침내 그의 종들이 그를 대적하여 모반하고,+ 그의 집에서 그를 죽였다.+ 25  그러나 그 땅 백성은 아몬 왕을+ 대적하여 모반한 자들을 모두+ 쳐죽였다.+ 그런 다음에 그 땅 백성은+ 그를 대신하여 그의 아들 요시야+ 왕으로 삼았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