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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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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역대기 둘째 23:1-21

23  칠 년째 되는 해에 여호야다+ 용기를 내어 백부장들,+여로함의 아들 아사랴와, 여호하난의 아들 이스마엘과, 오벳의 아들 아사랴와, 아다야의 아들 마아세야와, 시그리의 아들 엘리사밧을 데려다가 자기와 계약을 맺게 하였다.  그 후 이들이 유다를 두루 다니면서 유다 모든 도시의 레위 사람들과+ 이스라엘 부계+ 가문의 우두머리들을+ 모으니, 그들이 예루살렘으로 왔다.  그리고 온 회중이 참 하느님의 집에서+ 왕과 계약을 맺은+ 후에, 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보십시오! 여호와께서 다윗의 자손에 관하여 약속하신 대로,+ 왕의 아들이+ 통치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할 일은 이러합니다. 안식일에 들어오는+ 여러분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 중에 삼분의 일은 문지기+ 일을 하고,  삼분의 일은 왕의 집에+ 있고, 삼분의 일은 ‘기초 문’에+ 있도록 하십시오. 모든 백성은 여호와의 집 뜰에+ 있도록 하십시오.  제사장들과 섬기는 일을 하는 레위 사람들+ 외에는 아무도 여호와의 집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십시오. 이들은 거룩한 무리이기 때문에+ 들어올 수 있지만, 모든 백성은 여호와에 대한 의무를 지켜야 할 것입니다.  레위 사람들은 각자 무기를 손에 들고 왕의 주위를 에워싸야 합니다.+ 누구든지 이 집 안으로 들어오는 자는 죽여야 합니다. 왕께서 들어오고 나가실 때에 계속 왕과 함께 있도록 하십시오.”  그러자 레위 사람들과 온 유다는 제사장 여호야다+ 명령한 대로 다 행하였다.+ 그들은 각자 자기의 부하들, 곧 안식일에 들어오는 자들과 안식일에 나가는 자들을 모두 데리고 있었는데,+ 이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그 조들도+ 임무에서 벗어나게 해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제사장 여호야다는 참 하느님의 집에+ 있던, 다윗 왕에게 속하였던+ 장창과 방패와 둥근 방패를+ 백부장들에게+ 주었다. 10  그는 또 모든 백성을 배치하여, 각자 투척 병기를 손에 들고, 그 집의 오른쪽에서부터 집의 왼쪽까지, 제단과 집 곁에서 왕 가까이에 둘러서게 하였다.+ 11  그때에 그들은 왕의 아들을 데리고 나와서,+ 그의 위에 왕관과+ ‘증언’을+ 두고 그를 왕으로 삼았다. 그렇게 여호야다와 그의 아들들이 그에게 기름을 붓고+ “왕 만세!”+ 하고 말하였다. 12  아달랴는 백성이 달리며 왕을 찬양하는 소리를 듣고,+ 곧바로 여호와의 집에 있는 백성에게로 왔다. 13  그 여자가 보니, 입구 기둥 곁에 왕이 서 있고,+ 왕의 곁에는 방백들과+ 나팔들이+ 있었으며, 그 땅의 백성이 모두 기뻐하며+ 나팔을 불고 있고,+ 노래를 위한 악기를 가진 노래하는 자들과+ 찬양드리는 일에서 신호하는 자들이 있었다. 그 즉시 아달랴는 자기 옷을 찢으며 “모반이다! 모반이다!”+ 하고 외쳤다. 14  그러나 제사장 여호야다는 백부장들 곧 군대의 임명된 자들을 불러 내어 말하였다. “저 여자를 대열 가운데서 끌어 내십시오.+ 누구든지 저 여자를 따르는 자는 칼로 죽여야 합니다!” 이는 제사장이 앞서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서 그 여자를 죽여서는 안 됩니다”라고 하였기 때문이다. 15  그래서 그들은 그 여자에게 손을 대었다. 그 여자가 왕의 집의 말 문 입구로 오자, 곧바로 거기서 그 여자를 죽였다.+ 16  그런 다음에 여호야다는 자기 자신과 모든 백성과 왕 사이에, 여호와의 백성으로 계속 있으리라는 계약을 맺었다.+ 17  그 후에 백성이 모두 바알의 집으로 가서 그것을 허물고,+ 그의 제단들과+ 형상들을 부수고,+ 바알의 제사장 맛탄+ 제단 앞에서 죽였다.+ 18  그리고 여호야다여호와의 집의 직분을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의 손에 맡겼다. 본래 다윗+ 그들을 조로 나누어 여호와의 집을 돌보도록 하였는데,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여호와의 번제 희생을 바치되,+ 기쁨과 다윗의 손에 의한 노래로 하게 하였었다. 19  여호야다는 또 여호와의 집 문들에+ 문지기들을+ 배치하여, 어떤 면으로든 부정한 자는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다. 20  그는 백부장들과+ 존귀한 사람들과 백성의 지도자들과 그 땅의 모든 백성을 데리고 가서, 여호와의 집에서 왕을 인도하여 내려왔다.+ 그 다음에 그들은 윗문을 통하여 왕의 집으로 가서, 왕국의 왕좌에+ 왕을 앉혔다. 21  그리하여 그 땅의 백성이 모두 계속 기뻐하였다.+ 그 도시에는 아무 소란도 없었으니, 그들이 아달랴를 칼로 죽였던 것이다.+

각주